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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자꾸 감기는 눈을 억지로 비비며 일어나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는다. 방을 나가면 언제나처럼 어머니께서 아침 식사를 차려놓으시면 간단하게 식사를 마치고 어머니의 배웅을 받으며 집을 나섰다. 처음 오성에 입사하였을 때는 무척 떨리는 기분이었는데 지금은 그저 회사 가기 싫은 직장인 한 명이 있을 뿐이다. 집이랑 회사 사이의 거리가 먼 다른 동료와는 달리 나는 ...
*트위터 썰 백업 *연회생 초반부에 씀 주의 *비슷한 소재의 썰 두개 정리해 합쳐둔 글입니다 생존자들만 살기 이면세계에서 겨우 살아돌아온 정대리와 일행들. 그들 중 죽은 사람은 이부장 뿐이었다. 이면 세계에서 들은 적 있듯 돌아온 세계엔 이재헌이 있었다. 하지만 그들이 생각했던 마네킹 괴물은 아니었다. 거기에 있는 것은 원래의... -이런 표현은 우스우나 ...
*트위터 썰 백업 *아마 내가 쓴 적 없다!!! *거리감이나 초점이 이상한 건 2차 창작적 허용으로 넘어갑시다 이재헌의 시력은 1.5 양쪽 다 정상이다. 하지만 그는 눈앞의 광경에 몇번이고 눈을 비볐다. "삐약, 뺙?" -환자분, 괜찮으십니까? 병원 진료실에 들어왔더니 의사 대신 뽀송한 병아리가 있다. 이재헌은 오늘, 이 화창한 주말 아침에 전생의 기억이 ...
잠에서 깬 이재헌이 슬그머니 몸을 일으켰다. 아무래도 퇴근하고 집에 와 바로 잠이 든 모양이었다. 무슨 꿈을 꾼 것 같기도 했지만 굳이 기억하려 하지 않았다. 진열장에 가지런히 놓여져 있는 술을 아무거나 집어 잔에 따랐다. 본래 저 술들은 그냥 장식용에 불과했지만 드물게 마시기는 했다. 이재헌은 글라스에 따라진 술을 들고 소파로 가 앉았다. 찰랑거리는 술을...
ㅁ 주저리 습한날 https://twitter.com/kkondele_i_love/status/1576821241276960771?s=20 난 분명죽었는데? https://twitter.com/kkondele_i_love/status/1541617260414255104?s=20 대장님과후배님 https://twitter.com/kkondele_i_love/...
*신 이재헌, 인간 송인명이 등장할 뿐.... *생각나서 썼을 뿐 이 땅에는 신이 두 사람 있었는데, 한 신은 인간을 사랑하고 아껴 늘 그들을 지켜보고 보듬으려 하였고 다른 신은 인간을 사랑하지 않았으나 미워하지도 않았다. 다만 한 신이 인간들에게 빛을 주고, 평화를 주고, 그들의 고통을 덜고, 아픔을 함께 하였고 다른 신은 인간들에게 고민을 주고, 고난을...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전부 수정을 거치기 전의 것들이라 문맥이 어색하거나 오탈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전부 끝까지 다 안 써서 짧음 주의) 1. 끼리끼리 낙하산으로 사원직을 달고 들어온 여자가 부장님의 전(생의)처 인 것에 관하여. (펑) 2. 아버지와 딸 분노와 오해. (펑22) 3. 크리스마스 특별편(이었던 것)[연환시] 위 위쉬 유어 메리 크리스마스 앤어 햅피 뉴 이어 (...
“독자 씨? 갑자기 이상한 선택지 두 개가 떴는데….” “저한테 물어보셔도 모릅니다. 뭐, 편하게 적성 검사라도 한다고 생각하죠.” 이상하다. “…우리 김 인턴이 원래 이렇던가?” “무얼 말씀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부장님.” 원래도 남에겐 딱히 관심 없고, 사회생활 같은 것도 최소한만 남기고 집어치운 놈이긴 했는데 말이다. 그래도 이렇게 까지 차분하고...
대체 무슨 연유로 내가 ‘그 세계’가 아닌 이런 곳에서 눈을 뜨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락- [정말 지지리도 인기가 없는 소설이 있었다. …] 중요한 것은 ‘어쩌다 실패했고 왜 이렇게 되었는가’보단 ‘이미 이렇게 된 이상 어떻게 할 것인가’ 였으니. [… ‘이건 내가 아는 그 전개다.’] 사락- “흐응.” 하얀 원피스를 입고, 검은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
최초의 살해 행위가 일어나기 몇분 전. 위협적으로 줄어든 제한 시간과 ‘실패시 사망’이라는 문구, 살인을 강요당하는 사람들로 가득한 지하철은 그야말로 아수라장 그 자체였다. “뒤, 뒷칸에서 살인이 벌어졌어요!” “꺄아악!” 오, 저쪽은 벌써 시작된 건가. “못 들어오게 해야 해!” 지하철 뒤 칸의 차창에 피가 튀었다. 조금 전 까지만 해도 구멍 뚫린 사람 ...
{메인 시나리오 #1} [ 가치 증명 ] 하나 이상의 생명체를 죽이시오. 분류 : 메인 난이도 : F 제한 시간 : 30분 보상 : 300코인 실패 시 : 사망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걸까. 눈앞의 비현실적인 푸른 창을 허망하게 응시하며 한명오는 생각했다. 그저 아무리 갈궈도 뻔뻔하게 태도를 유지하는 김독자의 행패에, 참다 참다 결국 퇴근길에서 조차 갈궈주고 ...
포타 잘 몰라서 여기저기 다녀보니까 요런 글씨체가 있더군여… 새로운 거 여러 개 알게 된 김에 갑자기 팍 생각난 거로 한번 짧게 끄적여봅니다… 재밌다는 분들 좀 있으시면 이어지는 다음편두 써올지도 몰라요… 암튼 재밌게 봐주세요ㅎㅎ (+참고로 우리 부장님이랑 전독시 등장인물들 다 캐붕 있을수도 있어요!ㅠ) *** 그저, 여느 때처럼 모니터를 들여다보며 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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