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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안녕하세요 tictac 입니다. 소설이 타 플랫폼에 나온 소식을 또 쓰게 되었네요 ^^; 동시에 두개를 오픈하고 달리다 보니 실수가 많습니다. 죄송합니다. 애집은 알라딘 독점에 이어 아래와 같은 플랫폼에 오픈되었습니다. * 리디북스, 예스24, 교보e북, 북큐브 이 외에도 향후 타 플랫폼에 더 오픈된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tictac 입니다. 오렌지가 작년 8월 말쯤에 시작했는데, 거의 일년 째 소식을 드리고 있네요 :) 오렌지는 리디북스와 알라딘 2차 독점에 이어 아래와 같은 플랫폼에 오픈되었습니다. * 원스토어, 네이버 시리즈, 저스툰, 톡소다, 북큐브, 예스24, 교보e북, 블라이스, 조아라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시대 542년, 티리온. “이드릴 님, 이드릴 님!” 엘윙은 남편의 손을 놓고 하얀 길 위를 내처 달렸다. 귓가에서 바람 소리가 나고 옷자락과 새까만 머리가 마구 흩날린다. 길 끝에 섰던 여인이 팔을 열어 보이자 왕녀는 울며 그 가슴에 뛰어들었다. 어른이 안기기에는 좁은 품, 하지만 너무나 그리운 품이었다. “고생 많았어요, 내 공주님.” 휘청거리는 몸을...
13年2月9日 6살 이전에 엄마랑 같이 있을 땐 엘윙은 신다린을 썼을테고 도리아스의 자장가를 불러줬겠지. 하지만 아만 출신인 마글로르는 거의 변형 없는 퀘냐를 썼을테고 놀도르의 노래를 불러줬을 것이다 13年2月21日 길갈라드가 늦어서 엘윙을 구하지 못했던걸 오로페르는 죽을 때까지 원망했을 것 같다. 대왕님도 죄책감이 있었겠지만 그렇다고 페아노리안이랑 싸잡아...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앤솔로지에 수록한 글을 약간 수정했습니다. 도리아스는 이렇게 멸망하였고 다시 일어서지 못했다. 하지만 페아노르의 아들들은 그들이 찾던 것을 얻지 못하였다. 살아남은 몇몇 요정이 그들에 앞서 달아나면서 디오르의 딸 엘윙을 데리고 탈출하였고, 그들은 실마릴을 가지고 바다가 보이는 시리온 강 하구에 알맞은 때에 도착하였다. ― 『퀜타 실마릴리온』, 제22장 「도...
-내가 동족의 배신자라 말하는 것이오, 이타릴레?-가파른 절벽에서 곁눈질로 내려다보는 아래는 소름끼쳤다. 그리고 지금 이드릴의 앞에 서 있는 자는 더더욱 그 감정을 고조시키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곤돌린의 군주의 고귀한 딸. 두려움 따위에 그녀의 강인함을 내줄 수는 없었다.-거짓으로 포장된 추악한 유혹에 넘어가 이 도시의 비밀을 세상의 검은 적에게 팔아버...
"이봐요, 투오르." 성벽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던 사내가 번뜩 고개를 들었다. 웃으며 다가오는 사람은 뜻밖에도 그가 섬기는 왕의 하나뿐인 딸이다. 산을 넘어온 거칠고 매운 바람이 왕녀의 긴 금발을 흔든다. 소녀처럼 머리를 땋고 붉어진 두 뺨을 한 이드릴은 하얀 담비털 겉옷 자락을 여미며 천천히 투오르의 곁에 와 섰다. "…… 여긴 춥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여기 있었군요."이드릴은 빠른 걸음으로 다가섰다. 여인이 발을 뗄 때마다 느슨하게 꼬아 반만 묶은 금발이 흩날린다. 조그만 몸을 구부리고 힘없이 긴 의자에 앉아 있던 소녀는, 목소리를 듣자마자 언제 그랬냐는 듯 등을 바로세웠다. 망설임이라고는 없는 동작으로 재빨리 의자에서 내려와 턱을 똑바로 들고 어른을 올려다본다. 이드릴의 시원스러운 미소가 잠시 사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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