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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 캐붕, 오타 있어요~ 난릉 금린대에 머무는 순간부터 남잠은 내내 심기가 불편했다. 물론 이 여행은 위무선의 고향을 향한 향수를 덜어 운심부지처에서 머무는 시간을 늘리기 위한 것이었으니, 그만 즐거우시면 저도 기쁠 것이라 여겼던 남잠이었다. 그러나...... “세상에! 우리 아릉이 활도 쏠 줄 아는구나! 언제 이리 컸누! 대견도 해라~” 활과 화살이라...
날조, 캐붕, 오타 있어요~ 날이 저물고 있으니 다음 날 일찍 떠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운심부지처 모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위무선은 당차게, 그리고 매우 신명나게 길을 나섰다. 먼 여정 편히 가시라(사실은 외부는 처음인 어린 남잠을 위한 것이었지만) 마차를 준비해 드리겠다 라는 배려도 거절한 채 남잠을 한쪽 팔에 훌쩍 안아 들고서 말이다. 그 막무가내의 ...
날조, 캐붕, 오타 있어요~ 위무선의 운심부지처 생활은 상당히, 나태하고 방만했다. 축시가 지날 무렵에 잠들어서 사시 넘어 깨는 것은 일상이요, 깨어있을 때도 특별히 하는 일 없이 운심부지처 곳곳을 돌아다니며 문하생들의 일과를 망쳐놓기(나름 훈수나 가르침이랍시고 문하생들에게 장난치기) 일쑤고, 밥이 맛이 없다며 멀쩡히 잘 있는 문을 놔두고 통금시간 따위 내...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날조, 캐붕, 오타 있어요~ 잠시 빠져나갔던 남잠의 혼은 다행히도 채의진에 도착할 무렵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있었다. 이미 벌어진 일에 전전긍긍하면 무엇하나. 운심부지처로 돌아가면 제 자의는 아닐지언정 저지른 잘못에 대한 벌을 달게 받으면 될 것이다. 하여 어린 남잠은 당장 제 눈앞에 닥친 또 다른 역경(?)에 온 신경을 집중하기로 했다. 태어나 지금껏 ...
날조, 캐붕, 오타 있어요~ 자신을 안은 채 그대로 침상에 풀썩 쓰러져 눕는 위무선에 어린 남잠은 또 한 번 기함해야 했다. 설마 이대로 주무시자 하시는 건 아니겠지? 씻지도 않으시고? 같은 침상에서? 눈만 도로록 굴리다 일단 저를 안으신 팔에서라도 벗어나 보자 버둥거려도 보았지만, 아이가 어른의 악력을 어찌 이길까. 예서 주무십니까? 벗어나는 것을 포기하...
날조 있어요~ 캐붕도 있어요~ 연화오로부터 이릉의 노조께서 고소의 청을 수락하신바, 몸소 고소를 찾으실 것이라는 전서가 고소에 전해졌다. 하지만 모처럼 외유에 신이 나 오는 여정 내내 곳곳을 구경하며 즐기기 바빴던 위무선이 고소의 운심부지처에 도착한 것은 그로부터 한 달이 지난날의 늦은 밤이었다. 고소 내부에선 이릉노조를 운심부지처에 들이는 것을 꺼리는 자...
날조캐붕 주의.. 현무(玄武)의 후손이라 불리던 기산이 천하 지배의 야욕을 세상에 드러내어 그 첫 제물로 삼은 것이 영역의 경계를 맞대고 있었던 운몽이었다. 천호(天虎)를 그 본에 둔 천하 5대 세가 중 하나인 운몽 강씨였지만 그 세가 기산에 비해 다소 약했고 갑작스런 야습을 당해 그 대응이 늦어 거의 멸문에 가까운 피해를 당했다. 용(龍)의 후손이자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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