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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아마네 같은 거 필요 없어.' '그 정도로 가치 있다고 생각했어?' '내가 사랑한다고 생각해? 바보 같은 아마네.' -제발, 부탁이야... 그.. 흐윽... 그만.. 제발..! -일… 아…! -일어나 아마네! 츠카사의 목소리에 겨우 눈을 뜨고 옆을보니 츠카사가 날 쳐다보고 있었다. -아마네 괜찮아? 또 악몽꿨어? -으응... 괜찮아. 난 괜찮.. 그렇게 ...
탁. 따뜻한 커피 두 잔을 가져온 츠카사가 생각을 하고 있는듯한 아마네에게 말을 걸었다. -아마네 무슨 생각해? -음... 그냥 옛날 생각~ -흐응... 언제? -우리 처음 만났을 때! -에에... 그렇구나~ -그때 츠카사 엄청 귀여웠는걸.. 사진이 얼마 없어서 아쉬워! -아마네는 내가 좋아 내 어릴 적이 좋아? 잠깐 눈이 동그래졌던 아마네는 크게 웃었다....
오얼모얼 님, 독사 님
-콜,..록! 콜록! -아마네 많이 아픈 거니!? -의사 선생님 부를까?? -전... 콜록.. 괜, 찮..,..쿨럭! 난 어릴 때부터 많이 아팠다. 1년에 감기는 셀 수 없이 걸렸고, 돌림병이 돈다 싶으면 미리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을 정도였다. 솔직히 아프다. 많이, 정말 많이 아팠다. 몸은 뼈 마디마디를 망치로 두드리는 느낌이었고, 두통은 가실 날이 없...
방으로 돌아온 후, 얼굴이 화끈거려서 손부채질을 하며 침대에 걸터앉아서 혼자 중얼거렸다. "...기분 나쁘지는... 않았어" 그렇게 말하니 뭔가 더 부끄러워져서 손을 파닥거리며 움직였다. 계속 츠카사의 방에 있느라 배고프고 씻을 틈도 없었기 때문에 도넛 하나를 먹은 후 씻고 잘 준비를 했다. 잠들기 전에 손목을 만지작거렸다. 항상 잘 때도 절대 잊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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