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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의 우리 진짜 한국적인데, 어디가 한국적이냐면 요츠바랑처럼 아이를 찬양하는듯한 만화인데 애들한테 엄청 잔혹한 세계를 묘사하고 있는 부분이 그렇다.
순정? 순정만화? <순정 히포크라테스>! 요즘 ‘순정만화’라는 단어는 예전만큼 자주 사용되지 않는다. ‘순정만화’, 혹은 ‘소녀만화’로 불리던 만화들은 어느새 ‘로맨스’, ‘로맨스판타지’, ‘캠퍼스로맨스’, ‘##물’ 등의 보다 세분화된 장르명으로 불리게 되었고, ‘순정만화’는 낡고 바랜 만화 잡지에서나 보던, 기괴할 정도로 크고 별빛이 총총 박...
*위 리뷰는 주관적입니다* 청사과 낙원으로 말하자면, 알프스산맥에 있는 겁나게 깨끗한 샘물 퍼와다가 설탕, 천일염을 감각적으로 뿌려서 청사과 나무에 준 것 같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그냥 청량한 작품이 아니다. 청낙원은 알프스 샘물의 헌신이다. 이 낙원에서 사과 한 입 베어 물면, 독자의 뇌에 (나만 해도) 학창 시절의 32도가 넘는 찌는 더위에서 현실판 ...
“하지만, 사실- 어디에서든 멈출 수 있었어.” 말해 뭐해, 입만 아플 정도로 완벽한 엔딩을 맞은 211화의 갑연. 사실 211화를 안 좋아할 수가 없는 취향의 사람이지만, 그것과 별개로 갑연에게는 굉장히 아름답고 너그러운 라스트 씬이었다고 생각한다. 잔인함도 고통도 없고, 마치 동화의 엔딩처럼 사르르 녹아 사라지는 것 같은 엔딩. 그래서 이곳이 아닌 어딘...
“평범해진다는 건… 나약해진다는 거지.” “‘어떻게 죽일까? 어떻게 죽여야 내 10년을 보상 받을 수 있을까?’” 세상에 어떤 부모가 자식 이름을 유다라고 지을까. 나는 유다라는 성경의 인물에 한없이 매혹되면서도, 그리고 그 이름을 가진 캐릭터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현실성이 없다는 생각을 해왔다. 그러던 중 만난 웹툰 〈이츠마인〉의 유다는 웹툰 ...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허니비가 개인적으로 믿보작가가 된 계기. 매력포인트를 크게 세 가지 꼽아보았다. 첫째, 동양 판타지 세계관사방신과 십이지를 포함한 모든 동물이 신이다. 사람들은 모두 저마다의 신에게 생애 단 한번 소원을 빌 수 있다. 소원에는 늘 대가가 따르는데, 이 대가는 신의 힘이 커질 수록 커지기 때문에 사방신의 아이들의 소원은 때론 엄청난 희생...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푸른 사막 아아루(2017, 달꽃)을 처음부터 볼 생각은 없었다. 주변에서 읽자고 한 사람은 많았지만, 화려한 그림체 때문이었을까, 그렇게 끌리지 않았다. 속된 말로, 그림체가 너무 '순정만화스러워서' 보지 않았던 셈이다. 지금이야 그런 내 생각만으로 명작 웹툰을 놓칠 뻔했다는 걸 안다. 또한 이전의 '순정만화'들을 무시한 말이라는 것도 안다. 주변 사람들...
웹툰 꽤나 좋아한다고 하면 내가 늘 묻는 질문이 있다. '연민의 굴레' 아니? 나도 안다. 이거랑 뭐가 다르냐고. 그냥 씹덕이 아는 척하고 싶은거 아니냐고. 맞다. 아는 척 하고싶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앞선 감정이 있다. '제발 이 명작을 아는 사람이 있다면 저랑 덕토크 좀 해요' 끝 없는 굴레의 감정선 연민의 굴레는 2008년부터 네이버에서 연재되었다....
초등학교 교실에서 공포웹툰을 대체 왜 본거야 웹툰과 관련된 나의 첫 기억은 내가 11살 때, 강풀의 미스테리 심리 썰렁물 1편인 아파트(2004)를 본 기억이다. 나는 분명 내가 4학년이었던 11살로 기억하고 있지만, 아파트(2004)가 연재될 당시에는 내가 아직 10살이었던 해긴 하다.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는 교사용 컴퓨터 외에 두 개의 학급 컴퓨터가 있...
키덜틱 쇼타임은..아주 오오오랫 동안 응원해 왔던 작품 입니다. 작품에 대한 말은 없었지만, 탈은 많았죠... 그래서 한 때는 이 작품의 완결을 볼 수 없을꺼 같단 생각도 들었습니다..그래서 사실 완결이란게 섭섭하기도 하지만, 뿌듯하기도 합니다. 결고 작다고 할 수 없는 일들을 헤치면서 이렇게 완결이 나왔으니까요. 일단, 처음에 대단히 눈길을 끌었던건......
웹툰계의 갑이라고 할수 있는 네이버... 그만큼 웹툰도 많다 할수 있는데 보다보면 뭔가 비슷비슷한 작품이 많아서...ㅠㅠㅠㅠ 일단 저에게는 웹툰을 보게 된 첫 출발선이었고 지금도 간간히 보는 작품이 많습니다...! (네이버야....베도좀 들러라...어떻게 작품을 그렇게 많이 놓치냐....) *지극히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완결이 되지 않아거나 연재중인 작품은...
안녕하세요. 이 내용은 11월 29일에 무료 오픈된 엔드와 세이브 108화와 12월 14일에 오픈된 109화레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으며, 홍보가 아니라..개인적인 감상을 끄적이기 때문에 이미지 업로드는 하지 않겠습니다. 즉 스포와 3줄 이상 문장에 주의하란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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