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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에단,괜찮아요? 그 말을 마지막으로 에단은 정신을 잃었다 ....눈을 떴을 때는 옆에 사감이 있었다 "...이게 무슨...윽...!" 에단은 갑자기 밀려오는 두통에 얼굴을 찌푸렸다 몸도 으슬으슬하고 열도 있는 것 같았다 "...에단,40도예요." "...뭐라고 ?" 아픈 것 때문에 예민해진 에단이 퉁명스럽게 말했다. "열이 40도라고요,에단 당분간 임무는 ...
그대, 바다라도 보러 가지 않겠나. 핏물마저 바짝 얼어버릴 듯한 소한 날, 루이는 어떠한 연고도 없이 대뜸 그렇게 말했다. 에단은 기꺼이 공기가 떨도록 만드는 대신, 잠시 루이에게로 시선을 돌리곤 거만하게 고개를 까딱였다. 이내 루이는 대수롭지 않게 웃으며 검지와 중지, 그리고 엄지 손가락을 입가에 내려놓았다. 어느 손가락도 굽히지 않은 채였다. 별 이유는...
아빠는 별을 사랑했다. 우리집에는 천체망원경도 플라네타리움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아빠는 별을 사랑한다는 결론에 이른 것은 아빠가 ‘별’을 이야기할 때면 신기한 얼굴을 했기 때문이다. 그 표정은 행복하면서도 슬픈, 멀리 있는 무언가를 추억하는 것 같았다.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명체는 탄소, 수소, 질소, 산소 같은 원소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것들...
그린것도 없으면서 갑자기 백업하겠다고 러프까지 냅다 가져오는 정신머리 누구꺼? 내꺼~^^
계간매니 가을호에 넣었던 퀸매.. 짧습니다
좋아하는 애와 5미터 이상 떨어지면 죽는 저주에 걸렸다.
신의 사랑을 받은 이무기 세상 모든 신산의 신수들이 부러워할 그 호칭은 오직 한 존재에게만 허락된 말이었다. 언젠가 용이 돼 신의 곁으로 올라갈 운명을 지고 있는 크고 영험한 산을 다스리는 이무기. 그러나 영광된 미래를 위해 천년의 긴 시간을 존재하며 자신을 갈고닦는다고 알려진 그 존재는 그 모든 소문에 입 한 번 벙긋하지 않았다. 수많은 신수의 존경과 질...
오늘따라 늦게 일어난 매니저가 얼마 전 달아놓았던 커튼 사이로 미처 막지 못한 얇은 햇빛에 눈살을 찌푸렸다. 일어나서 물도 한 잔 마시고 정신을 차려보니 밖에서는 꽤 시끄러운 소리가 나고 있었다. 화장실로 향해 기본적인 세안을 하고 귀찮아 머리만 감은 뒤 나와 축축하게 젖어있는 연갈색 머리카락을 정성스레 말리고 평소대로 머리를 만졌다. 그래도 일 하는건데 ...
에단은 실링왁스를 툭 떼어내고, 편지지 속 종이쪼가리를 천천히 들어올린다. 정갈하게 한 번 접힌 편지다. 에단은 편지를 조심스레 매만지다가, 편지 너머의 사람을 흘겨본다. 루이의 손에는 장미 한 송이만이 머무를 뿐이다. 에단의 시선에 루이는 의뭉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왜? 알 것 없어. 그냥보단 어울리는 답변이군. 뭐 쓰지체스 – 내가모름 왈츠 모름 그러나...
*Pro Aeternam. 너와 나의 영원을 위해. 다음 생에서도 당신과 나의 연이 이어지기를. *200317~2004?? 1. 리히트: 자기, 영어 잘해? 매니저: 어느 정도는? 리히트: 그럼 이것 좀 해석해줘. His name is Licht. 매니저: ...그의 이름은 리히트이다. 리히트: 그럼 이거는? And I like him. 매니저: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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