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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카노스는 본인의 아이들과 똑 닮은 모습으로 신계에 돌아왔다. 그는 복귀하자마자 어딘가로 홀연히 사라져 버렸기에 돌아온 그를 목격한 이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를 본 모두는 입을 모아 말했다. 그의 새카만 머리칼 밑에는 타오르는 듯한 붉은 눈동자가 자리잡고 있다고. 그리고 난 지금 그런 그의 눈동자와 마주하고 있다. "왜 아직도 여기에 있는거예요?" "냐하하...
-두 번째 글인데 첫 번째도 같이 쓰고 있어서 거의 그냥 첫작입니다! 필력 주의... -필자는 마도조사 소설을 전부 읽었고, 드라마를 모두 봤으며, 애니도 다 봤고! 웹툰은!! 중간에 금지당해서 한 168화 정도까지 봤던 것 같습니다...(눈물) 어쨌든 스포 주의(있을 수도 있음) -저는 기본적으로 주인공이 행한 것도 좋지만‧‧‧‧‧‧ 굴리는 걸 좋아합니다...
주의! -첫 글이라 완전 엉망일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정령왕 엘퀴네스의 2차입니다. -제 마음대로 씁니다. -현 상황은 다른 정령왕은 미네 빼고 모두 신이 되었으며 엘은 환생을 택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엘은 생을 마치고 신으로 태어날 예정입니다. -주신을 깨워 카노스는 다시 마신이 되었습니다. 라피스는 전쟁과 파괴의 신으로 돌아갔습니다. -필자는 초...
피곤하다. 나무에 몸을 기댄 채로 독자는 몸을 늘어뜨렸다. 아직도 상황 파악이 완전히 다 끝나지도 못했는데 은신처를 찾느랴, 또 우울해진 이사나를 달래랴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모두가 쉬는 밤이 되고 나서야 슬쩍 아무도 모르게 은신처인 동굴을 나서서 나무 위로 올라온 참이었다. 상황을 제대로 파악할 시간이 필요했다. 일단, 자신이 빙의한 이 몸은 원래는 한없...
"내가 죽으면, 그때부턴 네가 완전하다고 느낄까." "카노스." 멱살을 잡아, 끌어당겼다. 서로의 눈밖에 보이지 않을 거리까지. "죽으면, 섀넌을 소멸시켜서라도 내 눈앞으로 다시 끌고올거야. 삶을 원하지 않던 내게, 멋대로 영생을 부여했잖아?그래놓고, 이제 일이 힘드니 다 두고 죽어버리겠다?" 기가 찬 듯 하, 하고 실소를 터뜨린 라스타반이 멱살을 틀어쥔 ...
이 내용을 알고 있는 분들은 오해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우선 따라 하는 거 아니고요 책으로 읽는 것 도 좋지만 핸드폰으로도 보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 . 폰으로 볼수있으면 좋겠지만 찾아봐도 다른내용이거나 찾을수 있지만 돈이 나가 더라고요 그래서 하는 겁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시고 보시길 불쾌하다면 추천하지는 않지만 만약에 본다면 욕하지마시고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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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의 왕 ] " 너희는 여전히 기적을 좋아하는것 같단 말이지. " 그렇다고 하기에는 기적이란게 흔히 일어나지 않아서 그런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거니. 따스한 춘풍의 바람에 잔잔하던 호수는 작은 파문을 일으켰다. 정히 그렇다면 이번을 마지막으로 기적을 만들수 있는 기회를 줄까. 그런 생각이었다. [ 이름 ] 엘퀴네스 물의 정령왕들에게 대대로 주어지는 직함...
※스티(@violetoile_88)님과의 대화중 자동완성으로 제안된 '초대 엘퀴네스 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그는 먹물보다 짙은 흑발' 이라는 문장에서 소재를 얻었습니다. 제공 감사합니다.※ 가장 처음의 엘퀴네스는 심연의 짙고 어두운 진청색이었으나, 때때로 먹물같은 검은색으로 물들때가 있었다. 마치 빛이 닿지 않는 바다 끝처럼 새까맣게 일렁이는 머리칼은 존재만...
독자는 눈을 가늘게 떴다. 하늘에서 빗방울이 뚝뚝 떨어져내렸다. "...이런 건 예상 못했는데." 떨어지는 빗속에서도 그냥 고요하게 서서 독자는 주위를 한번 훑었다. ['세계의 주신' 설화 복구중-5% 완료.] 하나의 세계가 멸망으로부터 벗어난 그 순간, 하나의 세계는 주인을 되찾았다. 여긴 틀림없는 한국이다. 독자는 비가 오는 거리를 걸으며 생각했다. 내...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각종 밈이나 카피페를 활용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풀석] 섀넌: [지금부터 출석을 확인하겠습니다.] 라데카: [출석] 이오웬: [출석] 카노스: [풀석] 라데카: [저놈은 왜 혼자 넘어지고 있는 것이냐.] [잘생겨서] 엘: 그..잘생겨서 안 좋은 점이 한 가지는 있을 거 아냐..? 라피스: 그딴거 없는데? [외박] 엘: ...
+ 엘류아(을)를 위한 소재키워드 : 휴식 / 나른한 오후 / 물끄러미 시선만 건네고 #shindanmaker kr.shindanmaker.com/302638 + 본편 이후의 시점을 다루고 있습니다. 따사로운 햇살이 나뭇잎 새로 내비치는 나른한 오후. 류아는 나무에 기대어 앉아 천천히 숨을 내쉬었다. 곁에는 막 장을 봐 온 물품들이 한가득 쌓여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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