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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안녕하세요 합작 주최자 정형입니다. 금손 11분과 함께 테마와 분위기가 있는 합작을 진행하려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원신 캐릭터와 황도 12궁 별자리 테마를 섞은 합작입니다. 퀄리티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과 함께 하는 합작인 만큼, 예의와 그림의 퀄리티를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선착순이며, 마감 기한은 글 올린 시각부터 2...
바람남캐 6인 정장 합작에 참여했어요 사다리타기 했는데 방랑자가 나와서 즐겁게 그렸습니다~ 다른분들의 합작 그림은 트위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링크는 하단에 걸어둘게요!
본 합작은 원신 캐릭터들에게 웨딩 복장을 입히는 합작입니다. 모든 문의는 주최자의 트위터 계정 디엠(@vivivic_gs)으로 받습니다! 단 이미 모집글 공지에 적혀있는 사항일 경우 스루합니다. *트위터 디엠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므로 멘션, 메일, 포스타입 메세지 등 어떤 곳으로 문의하셔도 괜찮습니다! 단 문의를 늦게 확인할 수 있으므로 문의 후 언급해주...
https://lumineclothes.creatorlink.net/ 다른 참여자분들의 그림도 자유롭게 구경해보세요!
신청 기간 22.12.26~23.01.09(PM 23:59) *신청기간이 짧은 것같아 기존 1월 1일에서 1월 9일로 늘렸습니다. 마감 기간 신청글 작성후~23.03.05(PM 23:59) 합작 오픈 예정과 오픈 사이트 3월과 4월 초 오픈이며 공개 사이트는 윅스 *참가 유의사항* 이 합작은 원신(Gensin Impact) 오직 "루미네"만을 위한 자유의상...
*배경음악이 설치가 되어있으니, 주의 해서 감상 바랍니다. 윅스 주소 : https://hjh776593.wixsite.com/gstarot 현 타로 카드 합작은 05(The Hierophant )/ 12(The Hanged Man) /15(The Devil)/ 16 (The Tower) 이 공석이어서 카드 장수가 모자람을 감안하여 감상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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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Genshin impact) 타로카드를 진행 합니다. 본 합작은 0~21번의 22장의 메이저 아르카나 정방향 기준으로 두어 진행을 할터이오니 카드 컨셉에 맞는 캐로 많은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신청 기간: 22.08.05~22.08.26 마감 기간: 신청글 작성 후~22. 11.01(pm. 23:59까지 제출 완료) →22.11.19(pm. 23:59까...
리월에서의 해는 너무 눈이 부실 만큼 아프다. 주말의 여유로운 무언가를 칭할 수 있다. 그런데 자신을 심하게 괴롭히는 것은 시선 너머로 보이는 햇빛. 분명, 커튼을 쳤는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눈이 부실 이유는 있을까 했다. 그렇게 신경을 안 쓰고 다시 잠을 청했지만 알다시피 한 번 깨면은 다시는 잠은 다신 오지는 않는다. 할 수 없이 그냥 침대에서 일어났다....
*별로 뭐 없는, 그냥 일상물 입니다... (사실 망했어요ㅎ) 눈을 뜨자, 보이는 것은 칠흑 같은 어둠 뿐 이었다. 두려움에 손을 뻗어 허우적거리며, 한 걸음씩 나아가자 보이는 형체를 향해 조금 더 빠른 걸음으로 다가갈 때 즈음, 갑작스레 붙잡힌 것 같은 느낌을 받는 몸이 더이상 다가가지 못하게 막은 것과 같았다. 형체는 더욱 뚜렷하게 변하여, 이윽고 저를...
화창한 날이었다. 기분 좋은 바람에 풀과 나뭇잎이 파도소리를 내며 흔들리고, 리월의 아름다운 산등성이 사이로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고 있었다. 사박사박. 두 사람의 발소리가 규칙적으로 들려오다가 동시에 멈췄다. -아무래도 여기 같은데, 아이테르? -응. 확실히 나침반은 여기를 가리키고 있어. -근데 왜 아무것도 없는걸까. 각청은 턱에 팔을 괴고 미간을 찌푸...
낚시(W.에모스) 움푹 파인 모래 바닥에 고인 물이 별빛에 비쳐 반짝였다. 비가 그친지 몇 시간이나 지났지만 공기는 여전히 눅눅했다. 어느새 여름 해는 넘어가고 푸른 달이 솟아났지만, 더운 바람은 전혀 시원해지지 않았다. 불쾌한 습도, 뜨거운 바람, 식을 줄 모르는 땀, 그리고 오랜 기다림. 치솟은 짜증을 감당하지 못하고 눈썹 끝이 찌푸려질 정도로 인내심이...
무제(W.에나) 눈을 뜨자, 보이는 것은 칠흑 같은 어둠 뿐이었다. 두려움에 손을 뻗어 허우적거리며, 한 걸음씩 나아가자 보이는 형체를 향해 조금 더 빠른 걸음으로 다가갈 때 즈음, 갑작스레 붙잡힌 것 같은 느낌을 받는 몸이 더이상 다가가지 못하게 막은 것과 같았다. 형체는 더욱 뚜렷하게 변하여, 이윽고 저를 돌아보는 그 얼굴을 불안한 눈빛으로 바라보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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