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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힐링(?) 리맨물, 그런데 오타쿠 마왕님의 과한 복지를 곁들인···.
"이 손 놓고 얘기해." 이랑은 불쾌한 티를 내며 동방삭에게 잡힌 손목을 거칠게 빼내었다. 동방삭은 내쳐진 자신의 손을 바라보다가 이랑을 쳐다보았다. "너 뭐야?" "아까 다 보셨지 않습니까." "말고, 아까부터 대체 무슨 속셈인 거냐고. 내가 왜 너랑 이야길 해야하는 건데?" 이연이 널 벨 수 없다는 건 또 뭐고. 이랑이 의뭉스러운 표정으로 동방삭을 바라...
답이 너무 늦게왔잖아... 바보야!! ···큰일났다, 할 말이 너무 많은데 시간이 없네. 네가 한 말에도 대답해야하는데. 너무 급해서 좀 멋대로 줄여도 될까? 이미 줄였지만. (용서해줄거지? 나 원래 제멋대로인거 알잖아.) 아, 걱정마. 네가 궁금했던 대답은 나-중에 해줄게, 다시 만난다면 말이야. 반드시 해줄테니까! (뜸...) 나, 내 포인트 순위......
당신이 내비추는 감정 하나하나마다. 제 마음도 조금씩 울리는 것이 느껴졌다. 그렇기에 자신은 오로지 웃음만을 유지했다. 가문만 아니였다면 그는 바로 안심하고 당신 옆에서 웃을 수 있었을테지만. 아마 그 다시 찾을 수 있는 것이였다면.. 당신이 그 유일이 되리라. 많은 사람에게 시간이 존재하나 항상 막을 수도 있었던 것을.. 그저 당신 하나만을 바라오고 그리...
(네에, 네. 참 그러시겠네요... 한숨!) 그래요? 전 또 저보고 음침해서 무섭다고 하는 줄 알았어요. 원래 전 자신감이 별로 없어서... 그냥 그쪽이 이해하세요. 하기 싫으면 안해도되고. (그쪽 자유에요.) 그렇긴 한데, 전 영매사같은 걸 하라고 만들어진 캐릭터가 아니라서 그럴 일은 없을걸요? (아마도.) 하하, 그쪽 말고도 자기 설정이 자기 마음에 안...
영혼은 어디에 있는가. 뇌가 있는 머리에? 아니면 마음으로 통칭하는 심장에? 그렇다면 머리를 자르면 그 몸은 더 이상 그 영혼의 몸이 아닌 게 되는 것 일까. 2030년 기후 위기의 절정으로 인류는 선택의 기로에 섰다. 얼마 남지 않은 지구를 지킬지 새로운 인류의 고향을 찾아 나설지. 발언의 힘을 가진 각국의 정상들은 새로운 터전을 찾는 대신 지구를 놓지 ...
늦여름, 수박이 잘 익다 못해 물러 터질만큼 달아 급식판에 화채가 자주 올라왔다. 그럴 때마다 다들 환호하는데 농구부만 조용했다. 왕좌에서 내쳐진 패자들에겐 설탕 들이부운 화채조차 씁쓸한 탓이다. 어쩌면 매일 입에서 단내나게 훈련하느라 혀가 달아졌는지도 모르겠다. 우성은 때때로 그게 다 자기 탓 같았다. "이백구십팔, 이백구십구, 삼백." 그래서일까? 방학...
파리 혼자살이 중 마주한 완벽한 다비드. 제발 제 모델이 되어주세요!
BL아닌데... 진짜 아닌데... 디게 BL 같네용.. 성적인 묘사 없습니다! 사랑이 아닌 '가족애'를 생각하고 봐주세요,, BL의도하고 쓴거 아닙니다... 어쩔수 없는 설정이었어요...맞춤법 검사기 돌리는거 자꾸 까먹네요. 중간부터 단어나 띄어쓰기가 많이 틀렸을수도 있습니다. 디엠이나 댓글주시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하야미 몸에 들어간 코바야시 : 하야미로...
새로운 영혼 비가 메말라버린 하늘에서는 무엇도 내리지 않았다. 이 도시에는 천사도, 신도 없었으므로 그들로부터 거대한 눈물이 떨어져 내릴 일도 없었다. 어느 신화적인 존재가 없음에 단지 인간과 인간 아닌 것들이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이고 떠들고 입을 닫을 뿐이었다. 도시에 불빛이 제대로 들어오는 곳은 정확히 구분되어 있었고 신분이 없되 돈이 곧 사회적...
- 뮤지컬 '비스티'의 배경을 바탕으로 한 2차창작소설입니다. 극중 인물과의 실제 설정과 매우 부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글 속에 묘사되는 인물의 상황과 모습 등은 극중의 대사나 노래 속에서 드러난 인물과의 관계, 성향, 대사, 상황에 대입해 추측했으며 빈 곳은 매우 다량의 상상력을 더했습니다. - 그동안 봐 왔던 공연들을 토대로 적은 이야기로서 새로...
부제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소재를 뺏었습니다. 에- 이러니까 뭔가 말이 이상한데 괜찮...을 걸요? 허락 받았어요. 포타 올리는 것까지. 응응. *오타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날조라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맵나. 잘 모르겠습니다. *그치만 유혈묘사가? 잔인한 묘사가? 아주 쬐끔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상! 항상 즐겨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꾸벅) 소소가...
- 나는 새벽이 좋더라, 어두컴컴한 도시 와 아무 소음 없는 이 시간이. - 너는 어떻게 생각할까 뭐, 너는 워낙 빛나는 태양 처럼 반짝이는 애 였으니 싫어 하려나 - 더 이상 찬란히 빛나는 너의 얼굴을 볼 수 없다는 게 너무 슬프지만, 이제는 내 곁에 만 있어 준다는 게 너무 좋아, 너도 좋지? 이제 너를 뭐라 하고 헐뜯을 사람은 한명도 없을 거야, 너를...
안녕하세요, 햄터입니다! 반가워요, 어느덧 2주차 기록에 접어들었네요 🪷 오늘은 조금 무거울 수 있는 소재인 <애도>에 대해서 다뤄볼까 합니다. (소재 선정) 왜냐하면 제가 최근까지도 힘들었던 이유가 2형 조울증과 더불어 2년 전에 장애인 신분으로 있다가 폐혈증으로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나서인데요. 그래서 2월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이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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