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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들고온 저애 모습 에.. 또 글을 쓰기도 전에 후기부터 씁니다. 왜 이런 못된 버릇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시작하기 전에 글을 꼭 완성시켜 보자는 저의 다짐 같습니다. <별이 빛나는 도시>를 끝내고 다음 글을 뭘로 쓸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진짜임 며칠 내내 고민함. 나머지는 말을 아끼겠지만 <그 누나>는 제가 개인적으로 ...
사실 요괴 관리 본부는 내가 한국 요괴 도감이라는 책을 읽고 한국 요괴에 대한 글을 쓰고 싶어서 혼자 썼던 글이었다.. 혼자서 시놉 다 짜고 주인공들 이름도 정하고 결말까지 전부 내놨던 ㅋㅋㅋㅋㅋㅋ 중간에 시놉 수정이 있었으니까 대충... 2021년도부터 구상했던 작품인데.... 뭐 현생도 있고 이리저리 치이다 보니 노트북에 묻혀있었지..... 근데 내가 ...
본 글은 공식에서 금지한 모든 요소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약스포, 약유혈 1. 위급한 상황에서 평소와 다르게 행동하는 밋반. 뜰님은 평소엔 되게 이성적이고 신중하지만 만약 정말 궁지에 몰린다면 뇌가 판단하기도 전에 몸이 먼저 나가지 않을까…. 본래 상황판단을 먼저 하고 행동에 옮기는 것이 경위님 방식이나, 정말 위급할 땐 그냥 냅다 무모하게 몸부터 내...
(이번편은 루카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어린애 취급 받는 다는게 얼마나 슬픈 일이란 건지. 깨달았을 땐 이미 늦은 후였다. "복스가 왔다 갔다고요?" "그래, 루카 네게 안부 전해달라더구나. 그날 미안했다고. 또 이젠 채소 열심히 먹으라는데?" 왔으면 직접 말해주지... 얼굴 한번 보는게 뭐가 어렵다고. 바쁜 일이 있었나. 라는 생각은 그...
내 세상 무너졌다..........
시작은 셋넷란 둠칫둠칫 ((아래는 살짝 뒤조심)) 몽자 발렌타인이었나? 초코대신 두강주 문주님 기억나는대로 자료없이 득수홍신 문쥬님 묭백 외관 뜨기 전 날조 묭백 외관 공개 후 물만두 군만두 장산자하 + 내친김에 컴그림도 걍 같이 백업 그림체압수의 결과.. 뭬님 드린 문주님ts. 요란이~~ 풍운 몽가 도련님 ㅎ문주님 돌아오신 날..((다시 도라와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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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둘은 남은 날들을 에릭의 관사에 쳐박혀서 보냈다. 침대에서 눈을 뜨면 입맞춤부터 시작되었고, 자연스럽게 그 다음, 그 다음이 이어져 서로를 탐했다. 그러고 나면 서로를 꼭 끌어안은채 침대에 누워 숨을 골랐고, 그러다가 눈이 마주치면 또 입맞춤부터 시작되는 시간들이었다. 하지만 그만큼, 낭비할 시간이 없었다. 안아도 안아도 아쉬웠고, 살결에 닿는 숨조...
사카타 긴토키의, 곱게 포장한다면 한량스럽고 있는 그대로 말하자면 날백수스러운 성정은 종전 이후에도 변함없었다. 잘 모르는 누군가가 보기엔 두 차례나 겪은 전쟁의 후유증으로 보일 지 모르겠으나, 그것은 그가 정서적으로 가장 안정되어 있었을 어린 시절부터 유구히 내려져 온 것이었으니 천성으로 보아도 무방하리라. 그 자체로는 큰 변화가 없었으나, 굳이 종전 이...
현생때문에 잠깐 정주행 멈췄는데 결말나다니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되었는데. 그래서 의식의 흐름으로 적어보는 후기 및 감상 및 치트패치적 시선. 아마 정주행 잠깐 멈춘 건 모드의 과거 풀릴 때 쯤이었는데, 그 때 이후 탐라 후기 보면서 대충의 스포는 밟았으나 약 결말까지 30화정도 멈춘 상태. 완결까지 읽으면서의 감상 - 여러모로 90년대의 고전게임에 대한 ...
한국 드라마도 이렇게 진심인적이 없는데..(원래 안보니까..) 태국 드라마를 보고 이렇게나 진심이 될 일이냐... 망상이 뻗어 꾸금까지 손대고.. 음란마귀 씌일듯. 그러니까 박셋 사야겠다♡ 블랙 수트입고 이어마이크낀 믹냥도련님 경호실장 김지구님 보고 싶다는 말.
" 이걸, 마시라고...? " 약은 투명했지만 약간 푸른빛이 감돌고 있었다. 신비해 보였지만, 뭔가 마시면 큰일이 날것 같은 위압감이 들게 만들었다. " 음, 조금 무서운가요? " " 아니, 뭐... 그건 아니지만. " " 그러면 빨리 드십시오. 그리고 떨어트리시면, 그땐, 저도 모릅니다. " " 아, 알았다네. " 이 약을 마셨을 즉시, 눈 앞이 하얘지는...
2019년 1월 말에 쓴 멍청이 마법사가 2020년 9월이 되어서 완결이 났습니다. 짝짝! 처음엔 연재 안할 소설로 1편만 올렸었는데, 후에 뒷 이야기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연재를 해볼까? 라는 생각으로 뒷 이야기를 풀어보았습니다. 3편까지 썼을 당시에도 정말로 연재가 되는 건가? 하고, 긴가민가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어쩌면 모든 분들이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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