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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여유롭다." 머피는 언제나처럼 제 위에 자리잡은 고양이들을 쓰다듬으며 말했다. "너무 여유로워서 불안할 정도로 여유롭다. 내가 지금 이래도 되는건가?" 머피가 아나톨로 온 지 일주일이 되는 날이었다. 깨지고 뒹군 나약한 신체는 일주일쯤 지나니 스스로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고 (집순이 본능이 발휘되어 더 오래 걸렸을지도 모르지만), 망가져버린 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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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tabile ! : 노래하듯이! 안녕, 식스테일!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해. 여러분들이 아는 식스테일과는 다른 모습의 식스테일!자신을 루보타 라고 소개합니다. 이름의 뜻이 있을까? 식스테일의 이름은 음악 용어중 하나인 루바타. 에서 유래되었어요. 그 뜻은 전반적인 속도를 유지하면서도 곡의 어느 부분에서는 일시적으로 재량껏 빠르거나 느리게. 라는...
약간 중후반 즘에 잔인한 부분이 나올 수 있기에 보기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유혈 주의 ※잔인한 장면 있음 "오늘도 의뢰 후딱 성공하고 쉬자~!" "더럽게 시끄럽네....." "왜 욕하고 그래!!" "네가 계속 시끄럽게 구니깐 그렇지." "차갑네~~" 의뢰가 들어왔지만 너무 싫고 짜증이 났다. 나는 특수체질이라서 감각에 예민하지만 청각이 ...
사막을 걷고 있는 것 같았다. " 둘이 언제부터 만났어. " " 얼마 안 됐어. " " 그래? " " 어. " " 의외네. " 분명 다 같이 함께 있는데. 나 혼자 광활한 사막에 동떨어져 있는 듯한 기분. 뜨겁다 못해 따가운 햇볕이 내리쬐는 곳에서 살 길을 찾는 유랑민이 된 것 같았다. 바싹 마르는 입은 또 어떻고. 전갈이라도 튀어나올까 눈치를 보는 모양새...
Jun 02. 2021 오랜만에 뮤지컬을 보러 갔다. 휴대폰 충전 코너가 있길래 지인을 기다리며 15분 정도 혼자 앉아있었다. 직원이 나를 지켜보고 있었던 건지 조심스레 다가와 혹시 뮤지컬 보러 오셨어요?라는 질문으로 운을 뗐다. 재차 내가 몇 분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지 확인한 후 아주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지금 올라가셔야지 입장하실 수 있으세요. 대기 줄...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오래된 거짓말 "우리 모두를 구원하려면, 신은 완전해야 한다. 완전성이 무너지면, 예외가 생기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신 또한 인간이 완전해지기를 원할 것이다."그러나 우리는 자신만을 위한 신의 불완전한 예외를 희망하고 또 원망한다. 완전성은 쓸모없는 생각이었고, 거짓이다.
제사랑후죠님을위해짜온즌빵... 키고연 외전입니다 본편: https://posty.pe/q4w6da 성준수는 전영중의 아기깜장고양이♥ 였다. 그래, 였었다. 비록 수인이긴 했지만 작고 귀여운데다 어린 아이였기에 별 생각 없이 아구귀여워우리준수~ 해주면서 살기만 했었는데... 전영중은 성준수와 키스를 했다. 그래, 뽀뽀 쪽도 아니고 포옹도 아니고 키스. 혀 질...
https://youtu.be/sDDHIu6nwUs 쓰면서 들은 플리... 공유해드립니다 이거 짱조음 아이, 씨발... 어딨는 거야 씹. 성준수는 지금 같은 구단 선수가 대신 대출해 달라고 한 뭔존나등신같은 책을 찾기 위해 도서관을 헤매고 있었다. 도서 검색대에서 찾으면 되지 왜 굳이 일일이 찾고 있냐, 라고 물어본다면 성준수는 이름도, 성별도 뭣도 모를 ...
사람은 늘 그렇듯 후회를 반복한다. " 너 나랑 다시 잘 해보고 싶댔지. " " ...... " " 근데 어떡하냐. " " ...... " " 나 남자친구 있는데. " 어제 술을 그렇게 진탕 들이부었는데 필름 하나 끊기지 않았다니. 내가 뱉은 말 한마디가 너무나도 생생해서 일어나자마자 기함을 쳤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거짓말을 했을까. 감당하기 버거...
거지같은 악몽을 또 꿨다. " 후회 같은 거 안 해. " " 뭐? " " 그리고 너나 집 가서 울지마. " 3년 동안 질리도록 나온 꿈이 최근엔 뜸해지길래, 이제야 겨우 잊어가고 있는 줄 알았더니. 얼굴 한 번 봤다고 그새 튀어나온다. 그때 그 표정이며 말투가 이젠 좀 빛바래질 법도 한데. 여전히 어제 겪은 일 마냥 너무도 선명하기만 했다. " 네가 날 너...
트로트 열풍이 불러온 노래 하나가 생각이 났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사람이 너무 놀라면 말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더니. 네가 여기 왜 있냐고 말을 할 수도, 그렇다고 삿대질을 할 수도 없었다. 그저 멍하니 내게 인사를 건네는 얼굴을 쳐다볼 뿐이었다. " 악수. " " ...... " " 안 받아주실 건가요? " 한때 주구장창 잡아댔던 길고 고운 손이 뻔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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