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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시는 아가씨는 조금 특별하다. 우리 아가씨는 인간이 아니다.
아이고 긴머리 잘 너울린다 내색기 이거 샘플로 살짝 더 수정해서 태블릿으로 풀채색한 걸 나중에 커미션으로 해보려구영
이름: 에리카 한국식 이름: 강효진 나이: 고딩(혹은 대딩) 좋아하는 색: 검정색이나 빨강색 특징: 센 언니 느낌 만땅. 욕은 가끔, 담배는 할 줄 아나 하지는 않음. 손재주가 좋은 편은 아니나 노력형임. 연애 많이 하진 않았지만 잘 함(?). 마르고 잔근육 많은 편-평소에 운동하고 댕김. 저래봬도 나름 피부 쿨톤에 손 모양 곱상하게 뻗어있음. 인스타 및 ...
" 가족이요? 없어요. 다 돌아가셨거든요. " " 사촌도 없어요. 네,없어요. " ••• 『 최근 한국에서 열풍인 아이돌 한리아,신곡 에리카 발표해. 』 외국이 아닌 한국에서만. 정말 당신들과 나의 관계같네. 『에리카의 꽃말은 고독,밝은 멜로디에 꽃말을 잘 나타낸 가사로•••』 당신들은 내가 어떤 심정으로 이 곡을 써 내린건지 모르겠지. ...앞으로도,아무...
특별한 날에는 의미 있는 행동을 하고 싶은 법이다. 에리카는 세실의 어깨에 턱을 괸 채 물끄러미 그의 뒤통수를 바라보았다. 세실의 다리 위에 앉아 마주 안은 지도 벌써 30분째. 힘들지도 않은지 세실은 여전히 같은 자세로 에리카를 안고 있었다. 기분은 좋으나 슬슬 다리가 저리지는 않을지 걱정된다. 에리카는 슬쩍 손을 들어 그의 머리를 쓰다듬으려다가…… 말았...
날이 덥다. 에리카는 천장을 올려다본 채로 눈을 깜빡였다. 푹푹 찌는 듯한 날씨는 조금만 움직여도 현기증이 이는 듯했다. 피부 위를 달리는 땀은 축축하다 못해 찐득해서 찝찝함이 느껴졌다. 입안에는 시원한 얼음이 담겨 있었으나 이만한 더위를 해소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 하지만 제일 문제인 건 제게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세실이다. 에리카는 점점 죽어가는 눈...
BGM 있습니다.본 글은 CoC 팬 시나리오, 양마키님의 '달의 비명'을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내용 중 해당 시나리오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시나리오를 가지 않은 분들은 읽지 않으시는 걸 권합니다. 달에는 사람을 미치게 하는 힘이 있다고 한다. 미치광이를 뜻하는 ‘Lunatic’의 어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시시각각 변하는 달의 모습은 사람을 ...
난 분명히 봤다. 지상 최고의 아이돌 서지안이 입 모양으로 내게 쌍시옷이 들어간 욕을 하는걸!
BGM이 있습니다. 첫 서두를 어떻게 끊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편지는 너무 오랜만에 써 봐요. 그동안은 편지를 줄 사람이…… 이 이야기는 하지 않는 편이 좋겠어요. 즐거워야 할 날에 우울한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아요. 그렇다면 저는 당신에게 무슨 이야기를 써야 할까요. 편지는 세실이 일을 하러 간 사이 쓰고 있어요. 이 시간에는 할 일이 없어요. 그저 당신...
~ 주인의 마지막 명령 ~ ~ 멈추지 않는 그 날의 기억(꿈) ~
" .......주인이 얌전히 있으라고 했으니까, 참을게 "이름: 에리카나이: 26조직: 능화키/체중: 158cm 52kg외관:성격: -무자비한 -참을 성 있는 -의존적인 -활동적인특징:주인으로 인식한 자의 말을 잘 듣는다.머리카락은 자신이 가지고 다니는 나이프로 손수 자른다. 해서 항상 잔머리가 정리가 되어 있지 않다.체구가 작은 만큼 속도가 빠르다.단어...
"나가서 사탕 한 다발, 꽃다발처럼 만들어서 가져다주시길 바랍니다." 말을 마치자 세실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거실 한구석에 있는 간식 상자로 향했다. 에리카는 세실을 따라 상자에 시선을 두다 다시 그를 바라봤다. 부탁을 전할 때는 평평했던 미간이 상자를 지나치고 나니 깊은 골이 생겼다. 에리카는 세실을 노려본 채로 입술을 안으로 말았다. 세실은 여전히 영문을...
세실에리지만 세실은 나오지 않는 세실에리.1일 기념과 더불어 밸런타이데이를 기념하여 썼습니다. 빨대로 음료를 마시며 턱을 괸 채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구경했다. 행인들의 손에는 예쁘게 포장된 상자가. 척 봐도 정성과 돈이 들어간 듯한 포장은 물건 하나를 보내는 일에 얼마나 큰마음을 쏟았는지 보였다. 사람들이 들고 다니는 것으로 짐작되는 물건은 거리에 널려 있...
BGM 있습니다. 어느 순간, 갑작스럽게 일상이 낯설어질 때가 있다. 설거지를 마치고 물기를 털어낸 뒤 창문 밖을 볼 때, 이빨을 닦다 거울 속에 비친 자신과 눈이 마주칠 때, 아무런 근심 없이 하릴없는 시간을 보낼 때 등 현실감은 뜬금없이, 그러나 빠르게 증발하여 이곳이 현실인지 꿈인지를 헷갈리게 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어둠이 장막처럼 내려앉은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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