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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어느덧 추운 겨울이 찾아왔다. 추운 날씨 때문인지 자신의 체온이 더욱 생생하게 느껴졌다. 흔히 말하는 커플들은 손을 꼭 잡으며 길거리를 채웠다. 썩어 빠진 유흥주점 밖에 없었던 길거리는 눈부시고 빛나는 거대 트리로 장식되었다. 긴토키는 커플들의 사이를 비집고 나와 거대 트리를 구경했다. 감탄사가 나올 때쯤 뒤에서 손목이 덥석 잡혔다. 긴토키는 그대로 뒤를 ...
못생긴 긴냥이 빵야 찰랑거리는 머리카락이 좋아... 밑으로는 그냥 오키타 소고씨..
주기적으로 그리게 되네유.. 다 개별 그림임다.. 요건 두 장.. 안대없이 잠들 수 있는 너른 품 이건 걍 긴파치 센세,,, 아니 이제 삼젯 애니가 나온다고 하니깐요,,, ㄱ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 를 오마주한 작품입니다.삼젯 오키긴파치 입니다. 성인미자 소재에 유의하세요! https://youtu.be/4IMPQ26yJ1w "가는 거예요?" 오키타가 긴파치를 쳐다보았다. 긴파치가 살짝 웃어 보였다. 오키타는 생각했다. 언젠가 저 웃음에 눈을 멀어버릴 날이 올 것이라고. 오키타는 긴파치의 손을 꼭 쥔 채로 놓지 않았다. 그...
*백아-첫사랑 *히지미츠 요소 있음 01. 평소와 다름 없는 날이었다. 그날도 오키타는 순찰을 돈다는 핑계로 단골 당고가게를 방문했다. 대식가가 아니었지만 그는 항상 그 가게에서 사인분을 주문했다. 하지만 단 것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기에, 오키타는 지독하게 단 당고를 시킬 때면 씁쓸한 녹차도 함께 주문하곤 했다. 주문을 마친 뒤, 하얀 구름이 떠다니...
격조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필광입니다. 해당 포스타입 계정은 잘 들어오지 않아서 메시지 확인이 더딥니다. 익명 분께서 21년도 트위터 덕질 당시 그렸던 오키긴 만화가 보고싶다고 남겨주신 글을 뒤늦게 확인하고 글을 씁니다. 과거 연성이라 많이 부끄럽고 수정하고 싶은 점들도 많습니다. 그래도 외장하드에 줄곧 두는 것보다는 제 연성을 좋아해주셨던 분들께 보여드리...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23.02.02 내용 추가했습니다. "긴토키 씨가 오늘부터 전담할 센티넬입니다." 긴토키는 센터 직원이 데려온 색소 옅은 소년을 바라본다. 앳된 얼굴, 악의 가득한 눈빛, 짐승과 다름없이 이성적이지 못한 모습. 긴토키는 이런 모습의 센티넬을 많이 봐왔다. 센터에 처음 들어올 때면 모두가 이런 모습을 하고 들어온다. 그들이 센티넬로 각성하는 이유 중 가장 ...
"형씨, 대련 상대 한 번 해주시죠." 긴토키의 품으로 죽도가 날아왔다. 얼떨결에 군데군데 파인 흠이 있는 죽도를 끌어안게 된 긴토키는 눈을 끔뻑였다. 오키타는 사복 차림이었고, 허리에는 진검 대신 죽도 하나를 달랑달랑 매달고 있었다. 그들이 서있는 곳은 대로 한복판이었고 사람들은 웅성대며 저게 뭔 일이래, 하고 있었다. 어이가 없었다. 아니, 뭐, 제대로...
에도에서 가장 큰 대형 병원에선 만신창이가 된 환자들이 마르지 않는 날이 없었다. 작게는 골절, 크게는 총상까지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때로는 들것에 실려, 때로는 절뚝거리면서 응급실로 옮겨지는 일상이 매일 이어지기에 입원한 환자들도 왠만한 상처에는 눈도 깜짝하지 않을 정도였다. 그러나 이번 응급환자는 당직 간호사들조차 굳을 정도로 심각했다. 피가 흐르다 못해...
안대를 쓰면서 잠을 청할려던 그때, 누군가 안대를 뺏으면서 화가 티가 날 정도의 얼굴을 하면서 한숨을 쉬며 끝나고 따라오라는 말에 왠지 웃음이 나왔다. 그를, 아니 선생님을 보니 기분이 좋아질 수 밖에 없었다. 아무도 예상할 수 없었을 것이다. 자신이 같은 남자인 선생님을 짝사랑한다는 것을, 나도 처음에 부정하고 있었는데 그를 보면 볼수록 인정할 수 밖에 ...
언제부터 그를 좋아하게 된건지 가물가물하지만 그때는 그 사람이 많이 예뻐보였고, 나도 모르게 얼굴이 빨개진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때는 왜 그 사람을 좋아한거지?라면서 사실을 부정하면서 다른 사람을 좋아한 줄 알고 그 애만 따라다니며 그걸 살짝 표현했는데, 그게 잘못 된 건지 모르겠다면서 모른 척을 했다. 그러더니 앉으라는 신호를 주더니 어떠냐며 말을 했다...
긴파치는 선생 답지는 못했다. 적어도 오키타는 그렇게 생각했다. 점심시간, 가끔은 쉬는 시간에도 옥상에 올라가 보면 긴파치가 있었다. 담배 냄새는 나지 않았다. 달달한 사탕 냄새만 날 뿐이었다. 오키타는 사실 긴파치와 그리 친한 사이는 아니었다. 애초에 긴파치가 학생과 거리를 두는 편이었다. 애매모호한 선. 허물없이 지낸다 싶다가도, 어른과 아이라는 그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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