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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최고의 신문사 기자 하디, 유령 저택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잠입 수사를 시작한다!
18xx.xx.xx 나는 분명 죽었었다. 그런데 어째서 다시 살아있는건가. 이질적인 침대보,이불, 거슬리게 밝은 햇빛이 에릭을 깨웠다. 그는 아주 깊은 잠에서 깨어난듯, 천천히 눈을 깜빡였고, 습관적으로 얼굴을 쓸어내렸다. 이윽고 그는 비명을 지르며 까무러칠수밖에 없었다. 그의 얼굴이나 다름 없던 가면이 없던 것이다. 소름끼치도록 시원한 자신의 얼굴에 비명...
카리에르는 지금 매우 심각한 표정을 짓고 응접실의 소파 위에 앉아있다. 밤사이 들어오지 않은 에릭 때문이었다. 그도 물론 에릭과 크리스틴은 연인이며, 자주 만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외박을 한 것은 처음이기에, 약간, 아니 아주 많이 걱정이 되었다. 평소 늦은 새벽이라도 들어오는 에릭이었지만, 오늘 에릭은 해가 뜨고 나서도 들어오지 않고 있다. 평소 가족...
후원창 아래는 성적 묘사가 있습니다. 이점 주의해주세요. 18##.##.## ...햇살 눈부신 파리를 보는것이 이토록 즐거운줄 진작에 알았으면...요즘 너무 꿈만같 "에릭?"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남자는 뒤를 돌아보았다. "뭐하고 있었어요?" 곱슬거리는 갈색머리, 갈색눈의 영락없는 처녀가 그를 본다. 언제왔냐는듯 놀란표정을 지으며 남자는 웃었다 "크리스틴...
2021 뮤지컬 팬텀 팬창작 픽션입니다. ‘깊이 묻어줘요… 아무도 못 찾게…’ 카리에르의 머릿속에는 그 아이의 말이 계속 맴돌았다. 벨라도바가 죽고, 에릭과 처음 만났던 그때 제 무릎에 쏙 안기던 아이가, 30년만에 만난 아비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던 내 아들이, 죽어간다 이제 그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바닥으로 추락한 아들이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눈...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하기 표시된 커미션주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때는 2015년 팬텀 초연... ㄹㅈㅎ에릭과 ㅇㅎㅇ크리스틴의 망한 사랑에 푹 빠져서 불타오르다 그렇게 끝났다... 그리고 그로부터 6년이 지난 2021년... 뮤지컬의 영화적 편집이 궁금해서 보러 간 팬텀 더 뮤지컬 라이브에서 ㄱㅎ에릭한테 후드려맞고 ㅇㅎㅇ크리스틴이랑 붙으면 합 좋을 것 같은데?...
혐관 맛집 고시원, 날라리 X 모범생
"여기가... 어디지?" 앞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 깜깜한 방, 크리스틴은 눈을 떴다. 잠이 덜 깬 크리스틴은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었다. 그러나 곧 자신이 스팽글이 가득 달린 무대 의상을 안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최근 노래 레슨과 곧 새로운 극의 개막을 맞이하여 카를롯타의 의상 정비로 정신없었다. 마지막 기억을 더듬어보았다. 얼른 가라는 장클로...
[에릭(팬텀) X 크리스틴 다에/총 9p/흑백원고] 이번에 오페라의유령 온리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스크롤 형식이 아닌 만화 형식이며 부디 '가볍게'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상당히 오글거릴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 점 유의하고 읽어주세요 왜냐면 제가 그랬기 때문에)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에는 유료용 흑백 일러스트 1장과 나름 긴 후기가 있습니다....
마차에서 먼저 내린 에릭이 마차 안으로 손을 내밀었다. 잠시 후, 흰 손이 그의 손에 내려앉았다. "춥지 않소?" 숲 속으로 걸어들어가며, 그가 물었다. 서늘한 온도의 그의 팔에 손을 올린 채로, 크리스틴은 말없이 고개를 젓는 것으로 대답했다. 시린 계절에, 한밤중이었지만 볼로뉴 숲에는 드문드문 밤산책을 하는 이들이 보였다. 크리스틴은 모자의 베일을 얼굴 ...
(엔딩 이후, 프리마돈나로 성공한 크리스틴의 이야기.) 당신은 모든걸 버리더라도 사랑하는 이의 행복을 바랄 수 있으신가요? 파리 오페라 하우스의 대표 프리마돈나가 된 크리스틴에게 누군가 편지를 보내왔다. 팬들이 써준 편지라 생각하여 기분 좋게 편지를 뜯던 그녀는 이 편지를 읽다 손을 멈추었다. 크리스틴은 이 질문에 쉽사리 대답할 수 없었다. 그녀는 이미, ...
지하에서 혼자 지내는 에릭은 어떻게 머리를 자를까? 아마도 스스로 머리를 자를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얼굴을 혐오하는 에릭은 거울이나 강가에 제 모습을 비추지 못할테지. 그래서 에릭은 삐죽삐죽한 머리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또 머리를 자주 자르진 않을테니 단발정도의 긴 머리를 가지고 있겠지... 그러다 크리를 만나고 나서 크리가 머리정리를 해줬으면 좋겠다....
그거 알아? 저 파리의 오페라 하우스에는 유령이 산대! 크리스틴은 소문을 듣자마자 모든 걸 제치고 한 걸음에 오페라 하우스로 들어갔다. 홀린듯 뛰어가 분장실의 거울의 버튼을 누르고, 지하로 내려가서..... 그녀를 기다리는 것은 조용한, 그래서 더욱 슬픈 무의 공간이었다. 오직 크리스틴의 발소리만 울려퍼지는 이 공간에서 그녀는 차오르는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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