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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W. 담식 "미안해, 더는 널 바라보지 않아." BGM : 양다일 - 미안해 → https://youtu.be/1icPJAhI2TA "날 바라보는 네 눈빛에서 권태기가 느껴졌다." 네가 날 바라봐주는 눈빛은 언제나 다정했었다. 어느 순간부터 쌀쌀 맞은 너를 바라보며 나는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다. 언제 어느순간부터 네게 질렸냐고. 사랑이 식었냐고. 왜 나와 ...
오랜망갑입니다 .. ~ 예~~~~전에 리퀘 주셨던 웅아빠 출장편을 써봤어요 늘 그랬듯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첫둘째 어느정도 크고나면 웅연수 가끔씩 해외출장도 다녀올 것 같다 갓난애기때는 무슨 일 생기면 바로 달려가야 되니까 출장이라고 해봤자 국내만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정도였는데 둘째 유치원 들어가고나서는 괜찮다고 한사코 거절해도 이럴때 육아...
"연수야...국연수..." "응..웅아" "아프지 마.. 내가 아파야 되는데 왜 네가 아파..." "오바...하지.. 마. 금방 낫는..건데 뭘" "그러니까, 내가 돌아가라고 했잖아" "그래..서 내가 작업..실에서 나오..라고 했..잖아" "... 진짜, 국연수 한마디를 안 져" 지금 싸우는 거냐구요? 아뇨. 놀랍게도 서로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거였...
“ 촬영하자. “ 웅과 연수는 기나긴 연애 끝에 웅의 프로포즈에 결혼하게 되었다. 당연히 결혼 소식은 전국에 퍼졌고 그 덕에 얼마전에 찍은 다큐도 다시 역주행 중인 것 이다. 방송사로 계속해서 들어오는 문의, 그리고 선배들의 재촉, 그리고, 지웅이 해보고싶은 마음까지. 다 완벽했다. ” 뭐? 뭐하라고? “ 텃밭을 가꾸던 웅과 연수가 지웅의 목소리에 뒤돈다....
웅이랑 함께하는 내 일상은 진짜 너무나도 행복하고 완벽해요 예전에는 혼자 걷던 그 거리를 같이 걸어주는 이가 있어요. 이제는 전 혼자 일어나지 않아요. 눈을 뜨면 옆에서 부스스한채로 날 보며 웃어주는 야근을 하면 데려간다 성화를 부리는 최웅이 있으니까 * 오늘은 무슨 일인지 몸이 좀 무거웠어요. 몸이 잠 안 일으켜지고 어쩐지 머리가 좀 울리는 거 같았어요....
저는 한숨을 푹 쉬었어요 웅이는 며칠 전에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그래서 하루종일 작업실에 틀어박혀서 나오지를 않아요. 뭐 거기까지는 괜찮아요.. 문제는..이번에 콜라보한다는 작가가 여자라는 거에요.. 근데 뭐 살짝 거슬린다는 거지 뭐 질투한다는 거나 그런 건 절대 아니에요.. 전 질투 그런 건 절대 안 하는 성숙한 사람이니까요 그런데 이상해요 왜 ...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그 해 우리는 15화를 웅이 시점으로 써 보았습니다 연수와 재회를 하고 다시 만난지도 꽤 시간이 흘렀어요. 항상 저의 꿈에서 울던 노란 옷을 입은 어린 아이는 이제는 없어요. 울어서 부운 눈이지만 해맑게 누군가의 손을 잡고 웃고 있어요. 며칠 전에는 연수 할머니 집에 다녀왔어요 할머니가 망설이다 연수 옆에 오래오래 있어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자신 있게 대답...
만나자는 작업실은 최웅이 검사가 되기 한참 전 취미로 그림을 그렸었을 때 구해 놓았던 작업실이었다. 그때 꽤 잘 나간 작가로 유명했는데 한 순간 작품 활동을 그만두는 바람에 소문만 무성한 작가였다. 그만둔 시기가 국연수와 헤어지고 1년 후니까 최웅이 그림 작가인 걸 알고 있는 주변 사람들은 이별의 아픔이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다. 사실 그 작업실도 처분할까 ...
1. 준솔에이 + 명희태 2. 한국무역 동기즈 3. 야호 메리크리스마스 4. 혼자서도 벌레 잘 잡는데 5. 비밀 연애 6. 사랑이 아니면 뭐냐니까 7. 라고할뻔 8. 우리가 사랑할 수 없는 0가지 이유 9. <광고> 준솔에이 같이 있음 10. 여전한 한국무역 동기즈 11. 웅연수 준솔에이 크오 12. 아홉수 극복 클럽 (겸미 + 준솔에이)
"··· 따라서 이 사건 공소 사실은 이OO과 박XX의 증언에 의하여 충분히 증명되었음으로, 피고인은 유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자신의 잘못을 전혀 뉘우치고 있지 아니하고 있고, 피해자와도 합의하지 않았습니다. 재판장님, 피고인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호인은 최종 의견 진술하십시오." "··· 이러한 점들을 종합해보면,...
평화로운 날은 이상하게 꼭 불행한 일이 일어났다. 그 기이한 현상은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지속되어왔다. 아주 사소한 것부터 그 이상까지. 그래서 나는 매번 '적당히' 살아왔다. 마음속의 저울이 한쪽으로 기울지 않도록 그렇게 평생을 살아왔는데, 변수가 생겼다. "망했어. 나 너 좋아하나봐..." "..." 너라는 변수. . . 전교 1등과 꼴등의 다큐멘...
차가웠던 여름 최웅,이라는 이름을 몇 년이나 들어왔지만 언제나 머리가 지끈거린다. 나의 첫 연애, 내게 가장 큰 사랑이였기 때문에 누군가와 있어도 그와 같이 설렘이 느껴지지 않았다. 그래서 그를 중점으로 두고 다른 사람과 행동을 비교하며 감정을 느꼈던 것 같다. 그게 우리의 이별 중 가장 큰 이유였을까? “장도율”이라는 그의 이름을 들었을 땐 그 누구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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