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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아주 아주 먼 옛날에 한 마녀가 살았다. 그 마녀는 자신이 마녀라는 사실조차 알지 못했다. 그 핏줄은 대대로 저주를 받았으나 그 누구도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기에, 마녀는 자신이 마녀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다. 그의 부모는 아주 먼 곳에서 살다가 다른 이들의 핍박을 이기지 못하고 도망쳐서 깊은 산속의 마을에서 살아갔다. 외지인을 반기지 않는 이들이다. 그들의...
- 아주 가증스럽게 따사롭고 자애로운 햇빛이 땅으로 곤두박질친다. 무척이나 덥고 습한, 그래서 짜증이 나지 않을 수 없는 한여름이었다. 정공룡은 동네 슈퍼로 가 주인아주머니께 오백 원짜리 동전 하나와 백 원짜리 동전 두 개를 내밀고는 소다 맛 아이스크림을 집어 곧장 입에 욱여넣었다. 선풍기나 에어컨으로도 모자란 여름의 짜증 날 정도로 따가운 햇살은 각양각색...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마지막까지 생을 포기하지 않았고, 죽었습니다. 죽은 그 사람의 영혼은 저승의 뱃사공에 의해 인도 되었어요. 그는 배를 타고 강을 건너며 고단했던 삶을 강물에 씻어내리듯 기억과 자아를 하나둘 놓아주었고, 마침내 아무것도 남지 않은, 순수하며 공허한 영혼으로 정화되었습니다. 다음 생으로 향할 준비를 마친 것이지요. 그런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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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아주 먼 옛날, 온 세상에 신비한 영물이 살던 시기에서 시작됩니다. 세상을 지배하는 영물들은 신비한 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평화를 사랑하던 영물은 자신과 비슷한 여러 동물들을 다스리며 분쟁 없이 세계를 평화로 이끌었습니다. 인간은 영물의 영역이 아닌 아주 작은 땅에 살아갔으나 점점 더 수가 많아졌습니다. 그들은 여러 문화와 문명을 만들어내며 ...
*켄리아 고증날조 있음 *다이루크가 거북이 키운 적 있다는 게 공식 (귀엽다..) 거북이를 구하러 간 날. 아버지께서는 밤새 비가 오면 강이 넘칠 수도 있다고 말하셨다. 그러면 나는 강에 사는 작은 거북이들의 집에 무슨 일이라도 날까봐 걱정됐다. 다 물살에 떠밀려 육지까지 한참을 왔다가 돌아가지 못하게 되는 건 아닐까 하고 말이다. 평소처럼 아버지, 저 거...
정찰병의 기본 소양은 자신의 흔적 숨기기다. 범블비는 훌륭한 정찰병이였고 그는 절대 그의 흔적을 남긴 적이 없었다. 특히 비가 오고 난 후의 땅은 질퍽해져 흔적이 남기 쉬웠기에 그는 비가 오고 난 뒤의 땅을 그닥 좋아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그의 친구이자 디셉티콘인 브레이크다운은 그를 찾기에 있어서 비가 오고 난 후의 땅만큼 좋은 것이 없기에 비가 오는 날이...
PAIN. 고통, 바늘로 찌르는 아픔은 아무렇지 않더라. 네가 나에게 준 상처에 비하면, 독을 삼키는 아픔은 버틸 수 있을 것 같더라. 비록 고통스럽겠지만 지금까지 잘 버텨왔으니까, 나중에 언젠가는 괜찮아지겠지. 하지만 나 자신을 믿지 못하는 아픔은, 나를 점점 더 나락으로 떨어뜨릴 뿐. 시간이 지나도 괜찮아지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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