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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즈와이입니다. 지난 수 년간 저는 트위터를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도찰과 비하인드 스토리, 숨겨진 뒷설정 등을 올렸고, 이 포스타입에는 rwby를 시청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rwby 본편의 대본, 그리고 소설 등의 번역을 올렸습니다. 봐주시는 분들은 얼마 없었지만, 제 작업물이 조금이라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이...
선동거후연애 연애라는 것은 칼로리 소모가 심하다고 생각한다. 에너지가 든다는 뜻이다. 운동하거나 경기하거나 반드시 참석해야 하는 외출이 아니면 평소 모든 힘을 축적, 수렴하고 있는 최종수에게 박병찬을 사랑하며 드는 에너지는 가끔 아주 낭비적으로 느껴지곤 했다. 병찬의 집에 제 살림을 쌓을 때만 해도 이런 미래는 상정하지 못했다. 종수에게 병찬이란 그럭저럭...
"안녕."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이곳에서 누군가 나에게 말을 건다. 포근하고 따뜻하며, 어딘가 익숙한 목소리지만 막상 들었던 기억을 떠올려보려고 하면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다. 이윽고 그 목소리가 점점 선명해져서는, "내가 누군지 알겠어?" 라고 묻는다. 하지만 난 이 목소리의 주인이 누구인지 전혀 모른다. 도대체 누구인 걸까... 언뜻 들어보면 내 목소리...
가끔은 내가 어디에 있는지 모를 때가 있다. 그래서 구름 하나 없는 깨끗한 하늘이 내 마음의 그늘처럼 보일 때가 되면 그걸 시야에 가득 담았다. 고개가 뒤로 젖혀지면서 입이 벌어진다. 눈동자에는 오로지 하늘만 담긴다. 드넓은 파란 거울에 자신이 비치지 않음을 알면서도 그곳에 내가 보인다고 여겼다. 텅 빈 푸른 배경이 희망 차 보이지만 동시에 지금의 나처럼 ...
승민은 대개로 오는 것 안 붙잡고 가는 것 안 붙잡으며 살았다. 어차피 가는 것 굳이 공들여 붙잡지 않아도 곧장 다른 게 제 발로 알아서 걸어들어오니까. 인생이 거의 이런 흐름으로 흘렀다. 살아가면서 고난과 역경이 있을진 몰라도, 견디기 좆같은 것들이 오면 곧 남들 다 부러워 할 만한 일들이 알아서 생겼다. 센티넬 능력이 발현돼서 야구선수를 그만두게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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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먹지마세요>의 '강철이' 개인봇을 모십니다. 기본 관계성은 포타 글을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ㅋㅋ 우리 부락에서 이런 큰 꿈을 꾼다고? 싶은데 장르 완결나기 전에 한 번 시도는 해보고 싶어서 써봅니다.. 혹시나 하는 말이지만 @fly_me_t0 계정의 1촌 가좍들은 흐린눈하고 피해가주십쇼. 사랑합니다. '어느 순간'에 너무 고통스러...
켄지의 반응이 어떨까, 걱정되는 것도 있지만 역시 털어놓고 보니 후련함이 더 컸다. 살금살금 눈치를 보다가 날카로운 갈색 눈과 눈이 마주치자마자 고개를 휙 돌려버렸다. 하긴, 아무리 조상님 이름이라도 해도 뒷입을 가졌다는 이유로 똑같은 이름이면 썩 기분이 좋진 않겠지? 저 녀석 성질머리를 생각하면 더더욱. 당장이라도 험한 억양이 쏟아질 거라 예상했는데, 예...
아 힘들다... 저번에 새벽 2시였나 자려고 누웠는데 트위터 디엠이 왔음 엥누구지하고보니까 . . 씨발? 뛰어가보니 저 사진이 올라왔음 ㅆㅂ 아 지금도 소름끼쳐 요즘 조슈아 추구미가 "귀여움" 이거같은데 홍지수씨....... 자꾸 이러시면 존나좋습니다존나 엉엉엉... 이 사진이 진짜 미치겠음 저 찌부된 큐티말랑치즈볼볼따구가 보이시나요? 나 이 남성을 너무 ...
어렸을 때 그러니까 아주 한참전에 모기를 보며 이런 생각을 했다. '모기는 왜 있지' 피빨아 먹으면서 사는데 그거 때문에 죽는다. 심지어 물지도 않았는데 곁에 있는 다는 이유로 죽는다. 물리적인 방법이든 화학적인 방법이든. 근데 쟤네는 피를 안빨고 살 수 있는 방향으로 진화하지도 않고 계속 생겨.. 이런 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그럼 나는 왜 존재하는 걸까"...
좋아해요, 선배! 아니, 이건 너무 평범하지 않나? 선배는 진짜 전혀 모르셨겠지만 제가 선배를 사랑하고…. 아니, 이것도 아니야. 대체 고백은 어떻게 하는 거야? 두 팔로 머리를 감싸며 끙끙거리던 세이코가 한숨을 푹 내쉬었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평생의 용기를 쥐어짜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그 사람에게 그저 후배가 아닌, 특별한 사람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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