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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 저는 20대 성인이며, 대학생입니다. 표에 기재해둔 것처럼 아침, 점심, 저녁, 밤에 접속이 가능하며 실제로도 트위터에 계속 상주하고 있으나, 수업 및 과제 등으로 인해 항상 접속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8시에 일어나 11시에 취침하는 편이며, 주말에는 좀 더 오래 깨어 있습니다. 천사님께서도 성인이시길 바라고 있습...
주인이 죽고 주인을 닮은 안드로이드가 배달되었다. 안드로이드에게 영혼이 있을 리 없으니 단순한 애착용이었다. 쵸우기는 상당한 불쾌감을 느꼈다. 이것이야말로 '가짜'잖아? 그러나 그걸 입밖으로 내면 저 가짜를 의식하는 셈이니 쵸우기는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말도 하지않고 없는 것처럼 다루었다. 안드로이드의 목소리도 모습도 보이지않는 것처럼. "쵸우기" 주인과 ...
+영상 수정-2023/8/23(수) *2023/7/25 수행 종료-'극' 96시간 이지만 체감상 일주일은 더 된 것 같음 기다리고 기다리던 만바의 수행이 드디어 끝났다~!! <수행 편지> ---------------------------------------- 그리고 야만바기리가 수행에서 귀환 수고 많았어,쿠니히로~ +이제 다시 연결작을 시작할까...
+영상 수정-2023/8/23(수) *수행보낸 날짜-2023/7/21(금) 경사스럽게도 드디어 6맵을 뚫었다. 공략 끝나자마자 내 초기도 수행 보냄(감격) +어떻게 배경하고 저렇게 잘 어울릴 수가 있을까...(감동) 울 근시 야겐..역시 든든하다!아니키!!
특이한 츠쿠모가미.그게 '노리무네 이치몬지' 본령의 첫 인상. 다른 츠쿠모가미 대부분이 그가 항상 웃는 낯이라 착각하지만 쵸우기는 안다. 실없는 웃음을 짓고있지만 눈은 아무감정 없는 '흑백' 그자체인 것을. 그렇다고 쵸우기 본인도 처음부터 그것을 눈치챘던 것은 아니었다.눈치챈 것은 정말 우연으로 쵸우기 본인도 '그 사건' 이 없었다면 아마 끝까지 몰랐을테지...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은은히 떠도는 소문이 있다. 정부는 문제 도검남사 수용소나 다름 없다, 라는. 실제로는 어떤 거야? 라 묻는 주인의 말에 야만바기리 쵸우기는 쓰게 웃었다. 또 서류 처리에 질린 건가. 오늘은 잘도 집중을 하고 있다 했더니 어느새 책상에 엎드려 늘어져 있는 모습을 보며 한숨을 삼켰다. 완전히 일 할 의욕을 잃고 재촉하는 말에 야만바기리 쵸우기는 시계를 본 후...
사니와는 수리를 꺼렸다. 정확히는 수리실에 인간의 모습을 한 도검남사와 함께 들어가고 싶지 않아 했다. 그 때문에 얼마나 번거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던가. 출진에서 돌아올 때가 되면 근처로 마중 나가 부상자를 살핀다. 가벼운 부상이라면 그대로 치료, 중상, 혹은 더 무거운 중상이라면 최소한 앉을 수 있는 곳으로 자리를 옮겨서. 그나마도 수리실에서는 효율을 최...
1. 다소 별스럽지만, 악한은 아닌 것 같다. 야만바가 사니와와의 첫 만남에 대해 그런 무척 모범적인 감상을 남긴 것이 무색하게도 바로 그날 저녁 일은 벌어졌다. 아니,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았지만. 야만바는 그저 '그럼 난 좀 피곤해서 쉴게' 그렇게 말하고는 자신의 거처로 돌아가 버린 사니와를 배웅하고, 황량한 아직 넓기만 한 혼마루를 둘러보고, 다시 사...
"차를 마실까" 한바탕 도주극을 벌이고 흙바닥에 주저앉아 마루에 상반신을 지탱한 채 숨을 몰아쉬던 18살짜리 사니와 앞에 척 봐도 눈 건강에 좋아 보이는 색의 누군가 나타난다. 첫 만남에 보이기에는 애석한 꼬락서니였다. 실제로 본 건 처음이었지만 사니와는 그의 이름을 알고 있었다. 애초에 이곳에 발을 들이기도 전부터 이름이니 특징이니 하는 것들을 암기하다...
가족들은 나이를 먹고 있었다. 형에게는 배우자가 생겨, 작년 봄 결혼했다고 한다. 두 사람 다 일을 그만둘 수 없어 아이는 낳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를 스치듯 들었다. 참 본가 말인데, 이사했어. 전해 받은 주소를 찾아가면서도 현관을 넘어서자 무엇이 바뀌었는지 전혀 알 수 없었다. 이전과는 다른 집이라는 사실마저 금세 잊어버릴 것 같던 순간 ’어때 이 옷장?...
3주, 1개월, 한 달 반. 사소한 변화가 있었다. 사니와는 신들로 하여금 더 많은 관심과 반응을 끌어낼 수 있게 되었다. 그러니까 과분할 정도로. 무관심이 그리울 때, 죽음이 두려울 때 사니와는 이곳에 발을 들이던 날 느낀 고양감을 상기했다. 그러나 고양(高揚)은 유통기한이 있는 감정이었다. 몇 몇 예외는 있었지만, 위협이라고 부를만한 공격 외에는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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