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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에x사야x레이] 커플과 삼각관계 [完]

원래라면 밴드 들어온 다음 티키타카 하는것도 쓰려고 했는데 뇌절같아서 여기서 적당히 컷 / 오타에 사이에 두고 싸우는 사아야랑 레이야 / 그런 회로 / 마시루이 팁이 신설됬습니다!

쿨한 미녀, 그것이 와카나 씨를 처음 봤을 때의 인상이었다. 또래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만큼 어른스러운 얼굴에 긴 흑발, 어쩐지 점잖은 태도는 물론 큰 키까지, 도저히 우리와 같은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생김새였다던 것이다. 나도 모르게 연상인 줄 알고 존댓말을 쓸 뻔했지만 오타에와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본 다음에야 간신히 우리와 같은 나이라고 떠...

[타에x사야x레이] 커플과 삼각관계 (2)

저도 모르는 사이에 후원이 와있었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 오타에 사이에 두고 사아야랑 레이가 신경전을 벌이는 그런 이야기 / 그런 타에사야레이 삼각관계

와카나 레이, 통칭 와카나 씨는 의외로 금방 만날 수 있었다. 아무래도 어린 시절 오타에와 밴드를 하자고 한 약속을 지금까지도 쭈욱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의외로 오타에한테 연락이 오자마자 금방 ok사인이 떨어졌던 것이다. 실력은 우리가 직접 보고 결정하면 되는 문제이기도 했고, 그래도 어린 시절에 오타에랑 쭈욱 같은 음악 학원을 다녔다고 했으니까 기...

[타에x사야x레이] 커플과 삼각관계 (1)

리미 대신에 보빔파티의 베이스로 들어온 레이 / 오타에를 사이에 두고 경쟁하는 레이vs사아야 / 그런 카스아리 + 사야x타에x레이 이야기 / 그런 커플+삼각관계 이야기

점심시간의 분위기는 어두컴컴하니 칙칙하기 그지 없었다. 그다지 눈치없는 나조차도 단숨에 눈치챌 수 있을 정도로 분위기가 착 가라앉아있는게 느껴졌다. 오죽했으면 언제나 활기차기 그지없던 내 여자친구, 카스미조차도 할 말을 잃은 채 내 어깨에 머리만 기대고 있겠는가. 평소라면 진작에 도시락을 까먹고 남았을 시간이건만, 그 누구도 도시락에 손을 댈 생각을 하지 ...

[타에사야] 우리가 밴드를 하지 않았더라면

자격지심 가득한 사아야 x 그런 사아야를 달래주는 오타에 / 조금 더 잘 쓸 수 있는 소재였는데 쓰고나니 조금 그렇네요...나중에 다듬어서 다시 써볼예정

나랑 사귀고 난 다음부터, 사아야가 종종 나에게 하는 소리가 있어. 그 때 그 때 마다 하는 소리는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안에 담긴 내용은 똑같아. 나랑 사귀는게 정말로 꿈만 같아서 매일이 행복하다고, 나랑 같이 있기만 해도 행복하다는 말을 하곤 하거든. 나도 똑같아, 배시시 웃으면서 사아야의 어깨에 얼굴을 기대면, 언제 그랬냐는 듯 순식간에 ...

[타에사야] 도저히 먹을 수 없어! 上

노로바이러스 때문에 죽다 살아났습니다.../그래서 이번편은 분량이 좀 애매한데다가 2편으로 끊겨요.../오타에랑 진도가 안나가서 고민하는 사아야가 레이야한테 상담받는 회로

그녀, 야마부키 사아야한테는 한 가지 고민이 있었다. 집에서는 믿음직스러운 장녀, 밴드에서는 뒤를 받쳐주는 드러머, 하나조노 타에에게 있어서는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랑스럽기 짝이 없는 여자친구였지만, 그런 그녀한테도 심각하기 짝이 없는 고민이 있었다. 한숨을 푸욱 내쉰 그녀가 테이블에 그대로 머리를 박았다. "사아야 씨, 정말로 괜찮은거야?" 그런...

[타에사야] 원 플러스 원

원 플러스 원 행사라 야마부키 베이커리에 간 오타에 / 가 점원이랑 빵을 같이 먹으라는 사아야의 유혹에 넘어가고... / 그런 유혹수 x 둔감공 오타에 / 그런 타에사야 회로

야마부키 베이커리에서는 있지, 많은 행사를 하고는 해. 가장 최근에 한 행사라고 한다면 역시 15퍼센트 할인 행사겠네, 아침 일곱 시 부터 여덟 시 까지, 출근하는 학생 및 직장인들이 굶지 말라고 그 시간만 빵을 싸게, 그리고 많이 팔았던 행사야. 이게 또 어찌나 인기가 좋던지, 첫 날에는 반응이 조금 시들한 것 같다가도 알음알음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더니 ...

[타에사야] 빵집의 작은 아이

집에서 열심히 일하는 꼬마 사아야를 흐뭇하게 바라보면서 귀여워해주는 고딩 오타에 / 그렇지만 오타에의 미모에 홀딱 반해버린 사아야가 고백을 해버리고... / 그런 타에사야

내가 자주가는 단골 빵집에는 있지, 자그만한 간판소녀가 있어. 하교길에 있지, 조금 출출해져서 언제나 빵집에 들르면 그 아이가 있지 뭐야. 열 살 쯤 되었을까? 학교를 막 다녀오자마자 돕는지 책가방조차 내려놓지 않고 카운터에 서서 계산을 하거나, 자그만한 발걸음을 움직여서 빵을 나르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기 짝이 없는지.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손님들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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