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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골 브레이커'라는 단어는 어떻게 등장했을까?
아이테르가 티바트에 도착했을때, 처음으로 사람의 온기를 느낀 몬드성. 어찌보면 티바트에서의 고향은 몬드일지도 모른다. 아니, 몬드라고 해야하겠지. - 곧 티바트를 떠나려는 사람이기에, 자신의 고향인 몬드성을 가장 먼저 찾아가 작별인사를 전하기로 마음먹었다. ‘..몬드성, 참 오랜만인것같네’ 몬드성의 어떤이를 먼저 만나야할지 고민하던 찰라, 몬드에 있는 많은...
"..루미네" "응 오빠-" 아이테르는 아무말없이 루미네를 꼭 끌어 안았다 "하하, 보고 싶었어 오빠." 루미네는 아이테르를 보고 웃으며 말했다 "..못 본 사이에 어리광이 늘은것같네" "정말.. 보고 싶었어..." - 아이테르는 루미네와 만났다는 기쁨도 잠시, 깊은 생각에 빠졌다. . . . ...여행의 목적 아이테르의 여정의 목적은 루미네를 찾는것이였다...
당신의 사정을 잘 알지 못하니까, 화내면 안되는건데 난 울컥 화가 났어. 울컥해서 그만 밀어내는 말을 해버렸어. 그리고 이상하게 또 예상보다 빠른 회신이 왔어. 딱 4글자. 그 뒤로 아무것도 이어지지 않았어. 나는 아주 화가 났어. 난 당신이 아주 무성의하다고 느꼈어. 어쩌면 당신은 무성의한게 아니라 그저 어쩔수없는 급박한 상황 속에 놓여있는 것이었을지도 ...
케일은 자신의 몸이 죽음과 가까워져가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항상 조잘거리던 고대의 힘의 목소리들이 점점 들려오지 않았고 조금만 걸어도 몸에 힘이 들어 근육통이 나기 일쑤였으며 평소 자던 잠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잠으로 보내기 일 수 였다. 처음에는 그저 피곤한거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알 수 있었다. 몸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이 몸으로 지내는 시간이...
꿈에서 그 사람이 나왔다 이게 꿈이라면 깨지 않아도 괜찮다고 했는데 그 시간은 얼마 가지 않아 사라졌다. 작별인사 없는 이별은 언제나 슬프다.
키스하고 싶다는 건 대체 어떤 감정인 걸까? 사랑이 궁금한 양철심장 광기🤖
BGM : Hollow (feat. Veronica Bravo) - Rob Gasser [NCS Release] "지금 집에 가면, ...그래도 될까요?""니 집인데 왜 못 가.""제가 죽었다고 이미 집에 연락이 갔을텐데.. 제가 가면 부모님께서 많이 놀라시지 않을까, 싶어서요.""뭐, 하긴. 죽었다고 생각한 자식이 살아돌아왔으니. 부모 입장에서는 많이 놀...
BGM : We Don' t talk anymore - Charlie Puth (BOXINBOX & Lionsize Remix) "으윽.." 눈을 뜨자, 나는 인적이 드문 공원의 잔디밭에 내팽겨져 있었다. 주변은 온통 깜깜했다. 그 전에 내가 뭘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고, 당연히 왜 잔디밭에 내팽겨쳐져 있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리고, 내 몸...
https://youtu.be/3vXTIbr1FvM위 링크의 노래를 들으며 읽으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떠나시길래 아니 붙잡았고 아무 말 없으시길래 나 또한 아무 말 없이 보내드리었습니다. 그대 떠날 때 나에게 남겨준 책 한 권 따위가 어찌 이리도 소중할까요. 이럴 줄 알았으면 정을 나누지 말 걸. 이럴 줄 알았으면 정을 더 깊게 나눌 걸. 그저 아쉬운 ...
모든 곳에 녹이 슬은 이문동. 친할머니는 오십삼년을 살았던 이문동을 뒤로 재개발 때문에 딸이 사는 대전으로 떠나게 되었다. 친할머니에게는 힘들게 낳아 키운 자식 셋이 있었는데, 이제는 모두 추억이 되어 버렸다. 아들 둘과 남편을 병에게 차례로 잃고 남은 건 아직까지도 철이 없는 막내 딸 뿐, 건강 때문에 20살부터 하던 미용실을 접고 이제는 고향보다 더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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