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 밤비🧸와 두목🖤의 비행기 티켓 100원 보태주기 👇 후원 상자 이후 내용은 없습니다 !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싶은 분들만 이용해주세요 ദ്ദി˶ˊᵕˋ˵)
벌칙 여우짓 가출외인 근데 역시 이 만화의 대사는 검협이 아니라 신룡이라 부르는 쪽이 좋았을지도.. 얼굴을 너무 어리게 그렸어요
공백포함 2000자 내외 !캐붕과 날조에 주의하여주세요! 타탈이랑 사귀는 사이 "드-림-주-?" "어어~왜 불러?" "지금 이세상에서 가장 잘생긴 네 애인이랑 있는데 만화가 눈에 들어와? 분명 30분만 기다려달라 하지 않았어??" "아니 잠깐만 5분만 더 기다려봐. 지금 하이라이트 부분이라고!!" "흐음...우리가 며칠만에 만난건데...5분 후에도 계속 만...
우리의 잉뿌삐 형언이는 찬균이한테 어떤 식으로 여우짓을 시도할까? 아주 쌀쌀한 겨울, 평화롭게 걷고 있는 우리의 아기커플 채꿍❤ - 찬균아... - 엉ㅇ? 왜 형? - ....어 그 형이..... 형 손 엄청 차가운데 신기하지 만져볼래...? (열심히 공부함) (ㅇㅈㄹ.. 뭐가 신기해 이 여우야 울 애기 꼬시지 마라...ㅜ.ㅜ) 그 상황에 있는 우리의 찬균...
그 순간, 려의 마음이 울렁거렸다. 그것은 마치 지속적으로 흔들거리는 이동수단에 탑승한것처럼, 멀미 기운을 유발했다. 그 이름이 익숙한 것은 려가 지금까지도 그를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고, 그로 인해서 또 죄책감을 느끼는 이유는 자신이 여전히 연약함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려는 멍하니 소를 보다가, 다시 한 번 물었다. “그의 이름이 아약스 라구노브라고...
소년이 손을 들었다. 그것이 려의 뺨에 가라앉은 순간, 모든 것이 멈춘듯했다. 그때, 아약스의 눈이 살짝이지만 분명한 떨림을 보였다. 그런 아약스가 한 말은 극히도 이질적이었다. “오늘은 려가 힘들어 보이네.” “그렇게 보이는게 맞지.” 려는 순순히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 고백했다. 오늘따라 려는 아팠고, 그랬기에 그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그...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얼마나 강한지? 그게 정신적으로든 신체적으로든.” “그럼 나는 어느쪽으로 보이는 거지?” “아무런 관심 없는 척 하더니 그건 궁금한가봐?” “개인적인 호기심이든 공적인 호기심이든, 그것은 상담사인 내가 알아야 하지.” 어쩌면 당연한 말이었을지도 모른다. 려는 자신의 내담자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다. 그가 손에 쥔 종이에 적혀있는 것이라곤 과거의 상담사들의...
“그것은 너의 본능에 가까웠을 거야. 누군가가 자신에게 배당된 재능이나 기본적인 예의를 배울때, 너는 싸움이라는 것의 즐거움을 배운 거겠지.” 그의 입에서 나온 모든 것이 그의 추측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지만, 왠지 아약스는 그 추측을 진실으로 받아들이고 싶었다. 사실 자신이 왜 이렇게 됐는지, 혹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자신조차 알바가 아니었지만, ...
부제: 제목에 사심 담았다고 말 못해 원래 그는 고통이라는 것의 정의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본 일이 없었다. 부모의 맞벌이로 인해서 잠시 고아원에 맡겨졌을때도, 그곳에서 약육강식이라는 악질적인 교육을 받았을때도, 그는 고통이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랬을까, 그는 안타깝게도 아주 빠르게 적응을 해나갔고, 이리저리 해진 흰색 옷은 점점 검붉게...
추우니까 달달한 엋문 봐야지. 청려 몸이 너무 차서 걱정하는 문대 보고 싶다. "너 왜 몸이 얼음장이냐." 사실 기초체온이 낮은 편이라 1년 내내 몸이 차갑단 말임. 근데 문대가 걱정하는 게 좋아서 그냥 아무 말 안 하고 가만히 있는 청려. "엄청 차갑네." "... 응." 해명할 생각은 저 멀리 치워버리고 서늘한 볼따구 조물락 거리는 문대 손에 나른하게 ...
은퇴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술자리 연 테스타. 드디어 본격적으로 대시하는 여섯 남자들이 보고 싶다면? 그런데 술 마시다가 폭탄 발언 듣는 거지. "어... 나 만나는 사람 있다."
내이름은 한여리,고등학생 2학년 평범한 기숙사학교에서 살고있다, 그리고 오늘이 2학년 첫날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여리는 교복을 단정하게입고,가방을 후딱 챙겨 학교로 향했다 드륵..,울리는 소리가 퍼진다 뭐야,아무도 안왔네.... 여리는 가방을 걸고, 맨끝 창문자리에 앉았다 그때,누군가가 문을 열고 들어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