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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엮이게 됐는데.. 료가 여장인 상태로 만났던거 보고싶어서 그렷음.
요청이 많이 있어서 쓰는 찐 마지막 외전입니다.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상했다가 버렸던 떡밥과 설정을 결국에는 모두 사용하게 되었군요. 기쁩니다. 만약에 송태섭이 도중에 스파이를 그만 두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이것은 꽉찬 해피엔딩 속의 두사람의 또 다른 엔딩에 관한 이야기이다. 송태섭은 이제 스파이를 그만 두고 다시 빌런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그동안의...
결제하면 투명화파일이 나옵니다.
그때 린건이라고 하고 냈는데 지금보니까 CP만화 같지가 않아서 논컾으로 봐도 무방할듯 창월야 직후 시점
고등학생 임소병 생각하며 마음 따땃해지기 행복해지기 음침하게 혼자 웃기 가 요즘 취미인지라 이런저런 망상하다가 중원고 학교축제썰이 보고 싶어짐 개연성x 걍신나서쓴망상 무인들 모이는 학교니까 축제도 뭐 엄청 요란한 거 하겠지 장기자랑으로 삼매진화 하는거 아님?ㅋㅋ 뭐이런 추측들이 인터넷 돌아다니고 있었지만 실상 뚜껑 까보면 중원고 축제는 그냥 고등학교 축제로...
네 시선이 너무 불편해. 너의 눈을 보고 있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아도 열이 나는 것 같아.
- 15세 정도라 성인은 안 달게요 후에 둘이 얘기를 나누다가 민혁은 자신이 술에 취해 기현을 찾아갔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자신의 기억에는 기현을 찾아간 일이 없기 때문이다 " 그래서? 내가 뭐라고 했는데? " " 보고싶어서 왔다고 했어요 " " 취중진담이었네 나 너 진짜 많이 보고 싶었거든 몇 번이라도 연락하고 싶었는데 엄청 참았어 " " ... ...
기현은 그 이후 제대로 일상 생활을 보내지 못했다 뭘 하던 그날 싸늘하던 민혁의 표정이 생각나서 잠을 자도 밥을 먹어도 그 모습이 생각나 눈물이 나버려 제대로 일도 못했다 차라리 그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텐데 말도 안 되는 원망까지 해보지만 다 헛되다는 걸 이미 알고 있었다 " 야 유기현 밥 안 먹어? " " 응 안 먹어 " " 너 무슨 일 있냐? " ...
주말까지는 이틀의 시간이 남아 있었고 기현은 그동안 결국 도움 받았던 여사친에게 또 옷을 빌렸다 기현의 직업은 사운드 디렉터였다 일하는데 근무시간을 구애 받지 않는 직업인 기현은 이런 거를 준비하는데 시간이 촉박하지 않아 좋다고 안도했다 물론 작업을 한 번 들어가면 밤을 새는 일도 많았지만 다행히 지금은 그렇게 바쁜 때가 아니었다 기현은 솔직히 울고 싶은 ...
" 아 누나~~ 내기 대가가 너무 가혹하잖아 어? " " 동생아 원래 승부의 세계는 냉정하단다 " 사건의 발단은 이랬다 우연히 TV를 보던 남매는 거기에 나오는 남자 배우가 유부남인지 아닌지로 설전을 벌이게 되고 결국 내기까지 이어지게 된다 내기의 대가는 서로 그냥 이유여하 불문하고 소원 한가지 들어주기 알았다고 한 기현은 내기를 받아들이고 그렇게 깨끗히 ...
날조, 캐붕, 병맛, 성인, 여장, 변태같음 주의! 이능력 사용 오글거림 주의. 잔인. 사망소재 유혈묘사 주의. 별로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태섭이 여자로 변신해요 뾰롱☆ -띵! 휴게실에서 둔탁한 종소리가 울려 퍼졌다. 지금 산왕은 휴게실에 옹기종기 모여서 과일의 그림이 5개이면 종을 쳐서 카드를 가져가는 게임을 했다. 커다란 덩치를 가진 녀석들이 테이블에...
먼 바보같은 낙서... 여장소재 주의하세요 둘 다 입습니다!!!!! 때는 연애한지 100일...기념일 선물을 찾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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