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크리에이터 16인이 수익을 올리는 비결을 공개합니다
※warning※ 조선AU / 인외(뱀) / 일부 강압적 묘사 -한글 파일에 작성했으며, 종이책에 알맞은 양식으로 제작했기 때문에 약간의 가독성 문제/연출 오류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혹시 모르니 이 점을 고려하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업보를 쌓아온 그에게 환생의 기회는 몇백 년을 거치고도 천 년을 더 기다려서야 찾아왔다. 칼과 피는 사라지고 올바른 법이 세워진 치세를 다시 한번 살아가게 된 진궁은, 어쩌면 업보의 일환으로 전생의 기억을 그대로 가진 채 살아갔다. 특이하다 치부될 정도였지만 그는 하루하루가 두려움으로 얼룩졌다. 칼을 보면 저도 모르게 떨었고 피를 끔찍이 싫어했다. 그가 치...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환영. 내가 처음으로 유현덕의 진영에 발을 들였을 때 쏟아진 것은 환영이었다. 따뜻한 미소와 환영, 그 속에 섞인 작은 질투. 처형장에서 유비와 눈이 마주치고 목숨을 빌었다. 구질구질하게 목숨줄 이어붙일 생각은 없었는데. 불씨가 다시 타올랐다. 내 눈이 녹빛으로 타오르는 듯한 기분이 들었기에, 죄인의 삶을 조금 더 이었다. 이건 내 의지일까. "유현덕씨, ...
사실,,,쿠키를 속일려고 쓴 글입니다,,, 안쓰면 죽을거같으니 이거라도 써야겠네요 유비는 진궁한테 초콜릿을 줬다. 진궁은 슬퍼했다 왜냐면 자신이 달콤한걸 못먹는다는걸 알기때문이였다. 어쩔수없이 둘은 초콜릿키스를 했다. 와아아아아!
유비, 그리고 그의 사내 하비에서 처형당하지 않고 유비의 화술로 살아났던 진궁은 곧 유비의 녹빛에 물들었다. 그리고 마침내 한중왕이 된 유비의 곁에서 항상 사랑해주던 사내 또한 진궁이었다. 하지만 평화는 언제나 한순간에 깨지는 법이라고 했던가, 단 한마디에 모든 건 깨졌다. "...주군, 주군... 침착히 들으십시오. 침착하게..." "아, 공명 선생님? ...
아아, 아름답고도 아름다워라. 나의 꽃이 아름답구나. 내가 가진 저 아름다운 꽃의 이름이 진궁이여라. 천하를 쥐여주고 사랑을 알게 해주었던 그대는 나의, 황제의 꽃과도 같습니다. 내 품 안에서 미소를 짓는 귀여운 나의 책사여. 농을 하면서도 남에게 무릎을 꿇지 못하는 그대는 나의 꽃이며, 붉고도 붉게 빛나는 그 눈은 마치 달리아를 닮았습니다. 나를 향해 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