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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팅 어플 엠베서더가 된 망돌 세현, 그런데 매칭 상대가 여자라고?
마크 포켓몬 모드 하는 원부 보고 싶음ㅋㅋㅋ 겜보이 전원우, 애인을 게임에 빠지게 해보겠다 다짐하고 쉽고 평화롭고 귀여운 애들이 많이 나오는 마인크래프트 포켓몬 모드로 부 꼬심. 부 처음에는 별로 관심 없더니 계속 귀여운 포켓몬 보여주고 가구 모드 받아서 집 예쁘게 꾸민 거 보여주니까 흥미가 생김. -노트북으로도 할 수 있어? -승관니 노트북은 좀 힘들 텐...
성실한 랫집사는 다음날 숙취속에 공놀이해주러 나갔습니다:)
생각보단 좀 덜 쌓였으나 지금 해두지 않으면 평생 하지 않을 듯하여,,
불금, 석민은 오늘도 고슴도치에게 붙잡혀있다. 고슴도치는 아무 말 없이 안주로 시킨 닭도리탕에 손도 안 대고 술만 먹었다. 그러면서 간간히 노래를 흥얼 거렸다. 좆됐다 좆됐다 좆됐다 좆됐다~ 다음 가사는 모르는 듯 했다. 그 부분만 돌림노래마냥 불러대는데 좀 소름돋았다. 저번에 알아봤던 정신병원 번호를 저장했던가. 핸드폰을 꺼내 확인 하려는 순간 냅킨이 팔...
AM 5:00. 창 밖으로 새가 우는 소리가 들린다. 우냐? 나도 울고싶다. 울고 싶은 이십 육세 부승관은 지금 이십 팔세 전원우와 마주보고 앉아있다. 술은 적당히, 술은 적당히. 지나가는 새가 그리 말하는 것만 같았다. 알면서 왜 그렇게 먹었을까? 숱한 실수를 거쳐 어엿한 사회인이 되지 않았나. 이제 술 먹고 필름 끊기는 짓 안할 때 되지 않았나. 심지어...
A 안 봐도 읽으시는데 불편함 없습니다! 요즘 회사에서 뜨거운 이슈 하나가 있다. 마케팅A 최승철 대리랑 총무과 윤정한 대리랑 사귄다. 둘이 그렇고 그런 사이라더라. 누가 둘이 싸우는 걸 비상계단에서 들었다더라. 남 얘기 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 말을 신나서 퍼날랐다. 그냥 사내연애도 아니고 무려 게이. 그것도 상타취 남들끼리의 연애. 혹시.. 그 날...
난 분명히 봤다. 지상 최고의 아이돌 서지안이 입 모양으로 내게 쌍시옷이 들어간 욕을 하는걸!
신혼부부 겜튜버 원부 보고 싶다. 위라 보고 미치는 줄. 간만에 늘 하던 게임 말고 시청자들 추천 받아서 겜하기로 했는데 제일 추천 많은 게 건물주 슈 게임. 옛날 추억의 게임도 엄청 많고 아니면 어렵기로 소문난 탄막 게임도 있었는데 슈 게임은 하기도 편하고 쉬울 것 같아서 라면 가게 창업하기로 함. 거의 웬만한 게임은 다 잘하던 원이 라면 게임은 너무 못...
게임 하는 집사랑 뿌냥이 보고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음. 원집사 겜하면 자꾸 발가락 물고 화면 가리고 키보드 팍팍 때리는데 원집사가 바로 안 달래주고 "어어~ 미안해, 미안해. 잠시만..." 하고 그냥 무시하고 겜하면 어느 순간 앞에서 사라져서 조용해짐. 순간 느껴지는 한기에 고개 돌리면 옆에 세워둔 책장 위에 올라가서 인상 팍쓰고 노려보고 있음. 당황한 ...
연속재생 마침내 믿는다. 믿기 힘든 일은 대개 진실이고 예사로움을. 숨이 막히도록 완벽하게 꼭 맞는 맞춤 정장을 입고 내달리는 보폭이 점점 넓어진다. 딱 딱 딱. 찰나 짓이기는 바닥은 또각거리는 대리석에서 울퉁불퉁 발목이 제멋대로 휘청거리는 이빨 빠진 보도블록으로. 연결이 되지 않아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되며 삐 소리 후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왜 다시 받지를 ...
감정이란 꽃은 짧은 순간 피어나는 걸 소문난 케이팝 팬인 승관은 매년 쏟아지듯 데뷔하는 걸그룹과 보이그룹을 막론하고 모든 그룹의 모든 곡을 찾아 듣기로 유명했다. 그 중 요즘 꽂힌 노래는 f(x)의 4 Walls 되시겠다. 무슨 이유가 있냐고 누군가 물어본다면 승관은 단연코 실제로 그 일이 저에게 벌어졌으니까요. 라고 말 할 준비가 되어있었다. 다만 아무도...
발목 부상은 심하지 않았음. 물론 코치의 말 처럼 다음주 연습 경기에는 참여 못하게 되었지만. 병원에서 나온 둘은 승관이 계획했던 것 처럼 함께 집으로 돌아갔음. 원우는 문을 열자마자 혀를 내밀고 웃으며 앉아있는 커다란 개를 보고 놀랐음. 펄쩍 뛰어오르려고 하는 걸 승관이 자연스럽게 막았지. "머틀, 나 지금 발목 나가서 못 안아줘. 씁, 앉아." "되게 ...
[원부] 커피, 두근거림, 고양이 커피는 정말로 맛이 없었다. 시고 썼다. 그럼에도 승관은 여러 카페에서 때마다 다른 사람이 내려주는 커피를 마셨다. 맛있는 커피를 찾고 있는 것도 아니었고 마음에 드는 카페를 찾는 것도 아니었다. 단지 두근거림을 느끼고 싶어서, 그래서 커피를 찾아 마셨다. 커피를 마시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손이 떨리고, 잠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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