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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프로젝트 제로의 에덴 연구소 사원증입니다. 뭔가.. 그 연구소 사원증은 엄청 촌스럽고 투박할 것 같아서 후루룩 만들었어요. 사인클 세계관 캐릭에 한해서 자유롭게 써주세요~ 2차 가공 쌉가능~ (특히 에덴연구소 로고 까리한 걸로 바꿔주심 ㄳ) 클튜파일 / 이미지파일 / 포토샵파일 세 가지 올렸습니다. 편하신 걸로 쓰세요~ 폰트는 한컴고딕인데 없으면 비슷한 다...
1. 술에 취한 양이지가 말했다. "보라야. 그런 생각해본 적 있어? 만일 그때 우리가 이브로 갔다면 어땠을까." "으음... 이지 넌. 어땠을 것 같은데?" "나는... 그것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아. 내가 만든 곳이긴 하지만, 기억을 잃으면 완전히 새로운 미지의 행성을 개척하게 되는 거잖아. 양지바른 곳에 직접 통나무집을 지어 살고, 그 옆에 사과나무를...
* 이지보라 언급 有 근데 보라는 등장 안 합니다... 서반다는 양이지와 만날 때마다 생각했다. 내가 어쩌다 이런 인간과 친해졌지? 몇 달 전이라면 전혀 접점도 없었을 인간인데 지금은 단 둘이서 술자릴 가질 사이가 됐으니 세상 모를 일이다. 아니지, 언젠가는 경찰서에서 만났을지도 모르겠다. 양이지가 딱히 악한 인간이라는 뜻은 아니다. 그냥... 한 번쯤 잡...
"아, 씨. 되는 건가? 할 때마다 헷갈리네." 베이지색 곱슬머리를 잠깐 긁적이던 이는 화면을 몇 번 두드리고서야 자리를 잡았다. 관리되지 않아 엉망이었던 머리는 밤보라에 의해 어느 정도 다듬어졌고, 수척하던 얼굴엔 생기가 돌았다. "5, 4, 3..." 양이지는 목소리를 조금 가다듬고서 숫자를 천천히 세어 내려갔다. "2, 1." [ 2023년 8월 7일...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누가 물었다. 양이지의 양은 한자로 햇빛이 맞냐고. 비슷한데 "태양이 머무는 곳"에 더 가깝다고 고쳐줬다. 물어온 이는 로멘틱 하다며 호들갑을 떨었지만 보라는 괜히 정정해줬나 후회가 몰려왔다. 누가 미국은 남에게 관심 없다 했나? 반쯤은 맞고 반쯤은 틀리다는건 금방 알게 됐는데, 미국은 가십에 미친 나라였다. 그게 학자를 양성하데 정진하는 대학이라도 예외없...
* 논CP 에덴 연구소에서 탈출한 뒤 허술희가 양이지의 손에 이끌려 새로운 아지트에서 살게 되고도 어느덧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길다고 하면 길고 짧다고 하면 짧다고도 할 수 있는 시간 동안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다. 언론은 연신 에덴 연구소에 대한 보도들을 쏟아냈고, SNS에서는 구옥하의 블로그 글이 떠돌아 다녔으며, 청새인의 특집 기사를 책으로 낸...
After the Record “몽숙씨 들어가세요?” “아,.. 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다들 정리하는 분위기더라구요.” 오늘 프로젝트 제로의 첫 번째 시사회가 있었다. 오랜만의 스크린 복귀라 시사회 전 까지 부담감이 있었는데 꽤나 괜찮은 반응에 긴장을 놓고 뒷풀이 자리에서 생각보다 많이 마시고 말았다. 차라리 후덥지근한 공기로 정신을 차리자 싶어 살짝 ...
뒤늦게 장례를 치렀다. 못난 불효자를 용서해달란 소리는 나오지 않았다. 어머니는 괜찮다며 이해하실 거고, 아버지는 혀를 차실 테지만 이미 죽은 사람들의 소리야 내가 들을 리 없으니 상관없다. 나는 항상 죽음은 끝이라 생각했다. 사후세계는 믿지 않았다. 그런 신념에 은근한 자부심마저 있었던 터라, 부모의 죽음을 견딜 수 없었다. 그들과의 끝이 이토록 허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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