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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글 "로한, 그거 암까? 미국과 한국과 일본 드라마의 차이." "알 게 뭐냐." 심드렁한 표정에도 말은 꿋꿋이 이어졌다. "미국 드라마는 누가 나와도 결국은 범인을 검거한다고 함다. 경찰이 나오면 범인을 검거하고, 의사가 나와도, 심지어는 회사원이 나와도 범인을 검거ㅡ" "시끄러워." "아잇 들어 보십쇼. 한국 드라마는 누가 나와도 로맨스물이라...
장로의 자는 공기이며, 패국 풍 사람이다. 할아버지 장릉은 촉에 의탁하여, 곡명산 산중에서 도를 배웠다. 도에 대한 책을 지어서 백성을 미혹시켜, 그를 따라 도를 배우는 자에게는 쌀 다섯 두를 내게 했다. 그래서 세상에서는 그를 미적(米賊)이라 불렀다. 장릉이 죽고, 아들 장형이 그의 도를 행했다. 장형이 죽고 장로가 다시 이를 행했다. 익주목 유언이 장로...
안녕하세요. 창고입니다. 먼저, 매번 인장로로 계속 휴재랑 연기를 들먹이는 공지를 가져와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인장로는 앞으로의 선택지가 무궁무진하게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자유연재로 변경하는 게 맞다는 판단이 내려졌습니다. 휴재를 한 지 얼마되지 않아 이런 결정을 보여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리며... 그동안 매주 월요...
화산검협이 매화검존이었노라.강호에 이 소문이 퍼지자, 그러니 그 정도로 강하지, 하는 세력, 설마 그럴 리가 없다는 세력, 어떻게든 그 사실을 부정하고자 하는 세력으로 나뉘어 소문이 퍼졌다, 그러나, 그렇지 않고서야 그 강대한 천마를 어찌 쓰러트렸겠나, 하는 의견도 있었다.그렇게 소문이 발 없이 천리를 갈 즈음, 화산파의 분위기는 이상할 정도로 굳어 있었다...
사랑은 따듯하고 달콤하고 간지럽다. 따듯한 느낌이다. 당신이 내뱉는 그 단어가. 달달한 느낌이다. 당신의 목소리가. 간지러운 느낌이다. 당신의 그 눈빛이. 친구로만 생각하고 있던 당신에게 사랑을 느껴버린 것이다. 나쁘다.. 이 상황이.. 그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에 사랑에 빠져서.. 당신을 애인으로 느껴버리는 내 자신이 너무 나쁘다. 이렇게 쉽게 사랑에 빠...
양한솔은 독실한 천주교신자다. 매주 주말마다 성당에 가서 미사를 드리며 잡생각을 비우곤 했다. 이번 주말도 마찬가지였다. 오늘은 어쩐 일인지 그토록 기다리던 미사 시간에 집중하지 못해 결국 옆자리 신자분께 따가운 눈초리까지 받게 되었다. 짧은 목례로 사과를 건네고는 다시 눈을 질끈 감고 손을 공손하게 모아 기도에 전념하려 노력한다. " 하늘에 계신 우리 아...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장문인 윤종과 장로가 된 청명, 조걸, 소소입니다. 저는 해피엔딩을 사랑하는 사람이라... 날조를 자주 합니다 개인적으로 청명이는 재경각주를 해도 좋지만 장로직함달고 화산 어드메에 집짓고 탱자탱자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결제창 아래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 · · · · · · 나는 천천히 네 말을 끝까지 들었다. 피식 웃게 되는 단어들과, 어쩌면 조금 슬픈 단어들이 너의 이야기에 들어가게 되면서 기분이 오묘해졌다. 너와 함께 그리는 미래는 즐거웠었다. 네 말대로 함께 노래방도 가고~, 나중에... 성인이 되고 나서 네 데뷔 런웨이를 본다던가. 남들이 듣기에는 시시콜콜하고 그저 평범한 이야기라고 느끼겠지만...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에 주의 바랍니다!
클레멘 에인즐에게. 당신은 엄청나게 상냥한 사람이지. 아니, 어쩌면 아닐수도 있겠지만...적어도 나한테는 그랬으니까. 당신이 정말 좋았어. 당신이랑 있으면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 같았고, 정말로 행복했으니까. 어쩌면 이 편지를 쓰고 난 후에는 우리 둘 다 무슨 일이 생겼을 지도 몰라. 하지만, 당신을 잊을 일은 없어. 꿈에서도, 현실에서도, 계속 당신을 생...
거친 밧줄의 고통은 무뎌진다. 바이러스의 영향일까. 생각을 멈춰서는 안된다. 그걸 알아챈 건 선생이 그를 거의 목덜미까지 거신 들리듯 득달같이 달려들었을 때였다. “...로한.” 실은, 그의 목소리를 들어 멈출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사랑하는 마음이 동하는 사람의 처절한 목소리든, 애정 어린 목소리든 상관없이 말이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그는 바이러스의 감...
선생이 일어났을때는 붉게 물은 천과 고이 감싸진 밧줄이 저를 부동시킨 것을 알 수 있었다. 몇 번을 정신을 차리고 일어났지만 이 답답한 밧줄은 제 신경을 긁었다. 어쩌다 나는 이렇게 되었을까. 이런 사고를 하는 나는 아직 살아있는걸까. 그렇다면 정말로 희망은. 이걸 글로 써둔다면 굉장할텐데. 비상하는 생각과 다르게 몸은 지칠대로 지쳐있었다. 허리를 꼿꼿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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