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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5일차- 04.03 기침이 점점 심해져서 괴롭다. 무엇보다 주변 사람들한테 눈치가 존나 보인다. 인간 코로나 된 느낌임..ㅅㅂ 그래서 오늘은 어디 멀리 나가지 않고 drugstore에서 기침 약을 사기로함 기침이 일본어로 세키더라. 기침세키..ㅋㅋ 하하하 그리고 어제 교회 사람들이랑 신주쿠 공원으로 피크닉을 가서 몇 시간 햇볕을 쬤더니 고새 피부가 벗...
유학 4일차- 04.02 그날 일지는 그날그날 쓰고 싶어서 상여자답게 3일차는 생략하기로 함ㅋ 오늘은 신주쿠에 있는 한인교회에 처음 가는 날이었음. 목요일에 일본에 온 이래로 즛또 혼자여서 너무 외로웠기 때문에 한국인이 정말 그리웠음. 길 가다가 한국인 만나면 반가워서 얼싸안고 트위스트 출 수 있을 정도? 무튼 기대와 걱정을 안고 교회에 갔는데 내 또래는 ...
유학 2일차- 2023.03.31 오늘의 계획: 다이소에서 슬리퍼 사기, 돈키호테에서 드라이기 사기 쉐어하우스에서 맨발로 다니면 챱챱거리는 킹받는 소리가 나서 어쩔 수 없이 슬리퍼를 사야했음. 다행히 다이소는 우리 집에서 10분 거리에 있어서 가기 편했다. 가면서 전날 힘들어서 못했던 동네 구경도 좀 해줬음 ㅋ 우리 동네는 일케 생김 뭔가 골목길이 많고 조...
유학 1일차- 2023.03.30 글에 들어가기 앞서, 일본 어학연수를 결정한 이유 - 1. 븅신 같은 성격을 고치기 위해 나는 굉장히 의존적인 성격이다.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공주처럼 키워서 거의 엄마한테 의지하며 25년을 살아왔다. 고등학교 때도 20분 거리인 학교의 등하교를 모두 엄마가 책임져줬고, 다른 동네에 있는 학원을 갈 때도 엄빠차를 타고 다녔...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를 꼽으라면 나는 운전을 이야기 하고싶다. 물론 돈도 시간도 건강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유달리 캘리포니아에서는 - 다른 주에서도 그럴 수 있다- 운전을 할 수 있고 없고의 차이가 매우 크다. 그래서 나도 이곳에 오자마자 한 일이 운전면허 시험을 보는 일이었고. 아무튼 그에 대한 기록을 남기고 싶다. 0. 운전 필기 시험 ...
살다보니 이렇게도 된다. 내 계획이라는 것이 사라지는. 나는 지금 미국에 있다. 사연인 즉슨, 대학교 졸업을 앞둔 나는 대학원 입학 전까지 할 게 없었다. 영어 공부도 할 겸 해외에 나가고 싶었다. 다양한 경험도 하고 공부도 하고 싶고. 그래서 나의 계획은 1,2월 쯤에 나가서 5월에 다시 들어오는 것이었다. 그래야 후기 대학원을 지원하니까. 그래서 계획을...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흔히 세계의 중심이라고 하면 많이들 미국을 떠올리곤 하는데요, 미국만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면에서 막대한 영향을 끼치며 지구상의 표준을 정립하는 걸 보면........ 호불호와는 관계없이 엄청난 강대국임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50개의 주로 이루어진 만큼, 각 주별로도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
코로나도 끝났으니 어학연수나 여행이라도 가 볼까? 그런데 어디를 가야 하지? 미국은 총기사고도 난다는데 위험하지 않아? 해외에서 혼자 잘 적응해서 살 수 있을까? 뉴욕 물가가 너무 비싸고 생각보다 더럽다던데? 어학연수 고작 몇 개월 한다고 달라지는 게 있겠어? 혹시 이런 생각을 해 보거나 이런 말들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혹시 이 질문들의 답이 궁금하...
먹는 이야기를 하자면 커피얘기를 안 할 수가 없다. 물론 카페에서 파는 값비싼 커피와 한국과는 비슷한듯 다른 카페문화도 인상깊지만 오늘 하고싶은 이야기는 슈퍼나 편의점에서 흔히 사먹을 수 있는 캔커피나 컵커피 에 관해서다. 일단 편의점이든 슈퍼마켓이든 음료코너를 가 보면 한국과는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 절반은 우유와주스(식사용) 나머지 절반은 탄산음료다. ...
나는 지금 세인트 레오나드 라는 영국 남부의 시골 마을에 있다. 바다가 보이는 플랫의 한 구석에서 나는 한국에 돌아갈 날만을 기다리며 견디고 있다. 내가 처음 영국땅을 밟았을 때는 내 온 몸은 열의로 가득 차 있었다. 영어를 잘 하게 될거라는 기대, 열심히 하리라는 의지. 계획처럼 모든것이 잘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좋은 경험만은 남을거라는 희망. 그렇게 영국...
글을 쓰기에 앞서 본인은 지방에 살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 우울증 환자이다. 그리고 집에 돈이 꽤 있다. 이 글은 어디까지나 본인의 경험담에 불과하며, 심지어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보다도 유학에 대한 정보가 부족할 수 있다. 그런데도 왜 굳이 이런 글을 쓰느냐! 답은 간단하다. 이걸 보고 있는 나와 조건이 비슷한 (특히 학교 밖 청소년) 사람들에...
26일!! 드디어!! 정말 올까..? 하고 햇던 마지막날이 와버렸다 (쓰고있는 지금은 끝난지 2일이 되엇지만) 사실 끝난 당일날 바로 써야지~ 햇는데 2주간의 피로인지? 아님 2일 동안 피로도 정점도를 찍어서 그런건지? 모르겟는데 정말 저녁 먹을 생각조차도 없을 정도로 기력 딸리고 너무 졸려서 근데 또 일찍안자가지고 배고파하다가 잣다.. 아 여튼 그래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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