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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산하고 무서운 사장님... 이 아니고 자상하고 젠틀한 어른이었다? 사장님, 저 사장님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딱히 주술에 소질도 없고 대단한 가문의 자식도 아닌 나는 도쿄에 있는 일반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가끔 하급 주령을 제령하는 일만 해왔다. 그래봤자 공격도 제대로 못 하는 주령이었지만, 아무튼 제령은 제령이니까! 그 사람들을 처음 만난 것은 주술고전에 심부름을 갔었을 때였다. 입학하고 한 달이 지난 시점이었을 것이다. 갑자기 주술고전에 가서 물건을 전달해주라는...
*주의: 너무 무서워지지 않게 중간중간 팬싱 드립이 섞여 있고, 호러보다는 코믹에 가깝습니다만, 나폴리탄 괴담 기반이므로 공포 요소가 있을 수 있으니 감상에 주의바랍니다. 흰색 배경으로 본 글을 전부 읽으신 후에는 스크롤을 다시 맨 위로 올린 후, 포스타입 배경색을 '검정색'으로 바꾼 후 다시 한번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복합니다, 맨 아래에서 바로...
무한학과에 입학한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래 기재된 규칙은 학생 여러분의 안전하고 자유로운 학교생활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모든 규칙에 이의 제기는 허락되지 않으며, 규칙 위반 시에는 징계 조치가 따라올 수 있음을 밝힙니다. 1. 입학 편지에 동봉된 학생증을 반드시 휴대하고, 학생증을 물에 빠뜨리거나 필요 이상의 열과 압력을 가하지 마십시...
#익명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들어온 1학년인데,입학 날에 봤던 노랑머리 선배를 찾습니다 ㅠㅠ 진심으로 귀엽게 생기셨고넘어질 때 잡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ㅠㅠ ----------------------------------------------------------------------------------------------------- [댓글] ㄴ 누...
여자애가 고양이 귀가 달린 머리띠를 쓰고 방긋 웃었다. 매대에 주르르 놓여있는 것 중에 하나를 고르지 못해 한참을 고심하던 그 애는, 신재가 가리키는 머리띠를 골라 지금 막 머리에 쓴 참이었다. “어때?” 신재는 시선을 내려 여자애를, 아니 여자친구를 바라보았다.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처음 사귄 여자친구였다. 2개월 만에 첫 놀이공원 데이트를 나온 참이라 여...
덤스트랭 정국X보바통 지민 글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상호 및 모든 것은 실제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1. 1994년, 그 위대한 '해리 포터'가 '볼드모트'의 부활을 목격했던 경기를 마지막으로 호그와트, 덤스트랭, 그리고 보바통 -세 마법 학교의 트라이위저드 시합은 폐지되었다. 젊은 마법사들이 친목 도모를 하고 순수하게 실력을 겨루는 이벤트가 죽음을 먹는...
파리 혼자살이 중 마주한 완벽한 다비드. 제발 제 모델이 되어주세요!
사비나는 지퍼를 올렸다. 유난히 큰 지퍼는 걸리는 일도 없이 끝까지 올라갔다. 활동성을 고려해 넉넉하게 지어진 교복은 아카데미 시절의 갑갑하기 짝이 없는 구시대적 교복과는 사뭇 달랐다. 입은 지 2주쯤 지나니 어느새 이 교복이 더 익숙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옷매무새를 정돈하고, 가방에 필요한 기기들을 넣고 방을 나갔다. 밖에선 에나오가 예의 요가...
''오,.. 세상에 리암! 네 호그와트 입학통지서가 왔단다! 어떻게 하고 싶니? ''.. 호.. 그와트..? ''그래! 호그와트 말이다! ''가면.. 뭐가 좋은데요? ''음.. 배울 것이 늘어날 거야 ''진짜요? ''그럼! ''알겠어요. .. 가는 걸로 해주세요. . . . '확실히 특이해 모르는 사람을 아무런 거부감도 없이 합석시켜주다니. ''안녕? 너는...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다소의 창작 설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모든 본문은 맞춤법 검사를 포함한 퇴고 후 발행됩니다. 상호는 눈앞에 있는 거대한 문을 멀뚱멀뚱 바라보았다. 옆에는 현성이 걱정된다며 붙여 준 삽살개, 복실이가 얌전히 앉아 있었다. 참고로 복실이는 상호가 지은 이름이었다. -근데 야는 이름이 뭐예요? -이름? …없는데. -너무하시네여…. 앞으로 형...
"지나갈게요" "에르, 오크 사냥 이론서 챙겼니?" 아주 많은 소리가 뒤섞여 나뒹구는 이 상황. 오늘은 국립 헌터 아카데미의 새 학기가 시작되는 날이다. 내가 작년에 그랬듯이 아카데미가 너무 크고 넓어서 길을 잃은 몇몇 세타들이 보였다. 세타 우리 아카데미의 학년 중 하나로 신입생 즉, 1학년은 세타, 올해 내가 속한 학년인 2학년은 베타, 마지막으로 학생...
최근 근황.... 내 행실로 인해 뒷담화가 돈다는 걸 알았다. 나는 원래 정신안정제를 9년째 정신안정제를 복용하는데,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우울을 주체할 수가 없다. 나의 잘못에 대한 비난과 비판이니 받아들여야지, 싶다가도, 뭐가 그렇게 밉고 싫었는지 궁금하다. 단편적인 모습만 보고 나를 판단하는 게 아니겠는가. 그럴 때마다 나는 결국 한 번 죽는다.
“나 일이 있어서 입학식 날 같이 못 갈 것 같아. 입학식 날에만 따로 가자.” “그래? 뭐 그럼 내일 보자.” 입학식 전날 그 아이를 만나서 수다를 떨다가 집에 가야 할 시간쯤에 그 아이가 나에게 입학식 날엔 같이 갈 수 없다고 통보를 하였다. 원래 같이 갈 생각이 아니었어서 딱히 아무 생각 없었다. 하지만 그 아이는 아니었나 본지 표정이 영 좋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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