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이 글은 류아와 실친 마들에슾Love가 같이 썼습니다(마들에슾Love와 전 실친입니다). (류아는 공론화를 하는 것이며 마들에슾Love는 사죄문입니다). 류아: 안녕하세요 류아입니다. 저는 오늘 루의 채널에 올라온 '바다의 부름'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소설을 보신 분들은 별로 안 계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 소설은 제가 전에 봤던 소설과 일치합니다. ...
우린 다시 환생했다. 하지만... 이번엔 김독자와 정희원이 보이지 않았다. 알고 보니 김독자와 정희원은 가족이 되었었다. 정희원네에 김독자가 입양 정희원보다 2살어려 정희원의 동생이 된 김독자. 그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근데 생각보다 정희원의 집착은 심했다. 김독자와 우리가 잠깐 놀다가 살짝 다치기만 해도 우리에게 화를 내며 김독자와 집에 가버리기 일수였...
!!동굴이야기 강력스포 주의!! !!동굴이야기 강력스포 주의!!
(+ 집착공 x 도망수 느낌으로 작업해봤어요 ^^ 제가 참 좋아하는 키워드 조합이거듄요...! 여기다가 혐관 애증 배틀홈오 msg 팍팍 뿌려주면 기가막히쥬~? 집착하는 정국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마음까지 이용하고 연기했지만 결국 그 손아귀 안이었고 ㅋㅋ (머리쓰는 지민 위에 그 모든걸 꿰뚫어보는 정국이... 저러구 잡혀가서 호되게 혼나겠지만.. 머 엌케 혼나...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센티넬 버스 세계관 입니다. 다음 날 아침이었다. 해가 저 위에 뜬 것을 보니 적어도 점심때 쯤은 됐을 것이다. 난 부스스한 머리를 정리하고 조심히 내려갔다. 집은 엄청 넓었는데 거실이 없었다. 마치 감옥같이. 이상하단 생각을 하며 주방으로 들어갔다. 너무 조용했다. 아무도 없는거 같았다. 난 이렇게 된 거 집 구조나 외우자 싶어서 어제 정우에게 받았던...
이게 무슨 사서 개고생잉교, 그래도 나는 최애를 탐구할 것이다. 언제나 그랬듯이. 연령 반전이나, 성격, 성장예측, 고찰과 같은 것들은 앞으로 여기에 정리할 예정. 에피를 보고 앓는 글도 여기에 모을꺼임. 난장판;; 그리고 이왕 최애표 만드는 김에 겸사겸사 각자 밀고있는 짝이랑 연결시켜 놨음. 아직 저학년 뿐이긴 하지만... 고학년은 어차피 다 컸고, 연령...
유수러들 진짜 미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어떤 익명의 유수러께서 글을 보내주셨는데 흥분하신게 글에서 생생하게 느껴지는데 읽는 나도 구구절절 익명님의 심정에 개공감하며 같이 흥분하게 되는 귀여운 글ㅋㅋㅋㅋㅋㅋ ㅅㅂ3번 투나잇 라디오 저거는 진짜 저도 당시에 xx이 벌렁거려서 밤에 잠을 못잤다네요 내호모가 현게인거 같아서ㅜㅜ 짤은 제가 찾아서 넣엇음 3은...
페이건 민의 사랑은 지독하다. 그는 마치 독사 같아서, 한번 그 강인한 턱으로 물어버린 상대가 발버둥을 치다 죽어버릴 때까지 절대로 놓지 않는다. 그의 달콤한 언사. 그것은 마치 잘 정제된 마약처럼 혈관을 타고 흐른다. 그에게 물린 순간 독이 서서히 온 몸을 잠식하고 결국 사냥감의 숨이 끊길 때까지 절대로 놓아주지 않을 테지. 조심성 없이 뻗어져 촐싹이는 ...
그럼 네가 다른 친구를 만들어 찐따 같은 년아
널 위해서, 노이 널 위해 한 거야. 귓가를 스쳐지나가는 말소리는 순식간에 노이를 절망으로 끌어당겼다가 끌어올렸다. 어머니, 그 말이 저를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아세요? 이미 죽은 이에게 닿지 못할 물음이었지만 노이는 악몽에서 깨어날 때마다 물었다. 아마 하늘에서 듣다 못한 어머니가 화를 내며 다시 뒷목을 잡았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노이는, 억울했다. 아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