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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삑, 청소년 2명입니다. - 고맙다, 준현아 오늘도 나는 준현이가 버스카드를 대신 내주는 것에 감사한다. - 뭘, 친군데 ㅎ, 그나저나 현우 너 어디 고등학교 배정받았지? - 천화고, 여기서 3정거장이야 - 아 부럽네, 나는 거의 종점 직전까지 가야 하는데... - 음, 수고해라 - 야 너는 사람 마음 좀 공감해라, 이 공부벌레야. 너 그러나 대학 가서도 ...
요즘 들어 머피의 법칙이 더 확실하게 만들었다. 사실 이 단어는 당시에는 몰랐었는데 한달 가량 전에 누군가한테 들은 적이 있었다. 인생을 살면서 느낀 건 항상 내가 바라는 것 생각하는 것과 늘 상황이 반대로 흘러가는 것이다. 내가 누군가랑 잘되는 것 나한테 좋은 일이 생기는 것 그런 것들을 상상하면 항상 그 일들은 일어나지 않는 느낌이었다. 그때부터 느꼈다...
감상하기 전 다크모드라면 바꿔주시길 바랍니다. 11월 말, 초겨울의 언제나 똑같은 하루. 똑같다 못해 지겨운 나날들. 오늘은 오전에 수업이 있으니 카멜 오픈 시간은 오후. 오후 오픈인 것은 어제 퇴근하면서 붙어놨으니 괜찮을 것이다. 고개를 들어 시계를 보았다. 슬슬 나가야 수업에 늦지 않을 시간이었기에 전신 거울 앞에 서서 상태를 확인했다. "오늘도 양호!...
언제나 집관은 집중해서 볼 수 없다. 다른 채널로 돌릴 수 있는 명분이라는게 있다. 직관을 가는 이유도 (구장체험도 있겠지만은) 원석이가 던지는걸 한눈팔지 않고도 집중해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아침까지도 컨디션이 안 좋아서 배앓이를 심하게 했었다. 약을 먹으니 그나마 진정되었지만, 제정신으로 볼 수는 없었다. 주딱런이 나올 때는 기뻤다. 근데 거기까지였다...
스터디그룹에 윤가민을 선후배 ➡️ 연인으로 모십니다. 무통보 계폭 잠수는 서로 간의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점 꼭 고려해주세요. 저에 대해서 우선 필자는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입니다. 빠른 답장은 어려울 거 같고 답을 할 때 신중히 고민해서 보내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조금 느리게 답장을 하는 일이 종종 있어요. 현재 모심글을 올리는 이 계정은 ...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간호사,선생님,과학자,셰프,교수,지휘자,형사,시인 그렇게 방황했다. 반드시 이뤄내고 싶은, 꼭 쟁취해내고 싶은 그런 꿈은 생기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내 꿈들이 하찮거나 가벼웠던건 아니었다. 우리 아빠는 자주 말하셨다, 꿈을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이미 잘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렇게 한가득 꿈만 가지고서 난 계속해서 자라갔다. 지금은 더 이상 조언을 해주는 ...
(↑위 사진은 발퀄이지만 직접 찍었답니다;) 글을 써보겠다 하는데 막상 안쓰는 게으른 포타주인장입니다... 모두 잘 지내셨나요?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제가 그렇게 바라기도 하고 소중한 분들이니까요:) 구독자님들께 궁금한데... 모럴리스하거나 혹은 강압적인 묘사가 들어가는 부분있어도 읽어주시는 분들이 있을까요? 염려가 되서 나중에 쓰게되더라도 그전에 궁...
봄에는 내 머릿속을 뒤덮으며 만개하는 벚꽃과 같았고, 여름에는 바라보기만 해도 현기증이 일어 호흡을 버겁게 하는 지독한 열병이었다. 가을에는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처럼 내 마음을 간질이고, 겨울에는 눈처럼 사뿐히 내려앉으며 내 마음에 수북이 쌓여갔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자연의 섭리라는 듯이- 천천히 세상을 물들이는 존재. 중학교 재학 시절 3년간 너는 ...
언제부터인가 그가 주로 머무는 장소에는 벽에 메모지들이 빼곡하게 붙어있었다 그곳이 집이든 사무실이든 어디든..
눈 앞에 보이는 화오르는 불을 애써 외면하고 싶었다 예전에 푸른 숲과 높은 도시는 더이상 예전 이야기다 ' 아무도 남지 않았어 ' 그때 검은 코트를 날리며 멸망에 어울리지 않는 차림에 남자가 내 어깨를 당겨 자기 품에 안기게 한 후 말했다. ' 이건 너가 만든 작품이잖아 왜? 무서워? 두려워? 근데 해수야 ' 이제 그 누구도 널 원망할수 없어 아 이제 아무...
https://youtu.be/pomAFKE9_Nw 채랑 연하여친 남들 하는거 다 하면서 벌써 2년째 연애중임 채랑 연하여친은 대학에서 만났음 연하 1학년 채 3학년 때 채는 일찍이 군 갔다와서 복학한거라 당연히 동기들 군대간 애들.. 혹은 취준중이였고연하는 이제 대학 막 입학한 새내기였음 연애는 대학가라서 하라는 말 진심반 농담반으로 믿으며 인서울 성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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