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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포켓몬스터SWSH 단델 드림 *원작 스토리 시점(챔피언 교체 즈음의 시점) *설정 날조 주의 “이걸 좀 보십시오!! 아! 백전불패의 기록을 꺾고 새로운 챔피언의-!!” 일연은 중계진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티비 전원을 꺼버렸다. 스파클이 반짝이며 알록달록한 경기장을 비추던 화면이 내려가면 검은 화면에 비춰지는 것은 거실 소파에 ...
트리거요소(근친, 가정폭력, 욕설, 자해, 자살) 주의해주세요!!! 현실고증 없음... (0명씨 안 나옵니다ㅠ) 아이돌물인데 리얼물은 아님!!!! 아버지가 죽었다.눈물하나 나오질 않았다. 내가 드디어 미친 건지 웃음밖에 나오지 않았다. 행복했다, 근데 공허하다. 이젠 진짜 나밖에 남지 않았구나.***아버지의 폭행을 견디지 못한 어머니는 내가 열다섯이 되었을...
스웨덴 뱀파이어 영화 렛 미 인은 눈오는 날 전학온 기묘한 소녀 뱀파이어와 동네 소년의 만남으로 시작되었다. 한국 뱀파이어 영화는 어쩌면 맥도날드 화장실에서 시작해야 하는건지도 모른다. ㅁ 이승준은 중학교 1학년때 전학왔다. 눈처럼 하얀 피부는 새까만 머리카락과 더불어 제법 은은한 음기를 풍겼지만 걔의 피부는 햇살아래서 반짝일때 가장 싱그러웠다. 얇지만 탐...
안예은 가수님의 '문어의 꿈'을 들으며 떠올린 이야기입니다. ‘있잖아, 오늘은 높은 산에 놀러갔어. 너는 가 본 적 있어?’ 그 소년이 높은 성벽에 가로막혀 무엇도 볼 수 없었을 때, 유일하게 즐거웠던 것은 또래인 그에게 자신의 꿈 이야기를 하던 것이었다. 새하얗고 통이 넓은 원피스를 입고 긴 머리칼만은 자유롭게 바람에 흩날리도록 둔 소년은 처음엔 꿈 하나...
간밤 룽게가 죽었노라 고해바치는 자신의 표정을 빅터가 확인할 길은 없었으나 제 얼굴을 살펴보던 숙부가 먼저 '친구의 시신은 내가 가져오라 부탁했다'고 운을 뗀 것을 보면 퍽 보기 좋은 모양새는 아니었을 것이다. 빅터는 긴 감사 인사 대신 이만 나가보겠다는 말과 함께 고개만 꾸벅이고 돌아섰다. 숙부도 그런 빅터를 붙잡지 않았다. 빅터가 텅 빈 실험실로 돌아왔...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공개글 제외 다 임시저장글로 가있어서 다시 재발행 했습니다.
홍톡끼와 함께하는 문예창작학과 입시문턱 뛰어넘기!
[서울] 울림대학교 근처 술친구 구해요 (๑˃̵ᴗ˂̵)و 서윤경은 몇 번을 고민하다 전송 버튼을 눌렀다. 괜히 검색창 들어가 귀여운 표정도 이거 할까 저거 할까 신중하게 복붙했고, 이름도 학번도 적어둔 건 없으니까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필이면 이 메시지를 보낸 곳이 여성 만남의 광장이라는 어플인 점이 걸리긴 했다. 그래도 그 걱정을 이길 만큼 술에 대...
랩슈 “어.. 비온다 형” 둘이 오랜만에 만나고 이제 집가려는데 물방울 뚝뚝 떨어지겠지. 남준이 윤기가 비오는날 싫어한다고 했던거 얼핏 들은거 같아서 힐끔 윤기 보는데 뭔가 그냥 떨떠름한 반응일거같애. “응...? 아, 그렇네..” “형 비오는거 싫어한다 하지 않았어요?” “아.. 뭐 싫어하긴 하는데... 약하게 오니까 상관없어” 그렇구나 싶으면서도 비오니...
“지,지금 말씀이십니까?” 정국은 허겁지겁 제 용모를 갖추었다. 모처럼 쉬는날, 편한 옷차림으로 무료하게 시를 쓰고 있던 일상에 불쑥 왕의 부름이라니. 주변의 시종들도 불쌍하다며 혀를 쯧-하고 찰뿐이었다. “늦었구나” “송구 하옵니다.. 전하” “헌데.. 아직 옷고름을 매는 방법을 모르느냐” 예? 자세히보니 대충 매듭을 해놓은 옷고름이 뛰어온 탓에 진뜩 풀...
ver. 히나타 쇼요 "(-)상-!!" 그는 지치지도 않는지, 항상 일해야한다고 그를 무시하는 그녀에게 또 다가가고있다. "..히나타. 나 이거 정리해야되니까, 나중에 놀아줄게."
(-)는 우울증이 심해 밖에 나가지 않고 항상 약을 먹으며, 하루마다 자살시도를 하는 중이다. 그런 그녀를 돌봐주고 사랑해주는 그들. 아 이제 다 질렸어. 이만큼 했으면 죽을때도 되지않았나. 사는것도 지쳤고.. 끝낼까. 하며 그녀는 자신의 손목에 커다란 식칼을 가져다대었다. 그때, 나타난 그는? ver. 아카아시 케이지 "(-)상..!!! 뭐하시는거예요!!...
“으음..” 속이 답답했다. 가슴께에 응어리가 진듯 얹힌느낌이었다. 띠링- 또 찾아온 누군가의 위로 메세지에 괜찮다며 아무렇게나 대답을 해버리곤 한숨을 내쉬었다. 이럴때일수록 휴대폰이랑은 멀어져야된다는 생각에 폰 전원을 끈채 침대에 몸을 던졌다. “그냥.. 울까” 나쁜의미로, 슬퍼서 우는건 아니었다. 그렇게 막 가슴아프고 무섭고 두려워서 우는 그런 종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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