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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오늘은 유카코상과 약속이 있어서, 다음에 같이 하자. 오쿠야스군 죠스케군 내일 봐 안녕” 방과 후에 같이 새로 산 게임을 하자고 권하자 코이치가 미안하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교실 밖에서는 이미 유카코가 수줍은 얼굴로 코이치를 기다리고 있었다. 오쿠야스는 과장된 몸짓으로 눈물을 닦으며 부러워했고, 죠스케는 손을 흔들어 내일 보자며 인사했다. 데이트하...
하지만 죠스케는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피로 이어진,, 다정함을 베푸는 사람이라구 생각합니닷
마약같은 💎💲💎,,,서투르지만 조금씩 그려본것 모음입니다..
이 둘이 떨어지는건 상상이 안가여.. 걍 세트자나 그쵸? 둘이 행복하게 해주세여
한 레이어에 뭉개며 컬러링 하는게 역시 편하다.. 아무튼 2월에 입덕해서 마니 그렸네여...(과정작이 많아서 장수가 많은거긴 하지만..)
아니 그니까 지퍼가 왜 거기에..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니지무라 오쿠야스에게 사람의 사정이란 납작하게 눌러 대충대충 흘려내야 속이 편하다는 주의였다. 우월주의라든지 나르시시스트라든지 그런 거창한 이유는 아니었다. 누구라도 언제 죽을 듯 맞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사시사철 하다 보면, 그네들의 거스러미 같은 사정은 궁금해지지도 않았다. 저렇게 살면 언젠가 등에 칼 맞아 뒈지겠구나. 그런 식의 사주 아닌 사주만 되뇔 ...
“주말에 바다에 가지 않을래?” “바다? 웬 바다?” 오쿠야스는 죠스케의 질문에 뺨을 긁적이며 시선을 멀찍이 돌렸다. “아니이, 그냥, 티비에서 바다가 나오더라구. 가깝기도 하고.” 오쿠야스는 입 안에서 맴도는 말이 밖으로 탈출하지 않도록 꾹꾹 삼켰다. 바다를 닮은 네가 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걸 보고싶어. “흐응, 그러지 뭐!” 죠스케는 아무렇지도 않게...
1. 히가시카타 죠스케는 키라 전 이후 장장 한 달 동안의 병원 신세를 져야 했다. 옆구리와 허벅지를 관통한 폭발의 파편들 덕분이였다. 야속하게도 초여름이 훌쩍 다가온 지금, 죠스케는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뛰어놀기는 커녕 병원 침대에서 꼼짝 못하게 되었다. 외롭지는 않았다. 오쿠야스가 부쩍 더워진 온도때문에 상한 음식을 먹고 탈이 난 하루를 빼고는, 한달동...
걍 별 거 없는 죠스케녀의 속옷차림,,, 브라가 복잡해서 잘 안풀린다든가 웅엥 오쿠야스에게 부탁하는 웅얼,,, 여자로서갠적으로 이런적은 별로 업긴하내요(ㅈㄴ
오쿠죠 장억장 이것저것 크로키 손그림 약간 수위있는거 있음... 따로빼기 애매해서 걍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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