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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그렇게 졸업식 후 3년이 지난 어느 날. -애설아! [끼익] -장수야...? 여긴... 어떻게... 왜 왔어? -그냥... 겨울이라 생각 났어. 겨울방학 때 애들이랑 거의 매일 왔잖아. -보라도 왔지! -그... 얘들아... 오늘은 좀 안 될 것 같은데... -어? 왜? -할머니가 아파서... -아... 알겠어. 다음에 올게. -엄마! -어? -엄마...?...
[졸업식 날] -야, 노애! 야~ 이쁘다? -고마워, 보라야. -애설아! 오늘 할머님 오셔? -어, 나라야... 어... 잘 모르겠어. -어... 왜? -좀 싸웠어... -아... 그래? 알겠어... . -어? 애설아! -어, 장수야... -뭐야? 왜, 힘든 일 있어? 장수는 한 학기 동안 뒷자리에 있던 친구라 그런지 바로 내 기분을 알아냈었다. -어, 일...
일하랑 헤어진 지 3년이 되는 해다. 일하의 어머니의 반대와 사업으로 인해 일하는 해외로 떠난 뒤였고 성인이 되던 그날로 인해 내게는 한 아이가 생겼다. [3년 전 그날] -애설아. 우리 일하랑 헤어지거라. -뭐? 엄마? 뭔 소리야?! -네...? -일단 우리 해외로 떠날 거다. -해외로요...? 어디로요? -엄마, 그게 뭔 소리야? 나한테는 왜 말 안 했...
-애설아. -어? -술 마시러 가자! -우리 아직 미자야. 몇 시간 뒤에 어른인데... -야, 내가 누구냐? 가게 사장 아들이잖냐! -어... . . . -다녀왔습니다. -일하야, 저기 테이블 닦아라. -손님으로 왔는데요. -어? 뭐... 앉아라. . -그래... 뭐 줄까? -난 맥주! -적당히 마셔. 애설이는? -아, 저는... 어... -얘는 소주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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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는 끝나가고 장마가 시작 된 6월 말의 어느 날.. -야, 노애설! -어? -집 가냐? 우산 없어? 태워다 줄까? -아니야... 비 오는데 오토바이... 위험하게.. -야, 나 면허 따고 무사고야! -그냥 버스 타고 갈게.. -그럼 나랑 같이 가! -어? -너 혼자 가면 위험하잖아. 비 오면 위험하다고. -어... 그렇게 일하는 오토바이를 학교에 두...
일하가 간과한 문제가 있었다. 다음 훈련은 운동장에서 하는 훈련이 아니라 실탄사격이었다는 것. 물론 다른 애들은 이미 모두 알고있는 사실이었지만 훈련 일정 따위 개미 눈물만큼도 관심 없던 일하에게는 금시초문이었다. 뭐, 꼭 소총결합 아니라도 노애설은 워낙 손이 많이 가니 도울 일은 한 둘이 아니니까... 실탄사격 훈련장으로 갈 때까지만 해도 장난스러운 분위...
"근데 아까 뭐냐? 조영신 노애설 진짜 사귀는 거 아냐? 미친 뭔 조합이야?!!" 점호가 끝난 늦은 밤. 소대장과 원빈의 눈을 피해 학교 뒤편에서 담배를 피우던 일하는 희락의 호들갑에 눈살을 찌푸렸다. "몰라 씨발. 조영신 미친새끼 뭘 잘못 쳐먹었나 왜저래 진짜?" 소총결합훈련을 제 시간에 끝내지 못한 일로 애설을 단단히 잡도리하려 벼르던 보라는 급식실에서...
"야 애설아. 넌 진짜 어떻게 그렇게 쳐 느리냐?" "....미안." "그래, 미안해야지. 애설아, 너 때문에 이 오빠가 지금 배가 고파서 뒤지기 일보직전이시다." 일하가 총기 재조립을 1분 안에 해내지 못해 풀 죽은 애설의 어깨를 툭툭 쳤다. 아니 쳐 느린 게 한 두 번도 아니고 왜 이렇게 기죽었대? 본인이 애설을 향한 야유 선봉에 서서 그 기죽음에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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