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매달 꼬박꼬박 수익얻는 비밀, 전략적으로 멤버십 운영하기
저 징그러운 녀석은 나에게 달려들었다. 죽고싶지 않아. 무엇보다 저 징그러운 거 없어져버렸으면 좋겠어!! 손을 주령에게 뻗었는데, 믿을 수 없는 일이 펄쳐졌다. 주령을 향해 뻗은 손에서는 푸른 빛이 뿜어져 나오며 주령을 감쌌다. 그리고는 내 두 손바닥을 가득 차지하는 크기의 구의 형태를 갖추었다. 아... 설마 x발 아니라고 해줘. 현실을 부정하고 있자 저...
마키와 체술을 함께한지 어연 3시간이 되었다. 갓 태어난 기린 마냥 덜덜 떨리는 다리를 부여잡고 걷다가 결국 힘이 풀려 바닥에 풀썩 쓰러졌다. 나 좀 도와줘 애들아... 무거운 얼굴을 들지 못하고, 손을 들어올리며 중얼거렸다. 그런 날 본 유지가 슉하고 달려와 날 일으켜주고 지탱해줬다. "고마워 이타도리..." "별 말씀을!" 그 순간 유지 뒤에서 빛나는게...
나는 하나가키 타케미치가 신이치로를 닮았다는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조금은 이해할지도 모르겠다. - 피로 엉킨 머리카락, 허공을 응시하는 두 눈, 새하얀 손에 쥐어진 총, 그리고 위태롭게 앉아있는 '그 사람' 앞에 있는 하얀 정장을 차려입은 시체 하나. 머리가 새하얀 남성은 그 모습을 두 눈에 담으며 생각했다. 이젠 되돌아갈 수 없다. 너무 많이...
조금은 쫄렸던 자기소개를 끝내고 기숙사 보러 갔다. 아, 기숙사는 처음이라 살짝 설레는데. "오, 나는 마키 옆 방인가." "당연하지." "저녁마다 놀라가도 돼?" 아니, 오지 마. 힝... 18살이 힝이 뭐야. 힝이옵니다. 기숙사 방 한 번 둘러보고 다시 교실로 향하는 도중 일학년들을 만났는데, 진짜 미쳤다. 메구미 외모가 너무 빛나서 할 말을 잃고 마키...
성준수 말하는 것과 다른 다정남일 것 같다는 생각만 가득함. 쉬는 시간에 잠도 깰 겸 준수랑 같이 매점 가서 음료수 삼. 교실로 돌아가면서 지나가던 다른 애랑 부딪혀서 촥하고 얼굴이며 옷이며 다 음료수 범벅됨. 모르고 부딪힌 애도 당황하고, 준수도 당황함. "x친, 내 진짜 미안타... 니 괘안나? ㅜㅜ" "어엉, 멀쩡하다. 갈 길 가라. 괘안타." 괜찮다...
시험 2주 전 학원에서 저녁 11시까지 붙잡혀 있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나'는 트럭에 치였다. ... 이거 어디서 많이 본 전개 아닌가. 싶겠지만 트립, 환생, 빙의가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 요즘 올라오는 웹툰, 소설을 볼때 마다 생각하긴 했어도 이런 뻔한 전개를 '내'가 경험할 줄 누구 알았겠냔 말이다. 씻, 시, x발... 이거 뭐야. 징그러워....
포스트 반응이 없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딸내미가 중학생이 됨. 중학생 딸내미 최대 고민이 하나 있는데 그건 바로 아빠가 아직도 자신을 아가라고 부르는 것이다. 그 전까지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중학교 첫 입학하고 학부모 상담 때 딸을 아가라고 계속 칭해서 살짝 부끄러워서 아가라고 그만 부르라고 했지만 그 전부터 계속 아가라고 불렀기 때문에 입에서 잘 안 떨어짐. 딸이 아빠 불러서 식탁에 마주 보고 ...
성준수 퍼포먼스 따라 하기 체육 시간 짝수 홀수 나눠서 피구 하는데 준수랑 갈라졌음. 또 팀 나누면 조끼 같은 거 입어야 함. 나는 형광색이었는데... 여기도 형광색 조끼 입혀 버리겠음. 성준수 승부욕이 은근히 세더라고요? 무슨 사람 한 명 죽일 듯이 던지는데, 던지는 족족 한 명씩 나가떨어짐. 근데 듦주도 만만치 않음. 중학생일 때 피구 경기 나갔었는데,...
낙서하다가 감자가 너무 잘 그려져서 .. 올립니당 혹시 데려가실분 있으면 데려가세요오 ! ! 상업적 이용은 안됩니다앙 ~
내 작은 바램이지만… 아가라고 불러라!!! 중학생이 되어도 고등학생이 되어도 아가라고 불러라!!! 딸내미가 처음으로 부른 사람도 엄마도 아빠도 아닌 따우웅~~ 아빠도 아니고 따웅이라니… 지금 태웅이 너 부른 거야...? 림주가 벙쪄 있다가 아차! 싶어서 태웅 군 조용하다 싶어서 많이 놀랏나보다ㅎㅎ 했는데 눈물 뚝뚝 떨구고 있음ㅋㅋㅋㅋ 얼굴이랑 귀 씨뻘개져서...
고백은 언제할거야? 커헉, 잠만, 뭐? 나 기다리고 있거든. 아, 알고 있었어..? 응. 얼굴이 빨개질대로 빨개진 대만군은 듦주 눈도 못 마주치고 심장이 터질 듯한 것을 느낌. 듦주는 자신이 내뱉은 말에 후회를 느꼈다. 미쳤나봐… 진짜로 말해버렸어… 걍 내가 고백해? 내적 갈등을 일으키다 자신이 지금고백을 해야겠다고 결심한 순간이었다. 우리 사귈, 아니, ...
정우성 군은 지금 눈치 보고 있음. 정우성 군이 듦주한테 미국 간다고 진작에 말 안해줬거든ㅠㅠ 말해야 하는 걸 미루고 미루다떠나기 전날에 말해줬음. 거짓말이면 가만 안 둬. … 거짓말 아니에요. 그걸 왜 이제 말해줘? 말할 타이밍은 많았잖아. 미안해요… 진짜 화나. 의미로 오늘은 너가 밥 사. 네… 우성 군 자신이 잘못한 건 아는지 밥 샀음. 사실 듦주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