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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뚤어진 사명과 경쟁, 애정이 공존하는 음대 이야기
To. 레이나 안녕! 레이나, 내 얘기 좀 들어봐! 어제 집 근처 공원으로 놀러갔는데, 거기에 있던 건, 세상에 그는 요정이었어! 공원 한쪽에 농구장이 있었는데, 그날은 좀 더워서 다른 사람이 없었거든. 그런데 누가 혼자서 농구를 하고 있는 거야, 처음엔 혼자 뭘하나 궁금해서 가까이 다가갔는데, 마이갓! 그가 점프할 때마다 부드럽게 흔들리는 머리카락은 그야...
평화 시공에서 천축애들이랑 고아들 돌보는 카쿠쵸. 캐릭터 그대로 그저 벤츠남에 애처가였으면. 지금 아내도 고아인데, 같이 봉사하다가 만남. 둘이 풋풋한 연애하고, 결혼하고 알콩달콩하게 지냄. 얘넨 과속 안 밟고 정석적으로 살 듯. 부부 금슬도 좋아서 주위 사람들에게 부러움 가득 받는 삶 살겠지. 다만, 부부한테 한 가지 문제가 있었음. "이번에도..또.."...
정대만... 기본 속성이 자기애 높은 불꽃 쾌남이니까 나중에 서태웅이랑 결혼하면 장항준 감독님처럼 되지 않을까 하는 상상. 정대만 씨 진짜 방송국에서 탐낼 인재잖아요. 잘생겼고 입담 좋은 웃수저고, 국대 시절에 역전의 3점 슛 쏜 용사인데다가 그 역전 슛 어시스트한 느바 선수(서태웅)랑은 결혼한 사이. 선수 시절에는 선수 활동에만 집중하고 싶다는 말에 작가...
*보다시피 사이노와 콜레이가 연애->결혼했다는 if 세계관입니다. *저 혼자 창작한 게 아닙니다. 트위터에서 asdf(@imgoodokman)님과 핑퐁했던 썰을 다시 asdf님이 정리해주신 걸 가져왔을 뿐입니다!!! *캐붕 많음! 캐붕 많음! 캐붕 많음! 캐붕 많음! 캐붕 많음! 캐붕 많음! "야, 내가 주말에 대풍기관님 본 썰 푼다." 풍기관들 중 ...
싸이코 광팬에게 잘못 걸린 웹툰 작가, 감금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나조차도 예쁘게 보지 않는 나를그 누구가 예쁘게 바라봐 주겠는가나조차도 사랑하지 못하는 나를어느 누구의 사랑을 받을 수 있겠는가나조차도 싫어하는 나를어느 누군가가 좋아하겠는가나조차 모르는 매력을그 누가 나의 매력을 어찌 알리오그저 무능력하여 점점 더 고달파지는 삶을살아가는 한심하기 그지없는애처로운 인간으로만 느껴질 텐데
*now ¹ 애도 아닌데 칼질하면 입술 뜯으며 회의 끊겼는데도 눈이 계속 저어기 가 있어 서툰 솜씨로 책 나누다가 크게 손 해먹을 것 같아서 결국 캠 끄고 인나서 해주고 뽀뽀 받아내 그제야 연상 마음 놓고 회의 재기하는 일일 모먼트 ² 신발 끈 풀렸다고 지그시 눈 마주하기 걸음 느리니까 꼭 손잡아 주는 오빠 마디마디 쪼물거리기 ³ 널 어른스럽게 하는 남자는...
저요? 저는 적당히 시집을 잘 간 여자라고 생각해요. 잘생기진 않았지만, 내게 한 없이 잘 해주는 젠틀한 남자친구와 1년 반 연애 후 결혼이 골인. 그 남자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었어요. 아직도 처음 만났을 적의 그 기묘한 공기가 또렷이 기억나네요. 실은, 첫인상은 진부했어요. 갈색과 금빛이 뒤섞인 메탈 안경을 걸친 밍숭맹숭한 인상이 우리 아버지를 떠...
*언제나 그렇듯이 서툰 사투리 주의 *퇴고도 천천히... 다시 이 땅을 밟자마자 이게 무슨 일일까. 사실 비행기에서 잠들어서 아직도 꿈꾸는 중인 건 아닐까? 아직 비행기는 일본에 도착 안 한거야. 난 아직 상공에 떠 있는 거지. 그렇지 않고서야 돌아오자마자 이렇게 우연히 오사무를 두 번이나 마주친다고? 내가 지난 십 년간 안간힘을 썼던 것을 비웃듯이? 침대...
모든 게 거짓뿐인 허울에 불과하다는 걸 깨달았음에도 그에 마주하지 못했고, 그 허울뿐인 세속 속에 물들어 살아가. 제 명이 다 할 때까지 모르는 척 숨기며 조용히 입 다물고 살아가겠지. 그것이 옳은 일이자 명을 늘리는 일일 테니까. 물론 그 관경을 보지 못했더라면야 속세를 도망치는 멍청한 짓을 선택했을지도 모른다. 도망쳐보았자 그저 손바닥 안이거늘. 무엇도...
* 약 2,800자 배우자 두고 바람을 밥 먹듯이 피우고 그 파트너도 하루가 멀다하고 갈아치우는 희대의 쌍놈 연기로 시청자들 제대로 열받게 했던 성현제가 실제로는 바람의 비읍도 모르는 엄청난 애처가인 거 보고싶다. 외모나 피지컬이 워낙 받쳐 주기도 하고 연기도 못하지는 않았지만... 뭐랄까 외형 때문인지 평소 성현제가 맡는 배역은 대개 실장님, 본부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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