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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중 퀴디치장에 한남성이 들어왔다. 남성은 지팡이를 들고 주문을 말했다 "obliviate.(기억을 잊는 주문)" 그가 주문을 외운 동시에 그의 흔적이 지워지고 있었다. 그와 함께 한 사진, 그와 함께한 물건, 그가 깃든 모든 것이 주문 한번으로 사라지고 있었다. "후회하지않겠어?" 어둠 속에서 지켜보는 누군가가 그에게 말을 걸었다. 그는 씁쓸한 미소를...
이 일을 시작한 후로 편히 죽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 적 없어. 내 몸은 은퇴하는 날까지 금방 생긴 상처와 흉터에 덮여 있겠지. 그런 건 아무래도 됐어. 만약 죽는다면 너보다 내가 먼저일 테니까. 난 편하지도 않은 정장 입고 좋지도 않은 장례식장에 앉아서 궁상 떨어줄 마음 없다고. 상주 완장 그딴 거 너나 해. 이렇게 말하면 항상 질색했으면서. 경우가 없는...
오블리비아테(Obliviate)사람의 기억을 없애거나 수정할 때 외우는 주문. 죄악은 전부 씻겨내려가길. * " 좋아해, 데쿠 " " ... 뭐? " 캇쨩...? 막힌 듯 목을 긁는 소리와 함께 튀어나온 말에 잠시 그 의미를 판단하기 위해 머릿속이 하얘졌다가 다시 정신이 돌아온다. 무슨 벌칙 게임 같은 건 ... 거짓말이지? 요즘은 이렇게 괴롭히는 방법이 ...
오블리비아테(Obliviate)사람의 기억을 없애거나 수정할 때 외우는 주문. * 오블리비아테, 오늘이 지나고 난 뒤는 전부 잊어버렸으면. 데쿠. 언제나 처럼 제 뒤를 짜증날 정도로 졸졸 쫒아오던 녹색 덤불 머리의 주근깨가 가득한 못난이 인형 닮은꼴 데쿠, 그 녀석이 좋아졌다. 누군가 알아챈다면 분명 비웃음 당하겠지 본인이 괴롭힌 주제에 갑자기 첫사랑, 풋...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오블리비아테(Obliviate)사람의 기억을 없애거나 수정할 때 외우는 주문. 오블리비아테, 오늘을 전부 잊어버리기를. * 저는 카츠키라는 사람이 좋았다. 항상 저를 무시하고 밀어내거나 심지어는 괴롭히기까지 했던 캇쨩이지만, 사실은 정말 그 내면 안은 선량한 사람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야, 캇쨩은 내 승리의 화신이니까. 이긴다라는 생각으로 머릿속을 ...
* 해리포터 au 기사단 태형 × 죽먹자 석진 * 행복하지 않음 주의 01. 마법 세계에서 '순혈주의'라 하는 것은 천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도 뿌리뽑히지 못한 저주와 같았다. 머글들의 세상에선 피부색이 권력이 되었지만 마법세계에서 중요한 것은 피부색이 아니다. 머글의 피가 얼마나 섞였느냐가 가장 중요했다. 현대사회에 들면서 그 인식이 많이 사라졌다고는 하지만...
(*모든 그림은 ㄱ님의 cm입니다) . . . " 괜찮아, 아직, 초기니까 될지도 몰라. " " ...하나, 둘, 셋! 오블리비아테. 그들의 기억이 사라지게 해 주세요. " 오블리비아테. 오블리비아테. ...제발. . . . 열 하나. 나는 호그와트에 입학했다. 기숙사는 당연하게도 슬리데린이다. 당연했다. 우리 가문에서 다른 기숙사가 나온 다는 건 있을 수...
싫증이 난다. 새가 오고 가는 거리에 싫증이 난다. 밤이면 질리지도 않고 켜지는 등에 싫증이 난다. 만년 짜리 통조림이나 분홍색 자허 토르테 포장지가 나는 싫다. 전부 싫다. 질려. 질척거리는 진창이 질려, 구두, 뾰족 구두, 또각또각 따끔따끔, 지팡이로 찌르면 손 끝이 아파. 곱게 펴 바른 화학 약품. 아주 옛날엔 말이야 화장할 때, 수은과 납을 썼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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