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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인조 보이 그룹 <트루퍼즈>와 네임드 팬 해준의 하이퍼리얼리즘 k-pop 아이돌(팬덤) 실태 보고서
- 작품 속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고 무관한 가상의 설정임을 알려드립니다. [김재욱 X 정재현] " 정재현 선생 어딨어" " ..." " 테이블 데스 올라왔다고, 지금 어디 사라진 거야?" " 선생ㄴ" " 됐고, 정재현 선생 찾아와 못 찾아오면, 나 죽고 너 죽고야 민형아 알겠지" " ..." " 대답하는 게 좋을거야" " 네 알겠습니...
*신원미상의 시신이 되어 돌아온 첫사랑 최종수를 부검하게 된 법의학자 기상호!!!!!! *장도 if 기상호/ 농구안해 유니버스 *원작과 다른 설정+고증 무시한 설정 有/ 원작 대사의 씨피적 차용 有 *그냥 치사량의 적폐 함유...이것저것 조심하세요 *上/中/下 총 3화로 구성 *노동요는 요네즈 켄시의 레몬!!!!!! #1. 봄과 벚꽃과 첫사랑 이 마음은 영...
1편 https://kkddrr.postype.com/post/14462071 2편 https://kkddrr.postype.com/post/14493880 허우대 멀쩡해 보여도 사실은 지독한 인정 욕구에 사로잡혀 있었던 거다. 목표물을 명중시킨 이주연의 깊은 눈이 넘치도록 찰랑거렸다. 도로를 가로질러 개처럼 달려오는 이주연을 보며 한형준은 오래전 자신이 ...
※ 유혈 주의 ※ 이외 소재 등등 주의 청명은 어릴때부터 팀 내 에이스라 불릴정도로 전장에서의 승리의 큰 기여를 해내었다. 허나, 다른이들과의 합이 전혀 맞지 않았기에, 정부는 그런 그에게 도움이 될만한 안드로이드를 개발해내었다. 그의 이름은 당보였다.
❗ 12화에서 여주를 구해준 사람이 인준이가 아닌 제노였다면? 이라는 생각에서부터 시작된 IF로, 제노와 이어지는 번외편입니다. 또 하나의 가능성을 지닌 엔딩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제노 Side [제노애ㅑ] [제노야 큰일낫어 엄ㅁ가ㅏ 나죽일것같아 짅ㅈ라로] [제노야 괜찬ㄹㅎ으면제발빨ㄹ이와줘] 여주를 본가로 보내고 난 후 시간이...
"여주는 고등학교 어디다녀?" -저 드림고 다녀용..(절대 모르실걸여..) "아..(처음들어봄..본인은 전국단위 자사고 나옴)" -ㅎㅎ.. "..여주는 꿈이 뭐야??" -음.. 꿈은 없는데 그냥 인서울 4년제 가는 게 목표에요. "아~ 가고 싶은 대학교 있어? (싫어하려나... 나도 이런 질문 진짜 싫어했는데.. 꼰대가 되버린건가..)" -음... 저는 (...
싸이코 광팬에게 잘못 걸린 웹툰 작가, 감금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런뿌입니다. 드디어 저의 첫 작품인 '미학과와 수의학과 사이, 로맨스 한 문장'이 완결이 났어요! 다시 한번, 함께 달려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작품에 대해 여러모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이 있었는데, 여기서 하나하나 천천히 말해보려 합니다. 작품을 구상하게 된 계기에 대하여 우선 소재 자체는 엔시티 드림의 ...
창문 너머로 눈부신 햇살이 내 얼굴을 강하게 비춰오는 탓에 절로 표정을 찡그렸다. 간밤에 무언가의 꿈을 꾼 것 같은 기분이었다. 정말 말도 안 되긴 하지만, 무척 달콤한 꿈을. ……아니, 잠깐, 꿈이라고? 나는 그렇게 생각함과 동시에 무언가 쎄한 감각에 두 눈을 번쩍 떴다. 그러자 내 눈 앞에 있는 건 다름 아닌… "일어났어?" 황인준이었다. 언...
❗ 트리거 워닝: 가정 폭력 (세부 묘사 주의!!!) ❗️ 주의 ❗️ 글 후반부에 🔞 행위를 연상케 하는 묘사가 나옵니다.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반드시 감상을 재고 부탁드립니다. 🙏 학교에서의 마지막 시험이 끝난 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종강이었다. 이번 학기는 특히 평소보다 더 힘들게 지나간 기분이었다. 아무래도 여러 가지 일들이 있어서...
: 인준 Side "우선 팩트를 한 가지만 말해주자면 너는 진짜 개쓰레기라는 거야." "……." "황인준, 너는 널 좋아한다는 여자한테 정녕 개쓰레기같은 남자가 되고 싶은 거냐?" "……아프네." "당연히 아프겠지. 팩트로 아주 그냥 내리꽂았으니까." 제노의 일침으로 인하여 이래저래 마음이 심란했던 나는 고등학교 동창 중 한 명이었던 동혁이...
<프로필> 이경(38) 남성 195 / 100kg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가계도> : 종가집 첩 자식이다. 아버지가 50대에 늦게 얻은 자식이다 보니 형제들보다 많이 어린 편. 호적 상으로는 아버지의 본처에게 묶여 있다. 모브들은 배 다른 형제 인데다 정식적으로 호적에 올라와 있는 이경과는 사이가 좋지 않다. 나이 많은 어른들과 자라다...
"하여튼, 황인준 그 개자식……." "여주야, 그만… 그만 마셔." 황인준과의 일 때문에 좋을 뻔 했던 하루도 망쳐버린 나는, 최대한 기분이 조금이나마 나아질 때까지 위장에 술을 들이붓고 싶어졌다. 딱히 술을 잘 하지도 못하면서 말이었다. 집에 들어가면 또 황인준을 볼까 싶어 일부러 밖에서 서성거리고 있었을까. 마침 나에게 왜 집에 안 들어오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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