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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는 들어가지 마시오." "왜입니까." "삿된 것이 있소." 젊은 포수는 검은 총신을 만지작거리다 고개를 들었다. 낡은 탁상 위로 오크 나무 술잔이 텅, 소리를 내며 술을 조금 흘리고 숲지기는 밤중에 문을 두드린 낯선 객에게 마저 호의를 베풀었다. "내가 어릴 적부터, 그 이전에도 그랬소. 들어가면 살아 돌아오는 게 없었지. 숲 안에 사람 죽이는 괴물이...
시나리오에 앞서... 이 작품은 카오시움 사에서 만든 호러 RPG Call of Cthulhu 7판의 비공식 저작물이며, 원작자와 번역자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일절 없음을 밝힙니다.본 시나리오에는 그로테스크한 묘사가 있습니다.룰북 없는 키퍼링과 키퍼링 커미션은 지양해 주세요.재배포를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개변이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플레이를 영상으로 남...
시나리오 카드는 탄(@tan_commision)님의 커미션입니다. 세션카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개요 발걸음은 자국을 남긴다. 사람은 살아가는 모든 곳에 흔적을 남긴다. 당신도 그러하다. 그렇기에 어느 때든 돌아보면 알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삶의 전성기에서 되돌아봤을 때, 당신의 눈앞은 피투성이 전쟁터였다. 과거의 영웅, 피의 망령이여, 어찌하여 살아계십...
K - 엔터 산증인, ‘빅히트 시그널’ 저자가 말하는 K-팝 산업의 모든 것.
고독은 전혀 달지 않았다. 쓰고 떫고 찝찔했다. 자주 매캐했다. 일년째 떨어지지 않는 독감이란 비유가 적절할까. 치료제는 없지만 본인은 아픈 것. 번거롭고 아득하지만 우울이나 불안처럼 병이라고 지칭하기엔 모자란 무엇. 내가 사는 도시에 (내 모국어를 사용하지 않는) 파트너 단 한 명 외에 친구가 없다는 사실은, 내게는 꽤나 ‘끔찍했다’. 나의 세계에서 내가...
하늘을 가린 잎사귀의 사이로 선명한 달빛이 스몄다. 굴절되지 않는 직선의 집합들은 어느 순간부터 제 몸집의 색을 바꾸었는데, 호석은 그 사실을 너무 늦게 알아차렸다는 것에 한탄했다. 일찍 눈치챘다고 하더라도 바뀌는 것은 없었겠지만 호석에게는 지금 당장 머릿속에 나열할 문장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기억 속에서는 맹목적으로 희게 빛나던 달빛이, 가끔은 붉은 빛을...
“할 말이 뭐야?” 난데없이 튀어나온 질문이었다. 머그잔 손잡이를 매만지던 손가락이 멈췄다. 동요하지 않은 척 입술 끄트머리를 말아 올렸다. 입매가 살살 떨렸지만, 모른 척해주길 바랐다. “그게 무슨 소리야?” 캐럴은 얕게 웃었다. 날 똑바로 쳐다보던 눈매가 가늘어지며 다른 곳을 향했다. 그 눈에 내가 담기지 않자 나도 모르게 애꿎은 머그잔만 꽉 붙잡았다....
안녕하세요 타로리더 라클 입니다. 현재 2021년 기준, 타로 경력 8년 차이며 커미션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행사에서도 타로카드를 봐드리고 있습니다. 다양한 상담 내용을 봐드리고 있으며 당신의 고민에 대한 비밀을 지켜드립니다. 연애운, 관계운, 진로및 직장운, 커뮤 및 서브컬처 관련 외에도 개인적인 비밀, 자아성찰등의 무언가 보고 싶은데 길을 잃으신 당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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