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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BGM- 하은지_사랑하는 당신께 1 해리는 조금 당황스러운 기분을 감출 수 없었다. 방금 처리해야하는 서류에 자신의 사인을 마치고 깃펜을 내려놓으면서, 이렇게는 더 이상 일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좀... 쉬어야 겠어." 단 한 번도 그런 우는 소리를 한 적 없는 국장이 중얼거린 단어의 파문은 매우 컸다. 그...그럼요! 국장님은 좀 ...
- 편집 예정 -
그 순간 로렐리아의 머릿속에 떠오른 것은, 이상하게도, 그녀의 생각이 아니었다. -잘 들었느냐? 이제 그녀를 관통하는 소름은 더이상 하나의 현상이 아니었다. 그토록 강렬했던 의구심은 온데간데 없었고, 감정의 밑바닥에는 말라붙은 공포감만 남아 그녀를 짓이겼다. 뭐지, 뭐지. -아, 헷갈리는구나. "아닙니다. 저는 그저-" -너는 헷갈리는게 맞단다. 내가 그렇...
※※※ 작성•편집중 ※※※ - 창작 종족, 우로보로스(οὐροβόρος)의 종족 소개 글 입니다.- 종족의 모든 저작권은 본인 비참에게 있습니다.- 무단으로 개체를 창작하거나 그림을 저장/참고하는 등, 저작권 침해 행위는 지양해주세요 영원한 고리란 의식과 무의식을, 탄생과 죽음을, 시작이자 끝을. 그것은 마치 영원한 뫼비우스의 띠, 무한한 원형, 윤회하는 ...
*A-CHU님의 COC TRPG 시나리오 '세인트 폴 생존 법칙'의 중요 스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관 의식은 영혼을 지킨다. 인간은 영혼도 그 몸도 약해 영혼은 껍데기를 두고 떠날 수 있고 몸은 가벼운 것이 떠날 수 있도록 열려 있다고, 선생들은 말한다. 그러므로 인간은 따로 영혼이 가 있을 곳을, 그리하여 남은 껍데기가 외로워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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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독시 신의탑 캐릭터들에 의한 날조와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노플롯 작품입니다. 대강의 줄거리만 생각하고 적는 글이기에 개연성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위 사항들을 숙지하고 괜찮으시다면 스크롤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제 사의 벽은 머뭇거렸다. 사실 그는 김독자와 비슷한 이야기를 보았을 뿐이었다. 그러니까 그도 확실하진 않았다...
BGM - 심규선 생존약속 You and me 드레이코 말포이와 해리 포터 96 해리는 눈을 떴다. 이 곳은 여러 번 그가 와본 적이 있던 곳이었다. 그러니까, 킹스 크로스역. 새하얀 배경의 이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는 건 자신의 은사인 알버스 덤블도어였다. "......." 해리는 멍하게 그를 쳐다보았다. "오, 이건 해리 네 기억 속은 아니니 안심하렴. ...
BGM - 심규선 생존약속 Lacking in nobility 고결하지 못한 88 해리 포터는 명확하게 다시 볼드모트와의 전장에서 승리한 역할을 하고 있는 또 다른 자신에게로 섬광을 쏘았다. 살인 저주였다. 진심으로 내가 죽음에 가닿기를 염원하면서. 왜 자신이 이렇게나 고통스러워야 하는가. 그저 존재하지 않는 무엇인가로 멈춰있고 싶다. 해리 포터는 눈을 감...
BGM - Lily's Theme (Extended) Lacking in nobility 고결하지 못한 84 01. Apr. 1991. "시간의 역설(Time Paradox)이라고요?" 그래, 예를 들면, 드레이코 자네가 해리가 살아있도록 어떻게든 만들었다고치자, 그럼 자네는 시간을 이동할 명분이 사라지게 되는 셈이지. 그렇다면 자네는 시간이동마법을 사용하...
※ 재벌집 막내아들의 시점이 2023년도로 바뀌게 됩니다. 모든 고증은 현대를 따르며 인물들의 나이는 그대로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비밀의 숲 시즌 2 후의 시점이지만, 통영 사건과 강원철 사임은 이뤄지지 않습니다. ※ 재벌집 막내아들에서의 이항재 비서실장과 진윤기의 캐릭터 붕괴 설정은 드라마를 따르지 않습니다. 지극히 평범한 날의 연속이었다. 가끔씩...
아침이 오는 건 언제나 아쉬웠다. 일어나기 힘든 건 아니지만 일어나고 싶지 않은 마음이 매일 드는 건 어쩔 수 없었다. 그래도 출근해야지. 아마 최승철이 턱 바로 밑까지 끌어당겨 덮어줬을 이불을 걷어낸 윤정한은 눈꺼풀을 들어 올리자마자 핸드폰부터 찾았다. 윤정한이 잠에서 깨어나 눈을 뜬 건 알람 울리기 딱 십 분 전이었고, 윤정한이 다시 침대에 누워 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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