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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뚤어진 사명과 경쟁, 애정이 공존하는 음대 이야기
죽지 않고 살아 돌아온 주저리 입니다. 녜... 제가 까먹어서 그런 건 아니구요, 그냥 현생이... 하핳.. 다들 현생 개 가튼 거 아시자나요...ㅎ 암튼 73 여기는 별 거 없어요. 경수와 종인이가 탈옥하고, 준면이와 세훈이 그거 알아채고 쫓아가고, 경찰들이 둘 잡으러 가는 그런 거 뿐이죠. 그래도 나름 중요한 이유가 경수와 종인이 민석을 죽임으로서 서로...
. ... 괜찮아요, 말이 없어도 여전히 알 수 있는 그대 마음
※ 노래 들으면서 보면 감사하겠습니다. (재생 버튼 꾹 누르면 반복 재생 설정 가능해요) ※ 세준 안 나옴 ※ 긺 나와 함께 가지 않겠니? 다 불타버리고 아무도 없는 집에 이제 겨우 6살이 먹은 어린아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불의 열기를 못 이기고 풀썩 가라앉은 지붕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막아내지 못했고, 아이는 그저 잿더미 속에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
특정 브랜드 티라미수 맛없고 비싸고 양 적고 기대하는 마음 한대접 품고 먹었다가 한입 먹고 다버렸다. 속상해
있어도 좆같고 없어도 좆같은 것. 근데 둘 다 좆같을 거면 기왕이면 있었으면 좋겠다 내일 면접 붙게해주세요
👩🏫 혐관의 법칙: 실컷 괴롭히다 지독하게 감긴다. 감옥에서 괴롭혔던 룸메이트의 직속 부하가 되었다!
이건 아닌듯 알바 한두번 해본거 아닌데 이건 진짜 아닌듯 피곤한데 자기싫다 누워서 돈벌었으면 좋겠다. 그래도 오늘 공모전 제출 성공. 열심히 살아서 돈 많이 벌자.
68. 세훈이 유치장에 있는 김민석과, 도경수, 김종인을 보러 간 이유. -> 감시차원+궁금해서+사고 안 치나+회유+유치장에 있는 꼴 보려고 유치장 안에서 만난 넷은 이제 악의라곤 없어요. 이미 다 끝났다고 판단하고 있는데, 뭘 또 싸우겠어요. 그냥 놀리는 거예요. 옛정은 정말 말 그대로 옛정. 기억이 희미한 과거이지만, 결국 같은 고아원임 출신임을 ...
안녕하세요, 모콰솜 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ㅁ... 전혀 짧지가 않죠... 하핳... 뻔뻔하게 나오기엔 양심에 찔리네... 아무튼 온점을 끝냈습니다. 휴, 참 오랫동안 썼어요. 어느 미친 인간이 한 글을 77편까지 쓰겠어요? 아마 외전 포함하면 80개 넘을 거 같아요. 벌써 머릿속에 있는 외전만 3개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포타에서 온점을 201...
요즘엔 일기장을 쓰기가 그렇게 어렵다. 여러번 시도했었는데 가장 길게 간게 한달이었다. 그마저도 다꾸(다이어리 꾸미기) 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다꾸도 아무리 열심히 해도 남들처럼 예쁘게 꾸며지지가 않아 어느 순간부터 손을 놓았다. 당연히 다이어리를 펼치지 않으니 다꾸의 꼬리표처럼 따라오던 일기도 사라졌다. 분명 초등학생 때는 매일 매일 썼었는데. 아마 그때...
준면은 휴대폰을 들고, 어딘가로 전화를 걸고 있었다. 퇴근 시간이라 받으려나… 고민하던 찰나, 상대방은 전화를 받았다.([ ]독어 입니다.) -[네, XX출판사 입니다.] [오랜만이에요, 줄리 편집장님.] -[어? 수호씨?] [목소리 기억 하시네요?] -[제가 목소리도 까먹을 까봐요? 와, 진짜 오랜만이에요! 마지막 책 출판 후로 얼마만이에요?] [하하, ...
오늘은 수많은 커플들이 즐기는, 솔로들은 괴로워 하는 크리스마스이브 날이었다. 세훈은 굳이 사람이 많을 밖에 나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단둘이 있는 것이 더 좋았고, 뉴스에서도 오늘은 역대 최고의 한파가 올 것이라고 했기 때문이었다. 준면과 단둘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며 저녁을 먹어야겠다, 싶었다. 세훈은 냉장고를 열어 무엇을 사야 할지 체크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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