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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트윗은 서치가 안되는 것 같길래 모아서 남깁니다! 딱히 도움은 안되겠지만 혹시나 원신 헤테로 관심 생기신 분들이 조금이라도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트윗 하나로 끝나는 건 트위터 첨부만 했는데 타래로 연결된 건 혹시나 트위터 안 하시는 분들 있을까봐 본문에 내용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날짜는 뒤죽박죽입니다 (써클트윗도 있긴 한데 이건 나중에 따로 ...
리월에서의 해는 너무 눈이 부실 만큼 아프다. 주말의 여유로운 무언가를 칭할 수 있다. 그런데 자신을 심하게 괴롭히는 것은 시선 너머로 보이는 햇빛. 분명, 커튼을 쳤는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눈이 부실 이유는 있을까 했다. 그렇게 신경을 안 쓰고 다시 잠을 청했지만 알다시피 한 번 깨면은 다시는 잠은 다신 오지는 않는다. 할 수 없이 그냥 침대에서 일어났다....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별로 뭐 없는, 그냥 일상물 입니다... (사실 망했어요ㅎ) 눈을 뜨자, 보이는 것은 칠흑 같은 어둠 뿐 이었다. 두려움에 손을 뻗어 허우적거리며, 한 걸음씩 나아가자 보이는 형체를 향해 조금 더 빠른 걸음으로 다가갈 때 즈음, 갑작스레 붙잡힌 것 같은 느낌을 받는 몸이 더이상 다가가지 못하게 막은 것과 같았다. 형체는 더욱 뚜렷하게 변하여, 이윽고 저를...
화창한 날이었다. 기분 좋은 바람에 풀과 나뭇잎이 파도소리를 내며 흔들리고, 리월의 아름다운 산등성이 사이로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고 있었다. 사박사박. 두 사람의 발소리가 규칙적으로 들려오다가 동시에 멈췄다. -아무래도 여기 같은데, 아이테르? -응. 확실히 나침반은 여기를 가리키고 있어. -근데 왜 아무것도 없는걸까. 각청은 턱에 팔을 괴고 미간을 찌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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