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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이번엔 사람들이 머리 잘 잘랐다고 하더라." "못쓰겠다고 미용실 바꾸라고 할 땐 언제고?" "사람들이 미용실 바뀌었냐고 물어 보더라니까." "바꾸었다고 하지 그랬어." "앞으로는 거기 계속 다니래." "그건 당사자가 알아서 할 일이지." "진작에 바꾸지 그랬냐고." "하여튼 남의 일에 관심 많아요." "이렇게 이발 잘하니까 2주에 한 번씩 해야겠어." "...
‘이발, 면도, 각종 타박상, 베인 상처, 피부병 관리해 드립니다.’ 나는 그 날도 라틴어와 그리스어로 된 간판을 시장 앞에 세웠습니다. 누나를 시집보낸 후 아버지께서는 ‘상호야, 너희 누나의 결혼 지참금을 대고 너희 형을 군대에 보내주고 나니 너를 편하게 지내게 할 만한 돈이 없구나!’ 하고 한탄하셨습니다. 저는 아버지께 두 아들을(로마에서는 아들을 한명...
기억에 남은 곡 : 바질리오의 '험담은 미풍처럼 바르톨로의 하녀가 부른 아리아가 진짜 기억에 남았는데 제목이 나오지 않아서 아쉽다. 조연이었지만 너무 매력있는 곡의 가사와 역할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바질리오의 아리아는 노래자체보다는 특수효과와 배우의 연기가 보는 재미가 있었다. 조종하는 연기와 조종당하는 연기가 엄청 극적으로 보이고 가사도 대놓고 악의적...
태양은 날마다 같은 자리를 쉼 없이 통과하고도 지칠 줄 모르고 항상 생기 있고 기운차게 비집고 들었다. 한여름의 뜨거운 태양이 저 높은 건물의 가림막에도 굴하지 않고 콘크리트 벽을 뚫고 갖은 고생을 다 겪으면서도 저렇게 유쾌하게 병실을 돌아다니는 것은 반칙이다. 죽음을 마주하고 서럽게 시들어가는 암 병동 환자들에게 작은 틈만 있어도 밀고 들어오는 낮 동안의...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겨울 꽃에 대해 찼아왔다 말하자 꽤나 호의적으로 굴었다.원하는 게 뭐냐 묻자 후작을 잡아달라 하였다.다음날이 되자 후직부부는 가르니에 궁으로 갔다. 그 사이 홈즈는 비리 문서를 찼고 있었다.그리고 후작 부인깨서는 후작이 잡혀 있는 틈을 타 유령에게 접근했다. "에릭? "......." "와~ 불러주면 바로 와주시네요!" "왜?" "후작 망가뜨리는 거 도와주...
복수할 놈들이 몇이더라.... 아버지를 죽인 후작 좋다고 할때는 언제고 그 얼굴을 보자마자 버린 크리스틴, 그가 그녀에게 얼마나 헌신적이었는데 나도 받아보지 못한 사랑인데 그리고 샤니 일가 필립 백작은 내 아비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긴 커녕 비웃었지.소렐리를 겁탈하기 까지 했다. 자기보다 어린 여지들을 겁탈하는 꼴이란....우습지. 그리고 라울 드 샤니 자작...
참나 너무하는 군.....얼마나 이뻐해줬는데 "아니이~ 이럴때는!" "정도껏 해." "내가 크리스틴보다 더 당신을 좋아하는데" "장난이겠지." .....???? 이때까지 이렇게 받아드리고 있었던 것인가? "진짠데?" "선 넘지 마." "참나..... 누가 싫어한대요? 난 당신을" "몇번이나 들었지.사랑 고백으로 둔갑한 장난말일세." "누가 장난이레요?" "...
어두컴컴한 빈민가에는 기척이라곤 술에 취한 무뢰배들과 길을 잃은 행인, 안개 뿐이다. 그곳에서는 언제나 매캐한 연기가 굴뚝을 타고 기어오른다. 잿빛의 하늘 아래에는 햇빛 한 점 들지 않아 비관과 절망만이 존재한다. 누구나 맨정신으로 그런 곳에 기어들고 싶지 않을 테다. 골목 어귀엔 간판조차 없는 이발소가 있는데, 이발비가 다른 곳보다 조금 싼 덕에 주머니 ...
CAST: 이강우, 한수림, 권동호, 강나리, 김다흰, 김방언, 서미정 처음에 강우 나올 때부터 진짜 함박웃음이었음 안 그럴 수가 없음 분명히 저 밑에 수트가 있는 게 보였는데 그 위에 저고리를 입고 있었음 ㅠㅠ 땔감 내려두고 막 역사적 사실 한 숟갈에 픽션 백 한 숟갈이라고 말하는데 너무 깜찍... 인물 소개 너무 깜찍... 이 하얀 털 사모예드 아기상어...
<그 이발사와 미트파이>KP/오솔님PL/옌리 [시나리오 스포일러가 대량으로 포함되어있습니다!] 그 이발사와 미트파이에 다녀왔습니다!!! 으흑 얼마만의 미스터와의 세션이었는지 (눈물 주륵) 하지만 오랜만이든 아니든 역시나 솔님과의 세션은 넘나 즐거운 것이며.... 종일 세션을 했는데 진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100년전 런던 탐방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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