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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학교에 선생으로 있다고 했을때 이사장 클로드 아타나시아 이제키엘 루카스가 선생이면 재밌겠다. 아타나시아는 이사장딸이라 낙하산 소리듣기싫어서 죽어리 연습하는데 두 천재 사이에서 열받아죽는거 이제키엘이 루카스보다 1살 동생이라는 가정 루카스>이제키엘>아타나시아=제니트 신나게 썼지만 1년만에 돌아와 쓰려던 내용을 다까먹었던 이야기.. ------ ...
"공주님!" "으응..?" 내일은 내 생일날이다. 내일 축제가 열리니 릴리는 내 생일을 멋지게 보내기위해 새벽 4시부터 깨워서 날 준비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렇게 일찍..?" "네! 당연하죠!" "공주님의 1년에 1번뿐인 생신이시 잖아요!" 릴리 말에 한나가 뒷받침을 했다. "일단 내일 일찍 일어나셔야 하시니 일찍 주무시는게 좋겠어요" "으응.." 이제 슬...
주의! 알파타르트 작가님의 <하렘의 남자들>을 보고 영감을 받은 팬창작 작품입니다 그녀가 하렘을 선포하고, 온 제국에 하렘에 들어올 '귀족'을 모집한다는 공고가 퍼졌다. 사람들은 여제님이 부황제를 따라간다고 두려워하면서도, 다이아나 님 같이 여제 님을 바로잡아줄 분이 오길 간절히 기다렸다. 반대로, 이제키엘의 가문에서는 반대의 입장이었다. ".....
주의! 알파타르트 작가님의 <하렘의 남자들>을 보고 영감을 받은 팬창작 작품입니다 오벨리아 제국의 첫 여황제가 즉위했다. 결혼하겠노라 말했던 루카스 대마법사 와의 결혼은 온데간데 없이 치뤄진 즉위식에 많은 사람들이 놀랐다. 하지만 그 누구도 아타나시우스 선황제 를 꺾어낸 그녀의 자질을 의심치 않았다. 오히려 몇몇 귀족들은 황후의 자리에 오르기 위...
사랑스러운 아타나시아 공주님께... "하..." 봄이 다가오고 있었다. 어느새 알피어스 공작저의 꽃들은 필준비를 마쳤고, 봄 연회를 위한 준비 때문에 공작저는 쉴틈이 없었다. "...너무 무리한 부탁이겠...지?" 알피어스 공작가의 봄연회는 황실 버금가는 훌룡한 연회였다. 아직 2달이나 남았지만, 예의있게 1달 쯤 전에 보내는게 매너였다. 푸른 사파이어로 ...
봄이왔다, 여러 색의 花들이 피었다. 아타나시아는 봄 연회에 초대한다는 편지를 몇 백통, 아니 몇 천통을 받았고, 클로드에게서 사랑스러운 드레스 만 벌을 받았다. 이렇도록 봄만 되면 한덜기 花이되는 아타나시아 였다. "라넌큘러스...장미...목화..?" 花의 花말을 찾아보다가, 시엘르 영애가 보낸 목화의 花말을 찾아보니, 역시, "어머니의 사랑"이었다. 어...
걍 다은 님, 해마 님
"공주님께 뭐 하는 짓이십니까" "아,아니..." 루카스가 내 앞을 막고 있었다. 루카스의 뒷모습밖에 보이지 않았지만, 그 붉은 눈에서 나올 살기를 짐작할 수 있었다. "아, 아니...와인을 쏟았어요..." "와인을 쏟았다고?" "루카스, 잠시만. 시엘르 영애?" "아,아타나시아 공주..님." "혹시 와인잔 안에 독이든걸 알고 계셨나요?" "독, 독이라고?...
데뷔당트가 끝이 났다. 사랑받기를 원하는 1공주와, 사랑을 넘치도록 받는 2공주. 아타나시아와 제니트였다. 작가가 지어낸, {사랑스러운 공주님}의 세상속에서 그대로 이어지는 결말. 아아, 불쌍한 아타나시아... --- 데뷔당트날 다음날이었다. "음...." 울다지쳐... 루카스의 품에서 잠들었다. 께어나보니 루카스는 없었다. "...루카스..?" 어깨 위에...
"좋아해요." 이제키엘이 아티를 바라보며 겨우 말을 꺼냈다. 얼굴에는 차분함이 보였지만, 사실 목이 타들어갈만큼 떨고 있었다. 이제키엘의 떠는 모습은 아는지 모르는지 아티는 동공을 아래로 축 내리며 입술을 만지작거렸다. 불길한 예감은 언제나 빗나가지 않듯이, 아티의 말도 예상이 되는 말이 나왔다. "죄송해요." "....." 이제키엘은 그럴 줄 알았듯이 포...
내가 좋아하는 웹툰 중 하나인 '어느날 공주가 되어버렸다 ' 를 연성하려고 한다. 우선 내가 팍팍 밀고 있는 이제아티연성을 해보려한다. 주제: 만약 아티♡이제키엘이 사귀는데 이제키엘이 이상해졌다? . . . "이제키엘?" 이제키엘이 아티 방에 들어와서 소파에 탁- 소리를 내며 앉았다. "들어오면 안되나요? 아티 공주님?" 이제키엘은 아티에게 눈웃음을 날리며...
※ 고등학생 AU입니다. ※ 이제키엘 독백 위주로서술하였습니다. 신입생으로 이학교에 입학했을때 같은 반이었던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길다긴 백금발 머리칼에 흔치 않은 푸른빛의 보석안은 참 매혹적이었습니다. 일생에 처음 본 아름다움이었습니다. “......” "야 이제키엘 뭘 그렇게 보냐? 가자" “......ㅇ..아 어...” 전 아타나시아를 좋아합니다. ...
※ 현대 AU로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 아타나시아 등장없이 이제키엘를 중점으로 서술하였습니다. 톡-, 톡-, 톡- 연필끝이 바닥에 부딪혀 일정한 작은 리듬을 만들어냈다. 그런 소리에도 그의 시선이 고정된 곳은 오로지 책상 위였다. 스탠드에서 퍼져나오는 불빛은 책상위에 푸른 파스텔톤의 종이로 스며들었고 책상위에 흩어져있는 구겨진 종이가 가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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