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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 살파랑 3권 上 - 下 사이의 우르골 해독 이야기. (개인적인 해석 및 설정 포함) * 스포일러 有, 완독 후 감상을 추천합니다. * 전쟁 후반, 장경 X 고윤. 그리고, 심역경서. ... 아니야. 나는…. 아니야. 나는 장님도, 귀머거리도 아니야! 귀를 파고드는 또렷한 목소리에 장경이 눈을 떴다. 제 옆에 한 아이가 웅크린 채, 떨고 있었다. 장경은 ...
* 살파랑 3권 上 - 下 사이의 우르골 해독 이야기. (개인적인 해석 및 설정 포함) * 스포일러 有, 완독 후 감상을 추천합니다. * 전쟁 후반, 장경 X 고윤. 그리고, 심역경서. 융안 9년, 자라이 형 혹이 죽고 즉위한 세자가 18부족을 대표해 정식으로 항복을 선언하였다. 새로운 늑대 왕은 왕작을 하사 받으며 삼궤구고 (三九叩) 하여 성지를 받들었다...
장경은 대량제국을 통치하는 원화제의 동생이다. 선대 황제가 북만의 황귀비를 총애하니 북만신녀와의 사이에서 아들 하나가 있었는데, 그가 바로 장경이었다. 그는 어릴 때 영특하다고 도성에서 소문이 자자했다. 다만, 독살로 총비가 죽고 나자 방황하여 도성에 거의 얼굴을 비추지 않았다. 자신을 돌볼 수 있게 되자 그는 도성에 가끔씩만 나타날 뿐 일생을 방랑하며 살...
- 현패 포스트아포칼립스AU. 잔인한 장면 자세히는 안 썼지만 어느 정도 묘사는 있습니다! - 원작 기반이긴하지만 백만년 정도 멀어져서 완독스포 없을 것 같아요^^;; - <화하취객>에 수록된 완전판으로, 웹미공개분은 유료발행합니다. - 순애(@ohmygodriest)님이 3차창작음악을 만들어주셨어요! (감격) 들으면서 읽으시면 더 좋을것 같아서...
장경은 그만 미쳐 버렸다. 그는 자신을 꽁꽁 묶은 실이 삽시간에 불타 사라지는 것을 지켜보았다. 그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누구도 이를 견뎌내지 못할 것이다! 그는 피에 갇힌 미물 따위가 아니었다. 그는 천 년의 저주를 이고 태어난 원혼이었다. 그의 존재 깊은 곳에 새겨진 굶주림과 원한이 다시는 없을 것처럼 날뛰었다. 장경, 원망스럽다면 죽여라.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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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장경을 꽤나 좋아했다. 그는 장경이 자신의 하나뿐인 형제이자 육을 나눈 영혼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비록 장대한 하늘 아래의 작디작은 점 하나, 티끌 안의 미세한 혈류에 불과했지만 그는 세상 그 어떤 존재보다 생을 강하게 탐하였다. 매일매일, 매 시진 매 순간 정성을 들여 장경의 골수부터 발끝까지 온 몸 구석구석을 맹독으로 채운 그는 연약하고 겁 많...
우르골 합작 참여글입니다 세상이 뒤집히고 망망대해에 홀로 남은 것 같은 그 순간의 기분을 장경은 잊지 못했다. 어린 날의 그 파괴적인 감상은 장경의 머릿속 깊숙한 곳에 흔적처럼 남았다. 장경은 가끔 어둡고 질척한 감정이 제 머릿속에 벌레처럼 기생하고 있다고 느꼈다. 저를 뱃속에 품고 있다가 세상에 내보낸 혈육으로서의 어미가 아니라 자신을 죽도록 미워하고 죽...
우르골 합작에 제출된 글입니다. https://wf74105.wixsite.com/spl-wj 합작 주최해주신 주최님 너무 감사드리며, 영상도 너무 너무 좋아서 n번 돌려보고 있습니다... 모두 봐주세요... 페이지 안에 정말 최고 갓 지니어스 작품들이 모두 많으니 다들 봐주세요.. 불산 (火山) 자욱한 보랏빛 연기 아래로 활활 불타는 불꽃은 사람들 사이로...
우르골 장경 합작에 글 파트로 참여했습니다. 합작 바로가기 ▶ https://wf74105.wixsite.com/spl-wj/ (※날조와 개인 해석이 있어요ㅠㅠ) 홀로 침상에 누워있던 여인은 그림처럼 눈을 떴다. 정월의 추위를 막아주는 문지방도 모든 것을 막아주지는 못해, 문 너머로 희미하게 앓는 소리 같은 것이 들렸다. 다른 사람이었다면 듣지 못했을 수 ...
- 일전에 보고싶다 작성해서 올린걸 추가 작업하여 대사 전력에 참여해봅니다. 그.. 대사만큼 예쁘지 않아요.. 우르골은 영악했다. 조용히 다가와서 아무도 모르게 뼈째 씹어 삼켜버렸다. 이겨낼 줄 알았던 인간은 저가 좀먹히는 줄도 모르고 아등바등 발버둥 쳤다. 우르골은 속에서 웃었다. 우르골은 숙주의 까만 눈동자 뒤에 숨어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봤다. 손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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