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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일촌'부터 '뻑킹 엑스 풀썬'까지 같은 작가님이신데 정말 재밌구 설레구 글이 넘 예뻐요.. (설레는게 체고임) 꼬옥 봐주세요..🤍 - ⭐️⭐️-> 학원물 / 이동혁 / 인기 개많은 옆학교 야구부 이동혁이 여주의 일촌신청 받아줌..! 옛날 감성 개좋구.. 진짜 진짜 엄청 설레요..ㅜ ⭐️-> 이동혁 / 사랑해서 지고 사랑해서 용서해주는 이동혁.....
[도기고은]저주 上 ⬆️글 쓸 때 들으면서 쓴 노래인데 좌측에 재생버튼 꾸욱 누르면 연속재생이 가능하니 들으면서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야경 씀 수많은 피를 묻힌 대가였나. 주제 넘게 신이 해야할 악인들의 심판을 별 것도 아닌 저가 이승에서 대신 관여한 탓이었나, 그것도 아니면 그저, 그저 나를 향한 신의 저주였나. [도기고은] 저주 우리가 맡았던 수많은...
제사 제물로 바쳐지던 검은 범의 석상이 깨진다. J는 깨진 조각상을 이어 붙이고 있던 A의 팔을 거머쥐고 계단을 내려가기 시작했다. 지금 어디 가는 거야? 입 닥쳐. 지하실의 공간은 이미 익숙했다. 네 번의 종소리가 울리는 걸 기다린 J가 A의 팔을 놔주고 크게 심호흡을 했다. 흙바닥을 파헤치는데 드는 시간은 삼십 분 남짓이었다. A가 망을 보는 사이 J는...
예슈화 X 전소연 결백한 살인자의 순애 1 낡은 공터 주변으로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평소였다면 지나가는 사람 하나 찾기 어려울 공터 주변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웅성거림과 형사들의 고함 소리, 셔터 소리가 들어찬다. 약품을 들고 서성이는 감식반 사이를 헤치고 전소연은 폴리스라인 안쪽으로 들어섰다. 현장을 지휘하고 있던 형사 하나가 뒤늦게 전소연에게로 뛰어왔...
사찰에서, 불법에 귀의한 이들은 스님이었고, 그들을 보좌하며 새벽이며 낮이며 밥을 짓고 절간을 쓸고 닦는 이들은 보살님이고 처사님이었고, 스님이 되기 위해 정진하고 있는 이들은 행자님이었고, 민규는 그냥, 민규였다. 초파일마다 신자들이 구름같이 몰려오는 큰 절도 아니고, 굽은 허리로 농사일로 번 쌈짓돈들을, 자식들의 만류에도 들은 체 않고 기와불공이며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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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별빛을 함께 세어갈 손가락을 바라던 목소리가 굳게 닫힌 정원 속에서 허무하게 울리며 가득 채워진 붉은 달 사랑스러운 죄, 상냥한 거짓말, 잠들지 않는 슬픔 모든 것이 겹쳐지며 날개를 빼앗긴 꿈속에서 수면에 비치는 빛과 함께 깊이 잠겨 Act 01:Twilight 울어도 괜찮아. 정 그렇다면… 네가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모조리 다 죽여버릴까? 꿈의...
유난히 날이 밝다. 날도 밝고, 뿌옇던 공기도 맑고. 선선하게 볼을 스치는 꽃의 향기는 유정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유정은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들르던 꽃집 앞에 서서 문득 간판을 보는데, 원래 보이던 색의 간판도 아니고, 언뜻 들여다 본 내부는 더욱 낯설다. 대수롭지 않게 여긴 유정은 입구에 보이는 꽃다발을 하나 들고, 가게 안으로 들어간다. “어서오세...
jealousy, jealousy ( = 질투) "안녕하세요! 왕자님" "안녕하세요" 나는 해맑게 웃으며 지민과 인사했다. 저번 어둠의 숲에서 만났던 이후에 우리의 사이에 있던, 아니, 지민이 나에게 두었던 벽이 서서히 사라져갔다. 다만 저번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그와는 절대 생기지 않을 것 같았던 벽이, "아...." "··· ···" "안녕," 생겼다는...
점점 가까워지는 관계 page 84. 지민과 주리의 2번째 약혼식 날, 다시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시작 준비를 하는데 그때 나타난 여주, 여주는 그들의 약혼식을 또다시 망치기 위ㅎ....., 도와주기 위해 열심히 준비를 한다. '드디어, 스토리가 처음으로 바뀌었다.' 이거 제법 효과 있는걸?, 작가가 시키는 몸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을 다했다. 내가 무의식...
그들의 숨겨진 과거 "박지민. 박지민 왕자님" 나는 놀라자빠질 뻔했다. 내가 아는 그 싸가지 박지민이라니, 내가 아는 이 소설의 남주인공 박지민이라니. 그래서 박지민이 악녀인 나를 싫어했구나. 내가 악녀인걸 다 아니까 그래서, 그래서 날 그렇게 증오했구나. 이제야 모든 게 밝혀진 기분이었다. 그래서 난 일부러 전보다 더 박지민에게 잘해줬고 인사도 매일 밝게...
"어제도 못 주무셨나 봐요" 관자놀이를 누르는 석형을 보며 말하는 민하의 말엔 적당한 걱정이 묻어있었다. 상사의 스트레스는 제게 히스테리로 올 수도 있으니깐. 물론 그럴 사람이 아니라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석형은 대답 대신 의자에 몸을 기댔다. 사업을 확장시킬수록 함께 몰려오는 스트레스와 불면증에 다시 약에 손대기 시작했다. 약에 취해 아무나 불러다가 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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