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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온 전학생 지세찬에게 찾아온 사랑과 우정, 그리고 농사?!
2편이 올라오므로 1편에 추가 주의 문구를 적어둡니다.수빈과 태현은 반반, 그리고 연준과 둘은 피가 섞이지 않았습니다.수빈과 태현이 연준이와 공평하게 연애합니다. 누구 하나가 섭남이 되는 글이 아닙니다. 최 연준은 눈 앞에 앉아있는 두 형제를 보고 뭐라고 해야 할지 몰라 눈을 내려깔았다. 비싼 식사. 좋은 옷. 기뻐서 하하호호 웃는 엄마와 아저씨. 그 옆에...
“도착했습니다.” 택시 기사의 거친 목소리에 연우는 뒤늦게 눈을 떴다. 흐릿한 시야 속에 보인 것은 기사가 내민 두툼한 손바닥이었다. 바쁘다는 듯 기사가 퉁명스레 불렀다. “저기, 손님.” “... 하암... 네.” 하품도 잠시, 연우는 부스스 내려오는 머리를 헝클이곤 코트를 뒤적거렸다. 겨우 꺼낸 체크 카드를 건넬 때, 택시 기사가 물었다. “가만 보니깐...
Trigger ; 유사 근친 외 다수. dodgy 05. 어떻게 너를 dodgy 무엇인가 혹은 누군가가 믿을 수 없다, 신뢰심이 가지 않는다. 혹은 왠지 문제를 일으킬 것만 같다는 것을 뜻하는 영국 슬랭어. "일어나." 지금까지 보다 훨씬 굳은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박지민을 고개를 들어 바라볼 자신이 없었다. 그렇다고 몸을 일으킬 생각도 없었다. 나는 어떤 ...
Trigger ; 유사 근친(재혼가정) 외 다수. dodgy 04. 이런 부탁 dodgy 무엇인가 혹은 누군가가 믿을 수 없다, 신뢰심이 가지 않는다. 혹은 왠지 문제를 일으킬 것만 같다는 것을 뜻하는 영국 슬랭어. 번뜩이는 정신에 눈을 떴을 땐, 내 방 침대였다. 이불을 푹 덮고 누워있었다. 내가 내방으로 걸어온 기억은 없는데. 그렇다는 건 나를 이렇게...
렌탄 스터디 3주차 주제 : 판타지 인간과 돌연변이(뮤턴트)가 공존하는 세상. 인간은 돌연변이들을 차별하며 '히어로'라고 받아들이지 않음. 엄청난 힘을 갖고 있는 돌연변이의 능력을 인간들이 좋게 볼수도 있겠지만 안타깝게도 이 세상은 돌연변이들이 끔찍하고 괴물같다고 하는 인간들이 많은 세상임. 돌연변이들은 차별을 이겨내려고 노력하고 있음. 돌연변이들은 무시받...
So Blue -1- 마일즈 쿼리치가 부활했다. 아니, 엄밀히 말하자면 부활과는 달랐다. 인간 마일즈 쿼리치 대령의 일부 기억이 이식된, 나비족 형상을 띈 아바타 마일즈 쿼리치가 죽은 이의 사명을 이어 받게 되었다는 게 더 정확했다. 그래, 지금 살아 있는 마일즈 쿼리치는 빌어멀을 ‘대용품’이었다. “대령님. 식사하시죠.” 저와 똑같은 아바타 형상을 ...
히말라야 정상 등반 도전, 근데 이제 BL을 곁들인... 마지막 기회 혹은 끝없는 추락, 삶을 송두리째 바꿔줄 등반이 시작된다.
반짝이는 길거리의 불빛, 귀를 즐겁게 하는 캐롤의 울림, 서로 손을 잡고 어디론가 분주히 가는 사람들. 눈앞에서 바라볼 수는 있지만 닿지는 않는 것들. 내내 자신의 것이 아닌 다른 이들의 이야기일 뿐인, 그래서 어린 시절의 크리스마스는 그다지 특별한 날은 아니었다. 어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다. *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는 흐릿하게 집안에서 크리스마스...
이른바 짭근친. 부모의 재혼으로 엮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외부에서 맡겨졌거나 버려진 걸 구성원에 넣게 되어 가족이 된 경우도 더러 있다. 근친이란 명칭부터가 한없이 배덕해서 마치 최후의 보루처럼, 마지막 남은 양심 같은 느낌으로다 유사란 단어가 앞에 붙었다. 그래도 가족이란 테두리 안에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감정 교류는 엇비슷하다. 가족이라 더욱 사랑하게 됐...
생일이란 본래 행복하고 즐거운 게 아니었던가? 매년 가을마다 찾아오는 생일을 맞이하여 엘렌은 집으로 향했다. 그 때마다 엘렌은 테오를 데려갈 수 없음에 아쉬워했다. 어쩔 수 없었다. 샤오웨이가 허락하지 않았으니까. 대신 기숙사로 돌아온 엘렌은 그간 무엇을 했는지 상세히 말해 주었다. 엘렌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오는 친구들, 또 하나의 추억을 쌓아주기 ...
아주 먼 옛날 사람들이 올라가려 시도조차 할 수 없을정도로 높고 웅장한 산이 하나가 있었어 그 산을 오르기 위해선 끊임없이 몰아치는 눈보라와 모든것 앗아갈법한 추위를 견뎌야 하기에 생명체라곤 살 수 없는 환경이지 겉으로 보기엔 그저 얼음으로 뒤덮인 산이지만 구름 위로 넘어가보면 항상 햇살이 비춰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나 있었서 그런 장소에서 딱 한명의 사람이...
시대고증 제대로 안된 얼레벌레 글이니 대충 봐주십시오..^^ 탄렌레알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이란 있을 수 없는 거야 해가 내리쬐는 한낮, 고요한 염주 저택. 두 남자가 내는 요상한 소리만이 마당을 채우고 있었다. "카마도 소년, 할 수 있다! 한번만 더!" "흐억, 렌고쿠 씨, 흐아, 저 이제, 헉, 진짜, 못해요!" "포기하지 마라! 장남이잖아!" ...
*글에 등장하는 노래들은 시대를 정확히 반영 안 했습니다. 대충 2006-2008년에 유행했던 곡들 위주로 생각해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급하게 써서 퇴고를 못 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천천히 하겠습니다. +코요테헤일로/피닉스밥 요소 있습니다. 2007년 4월. 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으며 따스한 햇빛이 땅을 데우기 시작하는 계절이다. 이런 적당한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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