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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그림 시작할때쯤 그렸던 그림을 리메이크한 옛날그림 조만간 다시 리메이크 들고오겠슴다
최근은혼정주행을하고있습니다... 공식에서뇨타해주는장르... 한두 번 겪는 일도 아닌데 꺄악꺄악 유난 떨 필요가 있나? 여름 땡볕에 상해버린 생선의 눈을 한 긴토키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 보는 사람이 다 지칠 정도로 느릿느릿하게 걸으면서 말이다. 그는 우연히 올록볼록 빔을 맞았다. 지난 에피소드와는 달리 홀로 외로이 맞은 탓에 태초의 거시기를 잃어버렸...
솔직히 성규 처음보고 진짜 외모적으로는 별로라 생각했는데 난 한창 팔때 엘로 입덕해서 성열 거쳐서 성규 최애 잡았었음ㅌㅌㅌ 인피니트 팬 아니었으면 이해 잘 안갈거 같아서 생각해봄 1. 실력캐메보 실력캐고 음색이 인피니트의 정체성을 보여줄 정도로 좋음 춤도 프리스타일st은 못해서 못춘다는 이미지 있었는데 안무같은건 1인분 잘 췄고 춤선이 좋았음 2. 그 시절...
Copyright © 세계 All Rights Reserved. 오늘따라 유독, 하늘이 푸르렀다. 구름 한 점 없는 청명한 여름의 하늘. 여름치고는 유독 새파란 날이었다. 널 닮아서 하늘도 파란 걸까, 네지레. "있지, 유이토! 오늘 진짜 멋있어, 왕자님 같아!" "아, 고마워– 네지레도 예뻐." 빙긋이 웃으며 말하자 네 얼굴이 은은하게 붉어졌다. 뒤이어...
어항 속 물고기가 찰랑 튀어 오른다. 물고기가 어항 속 가장 깊은 곳까지 가라앉는 소리를 들으며 태현은 일을 시작할 때가 왔음을 깨닫는다. 물고기가 세 번 튀어 오르면 태현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과거로 떠나야 한다. 시간 여행자 제1 규칙: 사랑에 빠지지 않기 태현은 늘 이 대목에서 의아함을 느낀다. 시간 여행자가 지켜야 할 무수히 많은 규칙 중에 왜 첫 ...
*저렴한 썰체, 캐붕, 날조 주의ㅎ *제발 늘어나라 화귀드림ㅠㅠ 그때고 지금이고 여주가 연상인 ver 으로. 여주는 중원에서 손 꼽히게 유명한 예술가였음. 검존 시절 최고 명필가였었던 부인. 현 장문인의 요청으로 미래 장문사형 아침루틴 될 화산 현판 만드는 의뢰를 받음. 멋들어진 서체로 만들어진 현판은 곧 화산으로 배송되고 처음으로 여주의 작품을 보게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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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님, 저 이제 슬슬 결혼하려구요. " 칼리안은 플란츠의 관자놀이에 입술을 내리누르며 그렇게 말했다. 땅으로 내려앉는 꽃잎이 땅에 박치기를 하는 것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만큼 조심스럽고 다정한 입맞춤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을 보듬는 것 처럼 입술을 누르고 문지르길 반복하는 붉은 입술은 막 정사를 끝마친 직후답게 촉촉하고 따듯했지만 그 입술에서 나온...
천 자도 안되지만…. 묶어서 발행할만한 것은 없으므로 그냥 발행함 어릴 때 여장하고 CF에 나왔던 적 있는 대만이 보고 싶다…. 또래 남자애들의 첫 사랑이었음 어카지?????? 어쩌다 남자애들 사이에서(농구부여도 좋음ㅠ) 그때의 CF 얘기 나오는데, 다들 그때 그 여자애(대만) 너무 귀여웠다고 첫사랑이었다고 추억에 잠기는데 지나가던 대만이가 CF얘기 듣고 ...
정말 너무 뜸하다... 자주 공유하려고 했지만 자꾸만 늦어지는 늘입니다.회사일을 겸하고 있어서 그런지 이쪽공유는 자꾸만 뒤로 미루게 되네요.죄송한 마음을 가득 담아 이번에는 무료배포 스티커로 찾아뵙습니다 .. 요 스티커를 알고 계신가요...?제 첫 서일페 신상중 하나인 하트 체인이랍니다.지금은 재고가 없어 클리어런스팩 일부로만 만나보실 수 있지만,그러한점이...
꼭! 틀어주세요! "주야, 주야... 나의 주야." 아. 또 이 꿈이다. 또 이 사내가 나와 나를 헤집어 놓는다. 청아는 이제 익숙했다. 요새 매일 밤 꿈에 나와 '주'를 찾는 사내가. 그래서 그 주가 누군데. 아무리 생각하려 해봐도 기억이 나는 게 단 하나도 없었다. 꿈속의 사람을 회상하려 해봤지만 얼굴이 기억나지 않는다. 분명 꿈에서는 선명했는데. 꼭 ...
틀어주세욤 "시신은 찾지 못하였습니다. 송구하옵니다 저하." 윤기가 한 손으로 한지를 구깃구깃하게 쥐었다. 결국 여주의 시신을 찾지 못하였다. 여주는 신 한 켤레와 벚꽃색 노리개 만을 남기고 떠나갔다. 마치 처음부터 없었던 사람인 양. 윤기는 제 세상을 잃었다. 저의 그늘이었던, 또 햇살이었던. 단비였던 사람을 잃었다. 그때. 너를 잡았어야 했다. 이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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