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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저번에 뽀뽀했잖아. 우리도 '사귄다' 그거 할 수 있어? 친구랑은 다른 거야?
...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보낸 사람들. 해야 할 얘기가 많이 남았거든요. 찾는 사람은 살아있을거라는 기대도 못 합니다. 저 자신을 인간이라 말하는 저는 참 모순적이죠. 지옥에서 나가는 건 저한테는 아마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끔찍한 이야기가 낳은 피해자인 동시에 눈이 멀어 그것을 자행한 가해자. 모순적이지만 그게 바로 저니까요. 어딘가에서 다시 만날...
사주를 조금만 공부하면 바로 관심을 갖는게 일주론 그 중에서도 임자일주 남연예인들에게 종종 문제가 생기니 임자일주에 대해 몇가지 고찰을 풀어보려고한다 특히 남성의 비율이 높음성적인 추문에 휘둘리는 일이 많기 때문! (정ㅈ영 / 김ㅅ호) 그렇다면 왜 임자일주는 이런 문제들에서 더 자주 보이는 걸까? 1️⃣ 임자일주, 커다란 물기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임수는 ...
이 름 : 정 아(사실 제 본명을 써도 상관X) 나 이 : 고 3 (3학년 3반) 근데 프로필을 안 적어봐서... 전에 2세 백업도 뇌 빼고 한거라 그냥 끄적여야? 할듯 흑발흑안에 단발... 반묶음은 데바데일듯. 키까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는데 한다고 하면 최소 160 최대 167까지 가지않을까? 성격은 평소에는 조용하고 사차원적인데 이제 아는 사람들 앞에서...
칼라자일의 땅은 아름다웠다. 그 땅엔 젖과 꿀이, 강을 이루며 아름다운 구색을 갖추었노라. 우린 그 땅을 보며, 낙원, 천국, 이상향, 유토피아 수없이 많은 이름으로 불렀다. 이토록 아름다운 땅을 보고 그 누가 이런 말들을 하지 않겠는가 말인가. 우린 칼라자일의 그 아름다운 이상향을 보았었다. 그곳에서 죽은 이들을 마주하고, 다시는 볼 수 없었던 존재들을...
길고 자세히 썼어요 계속 생각날 때마다 추가하는 중! 생생할 거예요 아마도... 우선.. 나는 어플로 한 언니를 만남!! 첫 오프였기에 별의별 생각을 다함 ex. 남자라던가... 사진과 너무 다르다던가 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남성이 뚜벅.뚜벅 걸어옴 (ㅁㅊ) 나는 이쪽 길은 순탄치않구나.. 이러면서 두근거리던 맘을 버림 근데 어떤...
히말라야 정상 등반 도전, 근데 이제 BL을 곁들인... 마지막 기회 혹은 끝없는 추락, 삶을 송두리째 바꿔줄 등반이 시작된다.
"일어났네. 몸 상태 좀 괜찮아?" "... 아?" 다짜고짜 다가와 허리 아래로 베개를 쑤셔 넣어 자신을 일으켜 앉힌 여자에 조로는 당황스런 신음을 흘렸다. "바로 뭐 먹으면 안 될 것 같긴 한데, 빈 속에 약 먹긴 그러니까 몇 수저만 뜨자. 아." 여자라는 것 정도는 목소리로 짐작하고 있었으나 예상보다 훨씬 어린 얼굴에 놀란 것도 잠시, 입가를 두드리는 ...
부스럭. 슥. "... 살아있고." 허리춤을 덮은 이불이 흘러내리고 밤사이 찌그러진 소파가 원형을 되찾으며 부풀어 올랐다. 제 침대를 차지한 남자의 호흡을 확인한 뒤, 압력밥솥의 죽을 확인했다. 너무 질면 물을 좀 더 넣어서 끓이면 되겠지. 시간을 확인하니 평소보다 이른 기상 시각인 여섯 시 반. 새벽에 들린 앓는 소리가 거슬려 두어 차례 일어나긴 했어도,...
그러니까, 내가 정말로 기다린 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즐리우비트 히라에스 Razliubit Hiraeth 166cm(굽 포함 170cm) | 45kg | 영국 | 머글 태생 | 17세 채색 도움_@wakrapp 고운 실타래 같은 백발은 반절도 넘게 잘려 나갔지만, 반짝이는 은회색의 눈은 주변 사람, 그러니까 친구들을 살피느라 여전히 바쁘게 굴러간다. 사비...
자일리톨 조각을 물고 콰삭 바스라지는 소리가 과연 단맛보다 좋아서 설탕보다 나은 점 하나 그 청량함을 모두 사랑하지만 모든 공허감을 그가 사랑할까 비어, 있는, 자일리톨 한 개, 다만, 그 자신은 그 사실을 좋아할까 어쩌면 그는 시럽을 가진 알찬 사탕을 부러워 할걸 볼품 없고 비어 있는 자길 좋아하는 이유를 모른 채 밋밋하다 불평하려나 나도 그와 다르지 않...
달의 궤도는 이렇게 완결입니다 :D 지난 5개월 동안 함께 달려주신 독자님들 너무 감사드려요. 덕분에 너무너무 소중하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지금 돌이켜보면 좀 더 편하고 가볍게 쓸 걸 싶기도 하고, 좀 더 짧게 쓸 걸 싶기도 하네요. 원래는 90회 분량이었거든요… 어쩌다 이렇게 늘어난 걸까요…? 하하 나중에, 한 5년쯤 후에 기회가 된다면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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