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컾, 문대시점. 작가 500화쯤에서 아껴먹으려고 멈춰서 캐릭터 설정 좀 다를수도 있음.
언제나 그랬듯, 난 앓아누웠다. "무,문대.. 괜찮은거 맞아..?" "어, 뭐, 좀 쉬면, 하.. 괜찮겠지.." 뭔놈의 휴가만 되면 몸살이 오냐. 역시나 언제나 그랬듯, 선아현이 내 옆을 지키고 있다. "좀 자..! 나,난 나가있을게..!" 그렇게 선아현이 나가고, 나만의 시간이 찾아..온줄 알았으나, 그렇게 곯아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