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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탕과 정욕의 계보, 저주받은 콩가루 가문의 여자들
글쓴이, 그러니까 나는 이 글을 쓰면서 딱히 드는 생각이 없을 것이다. 많은 글을 써본 것도 아니고, 글을 쓰고 기가 막힌 칭찬을 들어본 것도 아니며, 그냥 내 만족도를 충분히 채워줄 작품이나 남에게 부탁을 받고 썼던 감상문 같은 것들만 써왔기 때문에, 글에 대한 집중도도 현저히 낮다. 사실 지금 이 글도 매트리스에 누워 꾸벅꾸벅 졸면서 인형 하나 옆에 끼...
안녕하세요, 로단테입니다. <어느 오후의 38도>를 완결한 지 어느새 2주가 지났네요. 읽어주신 독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먼저 전하겠습니다. 언젠가는 써야지 했던 걸 쓸 수 있어서 기쁘긴 했지만, 처음 써본 근친 장르인지라 아무래도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이제와서 보니 뜯어고치고 싶은 부분이 한두 부분이 아니네요 그렇다고 해도 세이와 세드의 ...
안녕하세요, 로단테입니다. 인사가 늦었네요. <사랑은 꽃이 지듯이>를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어디에라도 연재하고 싶은 마음에 올려보긴 했습니다만, 이걸 누가 읽을까 싶었는데 읽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기뻤습니다. 대부분의 이야기들은 단편, 혹은 중단편으로 진행됩니다. 워낙 소설을 쓰고 싶은 대로 써 대다 보니 거의 다 1차창작...
언제나 저의 불친절한 글을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좋은 잠을 영위하시길 기도합니다. 더할 나위 없이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살아요.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제가 요즘 업로드가 전혀 없었네요... 사실 글이 잘 안 써져서 쉬어간다는 게 너무 오래 쉬어서 또 부작용이 온 듯 합니다🤣 게다가 중간에 폰을 바꾸면서 제가 꽤 길게 써둔 글이 싹 날라간 시점부터는 글을 꾸준히 쓰지 못했어요 꽤 충격을 받았습니다 ㅠㅜ 사실 이걸 쓰고 싶었던 이유는 돈많고 잘난 여주가 보고 싶었던 게 시작이었는데 지...
새파란 유월에서 지금까지 수많은 하루 속에 지정 담아내며 숨 쉬어 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인연과 조우하기도, 이별하기도 하면서 이렇다 할 인연의 부재에 속이 상한 적도 있었습니다. 좋아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호기롭게 시작한 것과 달리 융통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정보의 홍수 속에 방황하기도 했습니다. 처음 겪어 봤던 관계망 속 친구들, 제 문장에 가슴 졸여주...
아빠와의 동반 입장, 딱 30초만 참으면 된다...! 나는, 가정폭력 피해자다.
색종이입니다. 지난 9개월동안 “혈귀의 피해자”를 읽어주신 모든 독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날짜를 맞추고 올리는 일이 쉬운일이 아니란걸 알게되었습니다.ㅠㅠ 혈귀의 피해자를 처음 쓸 때 근 이주동안 아무도 읽어주지 않아 슬펐습니다. 하지만 다시 다음주가 되자 두 분이 제글을 읽어주셨어요. 정말 뛸 듯이 기뻤고 제게 독자분이 생겼을 땐 세상 다 가진듯 ...
#22. 2023년 3월 1일 예!! 3월이다!!! (슬프지만 기뻐해봅니다. 근무지 바뀌어서 초초초초긴장상태 ㅋㅋㅋㅋㅋ , 3월 무지하게 바쁠 텐데 나 글 쓸 수 있겠지?? ) 이룡이는 완결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중간 스토리는 모르지만 엔딩은 알아서.. 아무튼 살 붙이면 완결 가능 ㅋㅋ 히나하나는 이룡이 끝내고 달려보겠습니다. 얼마전 14편 읽어봤는데,...
검림생존기를 작년부터 연재하기 시작했고, 문피아라는 플랫폼에서 꾸준히 연재 하고 있습니다. 해당 초안을 옮겨 보다 더 나은 글로 바꾸기 위해 재 구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외전은 읽지 않아도 스토리 진행에 전혀 거리낌이 없도록 전개 됩니다. 해당 이야기에 대한 배경이야기이거나, 또 다른 곳에서 발생했던 이야기를 쓸 예정이니, 부담 ...
안녕하세요 현재 '유영하는 나비'에서 해리포터 팬픽을 쓰고 있는 율 입니다^0^ 여러분이 제 글도 많이 봐주시고 모자라지만 구독도 해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고 있어요 하하 내일부터 퇴근 후 저는 여행을 가는지라 주말 동안 글을 못올릴수도 있어요! 월요일부터는 짜놓은 시나리오 잘 다듬어서 다시 올릴 계획입니다. 어쩌면 일요일 저녁에 올 수도 있어요(소근) 만...
안녕하세요, 카멜로버입니다. 보고 싶은 거 쓰고 싶어서 왔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그들의 청춘을 응원하며 이 글을 올립니다. 작품 의도: 당신은 자신의 정체성을 확신할 수 있는가? 인간이라는 존재는 매 순간의 변화에 적응하며 세상을 살아간다. 과연 이런 인간에게 정체성을 확립하라는 것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 자아와 초자아, 사회성과 적응성을 통해 변신해 나가...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귀요미들 이라는 소설을 계속 연재했던 루블리 작가입니다.제가 귀요미들을 하루에 두 번씩 연재했는데, 힘들긴 커녕 재미있던 기억이었습니다.제가 처음 쓰는 소설이어서 잘 쓸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정말 소중한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귀요미들을 봐주신 여러분, 아직 부족한 소설을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멤버십 가입 부탁ㄷ&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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